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연상의 한국 남편 김태용과 결혼 7년의 탕웨이(汤唯)

갑자기 결혼생활에 변화가 일어났다?

딸과 함께 베이징(北京)으로 돌아가 정착한다?

 

 

중국의 여성스타 배우 탕웨이(汤唯)는 2014년 자신보다 10살 연상의 한국 감독 김태용(金泰勇)과 결혼했으며, 이들 두사람은 결혼 이후 한명의 딸을 낳았다. 이들의 국경을 넘은 사랑은 비교적 조용했다고는 하지만, 탕웨이는 인터뷰에서 남편을 언급하며 매우 달콤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작년부터 시작하여 두사람의 이혼 소식이 전해졌고, 최근엔 탕웨이가 딸을 데리고 베이징(北京)으로 돌아가 정착할 것이라는 소식이 또다시 전해졌다. 그렇다면 이들의 결혼생활 변화와 이혼에 대한 이야기들이 다시 떠오르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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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는 2006년 리안(李安 이안) 감독의

色·戒 색·계》를 촬영하며 큰 인기를 받았고

2013년 현빈과 함께 영화 《만추 晚秋》를 촬영하며

자신보다 10살 연상의 한국의 감독 김태용과 알게됐다.

그리고 이들 두사람은 교제 1년 만에 번개결혼을 했고

2016년 8월 딸 Summer를 출산했다.

당시 김태용탕웨이와 같이 있는 시간은 적고

떨어져 있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어 관계가 끊어질까 두려워

먼저 약혼을 결심한 것이라는 후문이 있다.

 

 

 

 

탕웨이는 결혼 이후 남편 김태용을 따라 한국에 거주하며

평소엔 매우 조용한 생활을 이어왔다.

그리고 결혼 이후 때때로 인스타그램에

딸과의 일상생활 사진을 공유했지만

딸을 보호하기 위해 계속하여 뒷모습만 공개했다.

그리고 2020년 어린이날 탕웨이는 보기드믈게

딸의 옆면 모습의 사진을 공유했다.

딸의 옆면 사진을 봤을때 마치 엄마의 미모를 물려 받은 듯

매우 사랑스런 모습을 보였다.

 

 

 

탕웨이는 일찍이 한 인터뷰에서 남편을 언급하며

두사람의 결혼관계 유지 비결에 대해

"合而不同,唯心坚定。
即使对方成长背景不同,却令大家更珍惜对方!

서로 다른 것이 합쳐져 하나가 됐지만

제 마음만은 확고해요.

설령 상대방의 성장배경이 다르다고는 하지만

서로를 더욱 소중하게 여기는 것입니다!"고 말했다.

 

 

그리고 탕웨이는 이어

비록 두사람이 이미 결혼을 했지만

변함이 없는 것은 여전히 독립된 개체로 상대를 위해

자신만의 공간을 보존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2021년 시작으로 탕웨이

중국 내지의 여러 행사에 참석했고

심지어 작년 10월 생일때 또한 중국 내지에 있으며

자신의 아빠와 딸의 뒷모습 사진을 업로드 했다.

하지만 남편 김태용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고

당시 많은 네티즌들은 두사람이

이미 별거에 들어간 것이라고 추측하기도 했다.

 

 

 

 

그리고 지금 또다시 탕웨이가 딸을 데리고

베이징에 정착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는 마치 두사람이 별거에 대한 소식을 인증하는 것과 같지만

탕웨이의 중국내지 소속회사는 매스컴에게

이들 부부의 결혼생활은 매우 행복하다고 전했다.

그리고 최근 탕웨이는 남편의 영화에 더빙을 하며

결혼생활 변화에 대한 소문을 부인했다.

하지만 탕웨이가 베이징에 정착할 것이라는

소문에 대해선 계속하여 답을 내놓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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