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샤오밍(黄晓明 황효명) 혼인등기 2주년 축하

럭셔리 카 몰고 안젤라베이비 만나 집으로



황샤오밍(황효명)은 5월 27일 아내 안젤라베이비와 혼인등기 2주년을 기념하는 행동을 몸소 보였다. 이날 한 네티즌은  베이징의 한 유명 호숫가 식당에서 황샤오밍을 목격했고, 이 식당 안에서는 사랑하는 아내 안젤라베이비의 촬영이 진행되고 있었다. 길가던 행인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핸드폰으로 사진촬영에 열을 올렸으며, 그 광경에 팬들은 "그가 안젤라베이비를 마중나왔고, 결혼기념일을 함께 보내고자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라는 추측의 말을 내놨다.



네티즌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한대의 검은색 차량이 식당 앞에 정차되어 있으며,

황샤오밍은 아래 위로 검은색 옷을 입고 검은색 모자를 쓴 아주 편안한 복장의 모습이다.

그리고 안젤라베이비는 흰색의 T셔츠를 입고 몸을 구부려 차에 올라타려고 하고 있고

얼굴엔 미소가 가득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안젤라베이비는 이 식당에서 지금 한창 관심을 끌고 있는 새로운 드라마

"창업시대(创业时代)"를 촬영중이며, 황샤오밍은 행복한 결혼기념일을 위해

특별히 안젤라베이비의 촬영장으로 마중을 나와 함께 집으로 돌아가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황샤오밍안젤라베이비는 교제 5년만에 그해 5월 27일에 혼인등기를 했으며,

527은 "워 아이 처(我爱妻, 나는 아내를 사랑한다)"라는 특별한 의미를 담고있다.

황샤오밍안젤라베이비와 상하이에서 세기의 결혼식을 올릴 당시 결혼맹세의 말로,

"설령 우리가 7~80살이 되어 이가 없고, 걷지를 못하더라도

그때도 여전히 우리는 지금과 같이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당신을 사랑해, 그리고 당신은 너무예뻐.

나는 당신을 나의 공주로 끝까지 함께 할것을 맹세합니다."고 깊은 사랑을 표현했다.


그 후로 벌써 2년의 시간이 지났으며, 그는 여전히 아내를 예뻐하고 사랑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그들의 모습을 보며, 시간은 정말 빠르게 지났어도

여전히 사랑하는 그들의 모습에 감동을 표하며, 그들에게 축복을 계속하여 보내고 있다.



* 527[wǔ èr qī] 우 얼 치

《我爱妻[wǒ àiqī] 워 아이 처》와 발음이 비슷해 약자로 표현하는 말로

520의 '워 아이니(我爱你)'와 같은 의미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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