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활동 재개하는 훠젠화(霍建华 곽건화)

9년만에 린신루(林心如 임심여)와 함께 출연

부인 린신루의 《华灯初上 화등초상》에 전격 합류

 

 

훠젠화(곽건화)는 《如懿传 여의전》 이후 새로운 작품으로 시청자들과 만나지 않고있다. 이에 많은 사람들 모두가 그는 이미 연예계에서 반쯤 떠나있는 상태이며, 계속하여 시간을 자신의 생활위에 두고있다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如懿传 여의전》의 연출은 당시 훠젠화는 자신의 캐릭터에 너무 몰입하여 다음 캐릭터를 받아들이기에 시간이 필요했기 때문이라며, 반드시 자신을 잘 조절해야 할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최근 훠젠화는 자신의 부인 린신루(임심여)가 제작하는 새로운 대작 《华灯初上 화등초상》에 합류가 이미 확정됐다고 알려졌다. 이 드라마는 훠젠화린신루가 결혼한 이후 처음으로 함께하는 작품이며, 동시에 두사람이 9년만에 다시 합작하는 작품이다. 또한 훠젠화는 오랜시간 동안 시청자들과 만나지 않아 그에게 거는 기대 또한 매우 크다.

 

* 华灯初上[huádēngchūshàng]

화려한 등불이 처음 밝혀질 때. 초저녁.

 

《华灯初上 화등초상》 크랭크인

 

드라마 《华灯初上 화등초상》은 이미 크랭크인 했으며,

린신루(林心如 임심여)와 양진화(杨谨华 양근화) 주연으로

두사람은 일식호텔의 사장님으로 출연한다.

드라마는 그들 두사람과 호텔에 소속된 한무리 아가씨들 사이의

사랑과 미움을 그린 이야기로

줄거리를 보면 매우 흡인력이 있다고 할수있다.

들리는 바에 의하면 제작비가 많이 드는 작품이라고 하며

제작비 만큼 더욱 좋은 작품이 나오길 기대한다.

 

하지만 훠젠화는 극 중 단지 특별출연의 캐릭터라고 한다.

훠젠화린신루 부부가 오랫만에 함께하는 작품이라고는 하나

훠젠화는 드라마 중 투샷신은 양진화와의 연기 뿐이며

드라마 속 린신루와는 낯선사람으로 출연한다고 알려졌다.

 

드라마 《华灯初上 화등초상》의 배우 라인업 또한

매우 막강하여 린신루양진화를 제외하고 서라도

궈쉐푸(郭雪芙 곽설부), 류핀옌(刘品言 유품연),

양요우닝(杨祐宁 양우녕) 등 익숙한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양요우닝(양우녕)이 이 드라마의 남주인공이라 하며

그리고 정위엔창(郑元畅 정원창) 또한 특별출연으로 합류하여

많은 사람들이 기대할 것은 분명해 보인다.

 

 

 

린신루양진화 두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 또한

많은 네티즌들의 화제를 불러 일으켰고

두사람의 상태와 전체적인 관리 또한 매우 좋아 보인다.

린신루는 여전히 예전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으며

비록 나이가 들어간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성숙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하지만 양진화는 보기에 예전에 비해 조금은 검게 느껴진다.

그러나 몸매 관리는 여전히 매우 잘 유지되고있고

키 면에 있어서도 우의를 지키고 있다.

 

 

 

사실 애초에 훠젠화린신루와의 결혼을 선언했을때

많은 네티즌들은 이를 믿기 어려워했다.

계속하여 그들 두사람은 친구관계로 유지하여 왔고

이전에 또한 좋은 작품들을 함께 해왔기 때문이었다.

예를들어 많은 이들이 익히 알고있고 또한 좋아하는

倾世皇妃 경세황비》 등의 작품이 있다.

하지만 결혼한 이후 이들 두사람은 작품을 함께 하지 않았다.

 

 

 

린신루는 결혼한 이후 또한 자신의 시간과 정력을

자신의 가정 그리고 그 생활에 많이 할애해 왔다.

또한 공식적으로 얼굴을 매우 적게 드러냈고

기본적으로 새로운 작품도 없으며,

설령 어쩌다 모습을 드러낸다고 해도

예능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혹은 인터뷰 프로그램 정도였다.

 

 

 

지금 그녀가 새롭게 작품을 제작하는 것으로 보아

자신의 일에 대해 생각을 바꾸려 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남편 훠젠화의 응원 또한

린신루에 대한 지지로 가득차 있다.

이로볼때 이들 부부의 관계는 매우 좋아 보이며,

계속하여 서로 돕고 응원을 보내는 버팀목이 되고있다.

이번 작품 《华灯初上 화등초상》의 순조로운 촬영을 기원하며

작품이 완성됐을때 큰 인기를 끌것이라는 것에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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