상하이 디즈니랜드(迪士尼乐园) 개인 음식물 허용

하지만 가방 검사는 여전



9월 6일 상하이 디즈니랜드(迪士尼乐园)의 관리 측은 처음으로 외부 음식물 반입 불가 규정을 조정하여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9월 7일 CCTV 경제부 기자는 상하이 디즈니랜드로 향했고, 그곳에서 여행객들이 음식물을 휴대하고 디즈니랜드로 들어가는 것을 발견했지만, 여전히 가방을 뒤지고 검사하는 상황은 존재하고 있었다.

이어 기자는 디즈니랜드 홍보팀에 연락을 취했지만 그들은 전화를 받지 않았으며, 또한 이러한 가방을 뒤지는 행위는 언제 멈춰질지 알수가 없었다.




디즈니랜드 직원들이 강제로 가방을 뒤지는 행위에 대해

많은 여행객들 또한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디즈니랜드 측은 하루빨리 검사의 방식을 개선해

여행객들이 디즈니랜드 체험여행을 하는데 있어

업그레이드 해줄것을 요구하고 있다.

상하이 디즈니랜드의 이러한 파문은

한 대학생의 고소장에서 비롯됐다는 것을 많은 이들이 알고있다.

상하이 디즈니의 태도와 대비하여 고소한 당사자는

만약 디즈니랜드측이 규정을 바꾸면 조정에 협력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인민일보(人民日报)는 상하이 디즈니랜드가

가방을 뒤지고 검사하는 것에 대해 폭로를 했다.

인민일보는 "무슨 근거로 폭군의 조항을 설치했는가?

무슨 근거로 '(双标)이중 잣대'를 드러내는가?

무슨 근거로 여행객들의 프라이버시를 빈번히 침해를 하는가?

여론의 '조합권(组合拳,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대책)' 요구는

마치 솜방망이로 때리는 것과 같고,

상하이 디즈니랜드는 거만한 자세로 '회경(回敬, 보복)'하는것을

자세하게 알리지 않을 수 없다.

디즈니랜드의 직원은 안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가방 검사를 하지 않을수 없으며,

이는 '관련부서'의 요구에 따른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확실히 실제적인 사정이 있는것인가, 아니면 거짓 보고인가?

이 '관련부서'가 도대체 어느 부서인지

일반인들에게 알려줄수 있는가?"라며

상하이 디즈니랜드의 여행객들의 가방검사에 대해

불만을 드러내며 폭로를 했다.


현재 상하이 디즈니랜드의 가방 검사에 대한 문제는

여전히 처리중에 있다.



올해 초 화동 정치대학교(华东政法大学)의 학생인 샤오왕(小王)

디즈니랜드로 입장하려 할때

직원으로부터 규칙이라는 이유를 들어 가방을 뒤지는 검사를 당했다.

샤오왕은 약 40위안(약 6,700원)의 간식을 샀으나

직원으로부터 음식물을 휴대하고 입장하는 것을 제지 당했다.

법률계 학생이었던 샤오왕

디즈니랜드측이 자신의 합법적인 권익을 침해하는 것으로 여기고

올 3월 그녀는 상하이 디즈니랜드를 법원에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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