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공개된 2021 미스 홍콩(Miss HongKong 2021) 3강

장쉐여우(张学友 장학우) 20년 만에 무대 올라 열창하며

12명의 미스 홍콩과 댄스 파트너

 

 

9월 12일 저녁 홍콩 텔레비전방송국(香港电视广播有限公司, Television Broadcasts Limited/TVB)이 주최한 《2021香港小姐竞选决赛 2021미스홍콩 선발대회 결선, Miss Hong Kong Pageant 2021 Semi Final》이 폐막됐다.

결선에서 송완잉(宋宛颖 송완영)이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으며, 량카이칭(梁凯晴 양개청)과 샤오추(邵初 소초)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이 외에 샤오추는 미스 우정(友谊小姐)을 손에 넣었고, 이로써 미스 우정이 3위안에 들지 못한다는 징크스를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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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미스 홍콩 선발대회는

"WE MISS HONG KONG"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으며

결승전 현장에서는 각 아름다운 미녀들 모두

화이트 여신 블랙 다이아몬드 팬텀 이브닝 드레스를 입고 입장했다.

이 외에 또다시 수영복을 입고 한명씩 입장하는

한사람 한사람 모두 거듭되는 시험을 치뤄야만 했다.

 

그리고 비교적 뛰어난 볼거리는

12명의 아름다운 후보들이 등장과 동시에

여러명의 지난대회 미스홍콩들이 동반하여 등장했다는 것이다.

그 중 차오민리(曹敏莉 조민리)를 포함하여

주천리(朱晨丽 주신려), 펑잉잉(冯盈盈 풍영영) 및

장씨우원(张秀文 장수문) 등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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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송완잉(宋宛颖 송완영)은 올해 22살로

6살 때 무용과 가까이 하기 시작하여 발레, 중국 무용,

재즈 댄스 등 7개의 무용장르에 정통하다.

그녀는 어릴때부터 텔레비전 연기를 매우 좋아했던 그녀는

TV에 출연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

그녀는 상을 받고 수상소감을 말하면서

"엄마에게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왜냐하면 저는 한부모 가정에서 성장했고

엄마 혼자서 저를 지금까지 키워 주셨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다.

 

 

 

 

 

3위와 미스 우정을 차지한 샤오추(邵初 소초)는

장쉐여우(张学友 장학우)가 현장에 도착하여

자신에게 더욱 자신감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2위를 차지한 량카이칭(梁凯晴 양개청)은

자신은 매우 평범하며, 춤에 가장 자신있고

가족 및 친구들의 응원과 지지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특히 결선무대 디자인이 돋보였다.

공식적인 설명에 의하면

고대문명의 건축 예술을 참고하여 스튜디오에

금빛 찬란한 천사의 도시로 만드는 한편

아름다운 미녀들이 선 보일때 AR기술을 이용하여

봉황의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 보였다고 했다.

 

 

 

 

결승 무대에서 비록 적지않은 게스트들이

현장에서 공연을 펼쳤다고는 하지만

천왕 가신 장쉐여우의 무대는 최대의 볼거리를 제공했다.

장쉐여우에게 홀린 듯 취한 듯한 아름다운 미녀들이

그의 좌우에서 함께 즐거워하며 함께 무대를 즐겼다.

 

 

 

 

 

 

장쉐여우의 이번 미스홍콩 무대는 20년만인 것과 동시에

여덟번째 미스홍콩 결선 무대의 게스트로 참여한 것이다.

이번 무대현장에서 그는 《春风秋雨 춘풍추우》,

李香兰 이향란》, 《爱是永恒 애시영항》등을 열창했으며

아름다운 미녀들은 고차장(高叉装, 양옆으로 높은 트임의 드레스 일종)을 입고

그를 도와 춤의 파트너가 됐다.

이러한 무대는 보는이들의 눈을 황홀하게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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