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仙剑奇侠传4 선검기협전 4》 크랭크인!

한링샤(韩菱纱 한릉사) 역 맡아하는 쥐징이(鞠婧祎 국정의)

파트너로 출연하는 천저위안(陈哲远 진철원)과 커플감 넘쳐

 

 

仙剑奇侠传 선검기협전》 시리즈는 중국의 적지않은 사람들에게 있어 그들의 청춘과도 같다. 그들은 어린시절 거의 모두가 이 드라마를 봤기 때문으로, 당시 류이페이(刘亦菲 유역비)와 후거(胡歌 호가)의 극중 연기와 커플의 느낌은 드라마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했다. 드라마 자체 보다도 많은 사람들은 자신들의 청춘을 그리워하는 분위기가 더 컸지만 여러차례에 거친 리메이크는 이미 많은 원 드라마의 팬들에게 당황감을 안겨줬다.

요 며칠 《仙剑奇侠传4 선검기협전 4》의 크랭크인 소식이 들려왔고, 주인공 쥐징이(국정의)와 천저위안(진철원)의 팬들이 촬영한 촬영현장 사진 또한 인터넷에 올라왔다. 쥐징이는 배우로 활동하기 시작하면서 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대다수의 드라마 작품 모두가 시대극이었다. 독특한 선녀와도 같은 느낌으로 인해 그녀 또한 시대극과 잘 맞는다고 생각하여 왔고, 또한 마른 몸매로 인해 고대의상을 입으면 더욱 뛰어난 맵시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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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징이의 고대의상 입은 모습은 물론 아름답다.

게다가 반영구적인 메이크업은

보는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느낌과

고혹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고대의상은 모두가 선녀와도 같은 느낌을 드러내기 위해

일반적으로 옷감 자체가 매우 얇다.

그리고 헝디엔(横店, 중국의 할리우드)의 날씨는

여전히 매우 추웠기에

쥐징이는 고대의상 이미지 촬영을 끝낸 이후

곧바로 뽀글이 외투로 차가운 바람을 막았다.

 

 

 

하지만 쥐징이의 이미지와 기질은 많은 사람들로 부터

불만과 비아냥을 받았다.

어떤이는 그녀가 실제적으로 키가 너무 작다며

원작에서의 한링샤(韩菱纱)는 도굴 여적으로

당차고 거침없는 성격이며

또한 롱다리를 갖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쥐징이는 보기에 부잣집 아가씨와도 같아

그러한 폼나는 느낌이 전혀 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크랭크인 당일 크랭크인 의식에서

상대역 류멍리(柳梦璃 유몽리) 역을 연기하는

마오샤오휘(毛晓慧 모효혜)가 쥐징이 뒤에 서있는 모습이

유달리 더 위화감이 들기도 했다.

이에대해 많은 네티즌들은 쥐징이

상대역과 연기하기 위해 얼마나 높은

키높이 신발을 신어야 할지

제작진은 어떻게 상대 배우와 호흡을 맞춰 나갈지

모르겠다는 지적을 받았다.

 

 

 

 

천저위안(陈哲远 진철원)은 극 중에서 맡은 캐릭터는

윈톈허(云天河 운천하)로

이목구비가 입체적으로 세련됐으며

몸은 굳세고 힘이 넘쳐흐른다.

천저위안은 이러한 캐릭터와 잘 어울린다고는 하지만

캐릭터 리샤오야오(李逍遥 이소요)의 느낌이

더 강하게 풍기는 것은 어찌된 일 일까?

 

 

 

 

하지만 쥐징이천저위안이 함께 있을때를 보면

두사람의 커플 느낌은 매우 강하게 다가온다.

仙剑奇侠传4 선검기협전 4》라는 스토리를 제외하고

단지 두사람이 일반 시대극을 촬영하고 있는것으로 생각하면

사실 캐릭터의 적합 정도는 매우 높다고 하겠다.

사실 잘생긴 남자와 아름다운 여성을

사랑하지 않을 사람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이제 《仙剑奇侠传4 선검기협전 4》의 촬영은

이미 시작됐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仙剑奇侠传4 선검기협전 4》는

내년 2023년 일사분기에 방송될 것이라고 한다.

 

 

이제 촬영이 시작되고

스토리 역시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으며

물론 방송이 시작되지도 않은 시점에서

인기를 받을지 그렇지 못할지는 아직 아무것도 알수없다.

그저 촬영이 순조롭게 잘 마무리되고

좋은 작품으로 재 탄생하기를 바랄 뿐이다.

 

촬영현장에서의 비공식적인 배우들의 이미지로는

섣불리 판단할 수 없다.

물론 캐릭터에 대한 정해진 이미지 또한 없다.

그렇다면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갖고있는

이미지와는 잘 어울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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