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학자 의학전문학술지 《더 란셋, The Lancet》에 발표

"코로나19 환자 퇴원 이후 1년동안 자가치유 안되며

건강문제 끊임없이 출현한다"

코로나19(COVID-19) 후유증에 다시 경종을 울렸다

 

 

한 중국의 학자가 의학전문학술지인 《더 란셋, The Lancet/중국명-柳叶刀》에 발표한 연구결과에서, 비록 대다수의 코로나19(COVID-19) 입원환자의 증상이 12개월 내에 소실되지만, 반 정도의 사람들은 1년 이후 적어도 한가지 이상의 후유증이 있다고 밝혔다.

《더 란셋, The Lancet》이 발표한 코로나19 환자 후유증('장기 코로나19'로 불리기도 함)에 대한 연구는, 코로나19 사태가 인류에게 장기적으로 미치는 영향에 대한 경종을 다시한번 울렸다. 코로나19의 대유행이 지속됨에 따라 지속성 피로, 호흡곤란과 우울 등 증상의 영향을 수백만 사람들이 겪고 있지만, 사람들은 이러한 상황에 대해 아는것이 매우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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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에 따르면 여성이 코로나19 후유증으로

더 큰 영향을 받는것으로 드러났다.

보고에서는 피로하거나 근육무력의 여성 비율이

남성의 1.43배 이며

불안 혹은 우울의 비율은 남성의 2배,

장애확산의 비율은 남성의 2.97배에 달한다고 밝히고 있다.

 

 

COVID-19患者6个月和12个月随访后遗症症状,

运动能力和健康相关生活质量

COVID-19 환자 6개월과 12개월 상담 사후관리 후유증 증상,

운동능력과 건강관련 삶의 질

 

 

이러한 상황은 우리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이지만

이러한 작은 문제들이 큰 골치거리를 야기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이러한 증상들은 코로나19에

걸리기 전부터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병이 걸리고 난 이후에 중요하게 여긴다"라며

평생 동반해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코로나19 전염병 상황에서 우리는 그것과

오랫동안 싸워야 할지도 모른다.

국내외 모두에서 그것의 영향을 받고 있기에

우리는 마음을 정리하고 이 일을 진지하게 대해야 할것이다.

 

 

이에 지금 많은 사람들은

"인간과 코로나19의 싸움은 앞으로 수년간 계속될 수도 있고

심지어는 사라지지 않고 계속하여 싸워나가야 하는

감기 바이러스와도 같이 항상 존재할 수도 있다"며

걱정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인류는 이제 장기전을 준비해야 하며

나아가 앞으로 각종 미지의 바이러스가 출현할 수도 있다.

과학기술의 발전과 함께 인류의 자연에 대한

무제한 파괴로 인해

바이러스와의 전투는 상시화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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