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가정폭력이 전해진 린즈링(林志玲 임지령)

두사람의 감정이 틀어져 이혼한다?

일본 남편은 소문처럼 정말로 나쁜사람일까?

 

 

린즈링(임지령)이 가정폭력을 당했다는 소식이 또다시 전해졌으며, 이러한 소문은 벌써 몇차례 거듭해 왔다. 이번 가정폭력을 당한 원인은 아기를 가질 수 없기 때문이라고 했다.

린즈링은 결혼에 앞서 상대를 고르고 골라 매우 신중하게 선택했으며, 결국은 아내에게 폭력을 가하는 상대를 골랐다는 것에 대해 많은 네티즌들은 마음아파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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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보면 당시 린즈링은 중국 내에서 최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녀 옆에는 함께 작품에 출연했던 양차오웨이(梁朝伟 양조위),

또한 류더화(刘德华 유덕화)와도 같은 멋진 오빠들이 있었고,

그리고 영화황제 황보(黄渤 황발) 등이 그녀 옆에 자리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일본 남편을 맞이하면서 부터

중국내의 자원과 시장은 점점 소멸되어 갔다.

지금 중국내에서 그녀의 인기는 이미 2선의 여성스타만도

못하다고 말할수 있다.

지금 중국내에서 그녀에 대해 남아있는 관심과 인기정도는

지난날 아름다웠던 여인이었다는 정도의 농담꺼리로 등장하며

타이완의 제일미녀 샤오창(萧蔷 소장)의

뒤를 이었었다라는 정도로 밖에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졌다.

 

 

 

일설에 의하면, 만약 황보가 그렇게 일찍 결혼하지 않았다면

린즈링황보를 선택했을 것이라고

여러차례에 거쳐 밝혔었다고 한다.

만약 황보린즈링이 결혼하여 함께 하고 있다면

아름다운 여성과 멋진 남성의 모습을 보이고 있을 것이며,

아마도 많은 이들로부터 부러움을 받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사실 린즈링의 성격을 알고 있는 이들이라면

이건 분명한 헛소문이라는 것을 알것이다.

린즈링의 남편은 구로사와 료헤이(黑泽良平, 아키라, AKIRA)인 것이다.

황보아키라(AKIRA) 두사람은 여러해 절친으로 지내고 있으며

서로에 대해 너무 잘 이해하고 있는 사이이기도 하다.

 

 

 

일찍이 린즈링아키라가 결혼할때

아키라는 아이가 있든 없던 인연을 따를것이라고 말했고

일본에서의 고부관계는 중국과 달라 매우 가깝게 지낸다며

시어머니가 많은 간섭을 하지 않을것 이라고 말했었다.

 

 

린즈링은 이미 마흔살이 넘었고

완전히 성숙한 여인으로서 아키라를 선택해 결혼한 것은

그의 따뜻한 성격을 보고 선택한 것으로

대를잇기 위해 결혼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이해해주는 사람을 찾아

일생을 보내려 한것이다.

 

 

린즈링(林志玲 임지령) facebook 캡처

 

네티즌들이 린즈링이 행복하지 않다고 여기고 있는 이유는

옌청쉬(言承旭 언승욱)을 대신할 만큼

마음이 놓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일찍이 린즈링옌청쉬는 너무 잘 어울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물고기가 아니고서야

어찌 물고기의 즐거움을 알수 있을까?

린즈링옌청쉬는 성격차이가 있었고

현재의 남편 아키라와는 감정이 서로 통했던 것이다.

그렇기에 많은 네티즌들은 그들의 결혼에 축복을 보냈고

행복하게 지내기를 기원했다.

하지만 그들의 결혼생활에 있어 가정폭력 등

좋지 않은 이야기들이 계속하여 들려오고 있다.

본인이 직접나서서 확실하게 말하지 않는 이상

그들의 속사정을 정확히는 알수없다.

그래도 네티즌들은 여전히 그들의 결혼생활에

행복만이 가득하기를 원하고 또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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