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옌(唐嫣 당언)의 딸 출산에 대해 처음 입을 연 뤄진(罗晋 라진)

"처음으로 딸을 안았을때 마음은 평온했습니다.

이전 이미 모든 준비를 잘 해왔고

생활 속에서 큰 기쁨과 슬픔은 없습니다"

 

 

중국 연예계 내에는 많은 스타 커플과 스타 부부들이 있으며, 그들 모두는 매우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

10월 12일 지금까지 자신의 마음에 대해 감정표현을 거의 해오지 않던 장뤄윈(张若昀 장약윤)과 탕이씬(唐艺昕 당예흔)은 갑작스럽게 수많은 솔로들의 마음을 뒤흔들었으며, 이는 검색순위 상위에 랭크됐다. 이들 두사람은 10년을 걸어오며 마치 드라마와도 같은 다양한 경험과 사소한 일들을 겪어왔다. 이렇게 그들의 사랑은 동화와도 같은 사랑이라 할수있다.

 

 

 

뤄진(라진)과 탕옌(당언) 또한 매우 낙관적이다.

두사람은 여러차례에 거쳐 드라마속 연인으로 함께했고

锦绣未央 금수미앙》에서는 커플의 감정이 넘쳐났다.

비록 그들은 드라마에서 마지막 한사람이었고

어쩔수 없이 죽음을 맞이하는 비극적인 결말을 맺었다고는 하나

드라마가 끝난 이후 두사람은 곧바로

함께 할것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여

시청자들에게 드라마에서의 아쉬움을

현실에서 기쁨의 선물로 선사했다.

하지만 그때 그 이후로 이들 두사람은 좀처럼

감정을 내비치지 않았다.

 

 

 

비록 뤄진의 명성이 탕옌에 미치지 못한다고는 하지만

뤄진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인정과 칭찬을 받아왔다.

그는 겸손하며, 실속적이고

배우로써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프로정신을 보여왔다.

"이 세상에는 갈등이 없으며,

나는 반드시 삶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 될것이다"는 그에게

탕옌의 아버지 또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탕옌뤄진은 2016년 서로의 사랑을 정식으로 선언했고

2018년 비엔나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2019년 탕옌의 임신의 기쁜 소식을 공유했다.

그리고 올해 2020년 두사람은 이미

엄마와 아빠가 되어 한가족 세식구가 됐다.

출산한 이후 탕옌은 반년의 휴식을 취한 뒤

마침내 다시 활동을 재개했다.

그녀는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던 쌍둥이 출산에 대해

부인하며 딸을 출산했다고 직접 밝혔지만

딸의 동태에 대해선 좀처럼 드러내지 않고 있다.

 

 

 

최근 뤄진은 한 인터뷰에서 처음으로 딸에 대해 말을 꺼냈다.

그는 처음으로 아빠가 됐을때

딸을 품에 안았고 마음은 매우 차분했다고 말했다.

왜냐하면 아이를 한번도 가져본적이 없어

10개월 동안 모든 준비를 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물론 그의 말도 맞는 말이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여리고 작은 자신의 아이를 품에 안고

그리고 아기의 몸속에 자신의 피가 흐르고 있다고 생각하면

긴장과 흥분이 당연한 것이라고 할수있다.

하지만 뤄진의 말이 정말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그는 독실한 불교신자여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크나큰 기쁨이나 혹은

동정심은 없다고 보기 때문이다.

 

 

 

이러한 차분한 성격의 뤄진이기에

많은 사람들은 그에게 로맨틱이 없을것이라 생각하지만

그는 정말 탕옌을 가장 사랑하기에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헬로 키티 인형을 선물하기도 했다.

이런 그가 처음으로 딸을 품에 안았을때

마음은 매우 평온했다고는 하나

아마도 딸의 손을 잡고 어루만지며

딸에게 아빠의 가득한 사랑을 전해줬을 것이다.

 

 

 

얼마전 탕옌 또한 인터뷰에서 딸에 대해 이야기했었다.

그녀는 딸 "샤오샤오탕(小小糖)"은 매우 주관이 있다며

엄마는 헬로키티의 고양이를 좋아하는 반면

딸은 미니마우스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뤄진은 혈육이상의 한 가족으로

함께하는 시간은 자신의 부모님과 함께했던 시간을 넘어서

계속하여 같이 동반하여 끝까지 갈것이라고 했다.

 

 

가족 이야기를 하면서 탕옌의 얼굴엔

행복 가득한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이렇게 탕옌과 뤄진은 중국 연예계에서

모범적인 부부로 자리잡고있다.

앞으로도 뤄진탕옌이 행복한 가정생활에 대해

함께 공유해주기를 희망하며,

많은 사람들 모두는 그들에게 긍정에너지를

끝없이 보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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