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버전 《花千骨 화천골》 콘셉트 포스터 공개

네티즌 "자오리잉(赵丽颖 조려영) 이후 더 이상 화천골은 없다"

 

 

10월 15일 영화버전 《花千骨 화천골》의 공식 웨이보는 선도적인 콘셉트 포스터를 공개하며, "仙与魔,不过一念之间 선인과 마귀, 하나의 생각 사이일 뿐이다"라고 글을 올렸다. 포스터는 흑색과 자색이 주를 이루고 있고, 해골이 쌓여있는 언덕에 여러개의 장검이 꽂혀있어 어두운 느낌을 주고있으며, 이는 드라마 버전과 매우 다른 모습으로 다가온다.

이어 영화 제작측은 주요 스태프의 라인업을 공개했고, 주요 라인업에서 드라마버전 총제작이었던 탕리쥔(唐丽君 당려군)이 제작자를 맡았고, 감독은 장차오리(张超理 장초리)로, 일찍이 《西游降魔篇 서유항마편》, 《大魔术师 대마술사》, 《叶问2:宗师传奇 엽문2:종사전기》 등 화제의 영화 제작에 참여했었다.

 

 

 

하지만 제작측은 배우라인업에 대해서는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지금 인터넷에서 돌고있는 라인업으로는

천두링(陈都灵, 진도령), 라이메이윈(赖美云 뢰미운),

장쯔닝(张紫宁 장자녕) 등 신세대 소화(小花)들이

참여 가능이 유망하다고 전해지고 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자오리잉이 연기한 드라마 버전을

쉽게 뛰어넘을 수 없을것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드라마 버전의 《花千骨 화천골》은

동명의 인기소설을 각색한 것으로

화치엔구(花千骨 화천골, 자오리잉 분)와

사부 바이쯔화(白子画 백자화, 훠젠화 분)가 선마대전(仙魔大战)에서

감정의 갈등을 이야기하고 있어 인기를 끌었고

자오리잉 또한 여성스타로서의 자리를 굳혔다.

 

 

영화버전의 《花千骨 화천골》은 드라마 버전의 이야기와는

공개된 것으로 보아 다소 다른듯 보여진다.

영화버전 《花千骨 화천골》을 대충 살펴 보자면

화치엔구(花千骨 화천골)는

바이쯔화(白子画 백자화)의 제자가 된 이후

시일이 지나며 두사람 사이에 정이 싹트게 되고

결국 손을 맞잡고 천하의 백성들을 구한다.

그리고 드라마에서 화치엔구가 흑화(黑化)가 되어

요신(妖神)이 된 부분은 삭제된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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