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름다운 스타 2세"

치우슈정(邱淑贞 구숙정)의 딸 광고촬영



홍콩의 섹시여신 치우슈정(구숙정) 결혼 18년, 그녀에게는 3명의 예쁜 딸 우에(沈月 ), 션르(沈日 심일), 션천(沈晨 심신)이 있다. 그중 큰딸인 션우에(심월)의 미모는 사람들이 깜짝 놀랄 정도로 아름다우며, 게다가 "가장 아름다운 스타 2세"라는 호칭으로 불린다. 그런 그녀가 최근 홍콩의 아동기금회(儿童基金会) 광고촬영을 했으며, 사람들이 그녀가 겨우 15살이란 것이 도저히 믿기지 않는다 할 정도로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



션우에는 5월 4일 진한 남색의 후드티를 입고 있는 사진으로

광고 촬영전 머리를 단장하며 준비를 하고 있는 사진,

그리고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사진 등을 공개했다.

사진속의 그녀는 희고 깨끗하며 완벽한 피부를 보여주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매우 자질이 다분해 보인다.

실제 광고촬영 때에는 어깨가 살짝 드러난 흰색의 양장으로 갈아 입었고,

한쪽은 짧고 다른 한쪽은 긴 치마꼬리의 스커트 아래로

곧고 아름다우며 날씬한 그녀의 다리가 드러내 보였다.

  

션우에의 광고 촬영중의 사진을 보면 웃고 있는 모습이 약간은 어색하고 긴장되어 보이며,

오른손엔 종이비행기를 들고 왼손은 아래로 늘어 뜨린것이 부자연스러워 보인다.

하지만 이제 겨우 15살이고 경험이 없어 좀더 솔직해 보이기도 한다.

이에 네티즌들은 여러방법으로 다시 시도를 하고 지금의 상황에서 실망하지 말고

웃음을 잃지 않는 션우에가 되기를 바란다며 그녀에게 힘을 실어줬다.

그리고 앞으로 그녀가 정말로 연예계에 진출한다면

연예계를 평정할 수 있을 것이고, 또한 그렇게 믿는다며 그녀에게 지지를 보내기도 했다.


션우에는 광고 촬영을 마치고 다시 남색의 후드티로 갈아 입었고

활짝 웃는 모습으로 거울과 마주하고 있다.

그런 그녀의 모습을 보면 광고촬영 시 흰색의 양장으로 가려져 있던 다리가

검은색의 짧은 핫팬츠로 인해 모두 드러났으며

운동화를 신고있는 그녀의 전체적인 모습은 완벽한 비율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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