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미 넘치는

판빙빙(范冰冰)의 단발머리 스타일



언제나 패기가 돋보이는 판빙빙(范冰冰)이 최근 단발머리 스타일로 한 패션쑈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녀는 시원한 단발머리 스타일로 당일 쑈장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스타중의 한명이 됐다. 판빙빙의 단발머리는 대단히 공격적이며, 긴머리 스타일을 계속 이어오던 그녀의 단발머리는 의외로 멋진 모습을 보였다. 그녀는 지금까지 대부분 검고 긴 아름다운 머리를 보여왔었다. 그러나 이번 판빙빙의 단발머리는 보는이들에게 또다른 아름다운 한면을 보였으며, 남편 리천(李晨 이신)과 함께 더욱 잘 어울릴것 같은 전혀 손색이 없는 모습이다.

패션쑈에 참석한 판빙빙은 10몇년간 유지해오던 긴머리를 자르고 단정한 단발머리 스타일을 보였으며, 최근 유행의 가죽자켓과 어울려 더욱 멋진 모습을 보였다. 그녀의 긴 생머리 이미지에서 사람들은 지성미와 우아한 아름다움을 느꼈왔었고, 때로는 사랑스럽다고 느껴왔던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이번 단발머리의 판빙빙은 쿨한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판빙빙의 새로운 머리 스타일은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이끌어 냈으며,

이러한 단발머리 스타일을 좋아하는 한 네티즌은 "단발머리가 정말 잘 어울리네요.

이전 긴머리는 너무 오랫동안 봐와서 조금은 질렸었거든요."라고 했고,

판빙빙의 긴머리 스타일을 좋아하는 네티즌은 "긴머리보다 사랑스럽지 못한 것 같습니다."고 했다.

또다른 네티즌은 그녀가 가발을 쓴것이라는 추측을 내놨고,

이에 그녀를 정면으로 봤을때 이마의 헤어라인과 분계선을 봤을 때

가발이 아니고 정말로 자른것이라며 반박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번 그녀의 단발머리 스타일 이외에 그녀를 더욱 돗보이게 하는것은

군살이 전혀없는 그녀의 날씬한 몸매이다.

이번 패셔쑈에 참석한 그녀의 의상은 뒷모습이 살짝 드러난 모습을 연출했으며,

드러낸 다리는 더욱 날씬하고 매우 호리호리한 모습이다.


  


판빙빙의 전체적인 모습에서

최근 영화계로 다시 돌아온 8,90년대 장민(张敏)의 섹시함이 보이기도 한다.

그녀의 머리스타일에 대하여 말하자면,

긴 생머리로 인하여 사랑을 받았다고 느끼고 있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그녀는 몇년동안 염색과 파마를 한 모습을 본적이 없기 때문으로

항상 긴 머리를 나부끼는 청순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왔다.

판빙빙은 이전 자신의 머리카락 숱이 유달리 많아 사극에서 머리손질할 때

매우 고통스럽고, 또 머리카락이 많이 상한다고 말한적이 있다.

이로볼 때 혹시 그녀는 다음작품을 위하여 머리를 과감하게 잘라낸 것일까?

어찌됐든 그녀의 긴 생머리이건 지금의 시원스런 단발머리이건

모두가 잘 어울리며 아름다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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