쑤에즈첸(薛之谦 설지겸) 10년 전 약속 이행

전 처를 위해 노래하다

네티즌 : "재 결합하세요"



6월 10일 쑤에주첸(설지겸)은 상하이 콘서트를 열었고, 그는 공연 현장에서 전 처인 가오레이신(高磊鑫 고뢰흠)을 언급하며, "그녀는 비록 저에게 연락을 하지 않았지만, 그녀가 반드시 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쑤에즈첸은 공연중에 "제가 왜 소매를 걷어 올리는지 알고 있나요? 오늘 저는 한사람에게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그녀는 비록 저에게 연락을 하지 않았지만, 가오레이신(고뢰흠) 그녀가 반드시 올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에겐 하나의 약속이 있었고, 오늘 비로소 상하이 공연에서 그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됐습니다. 저의 온몸은 땀으로 젖었습니다. 이것은 제가 공연중에 처음으로 가장 긴장된다는 것입니다."라고 이야기하며 기타를 꺼내들고 《安河桥 안하교를 연주하며 노래를 불렀다.



쑤에즈첸은 일찌기 10년전에 가오레이신에게, 공연을 할 때 무대위에서 기타를 치며

그녀를 위해 노래하고 그녀는 무대 아래에서 듣는다는 약속을 했다고 한다.

지금 두 사람은 비록 이혼을 했고 서로 멀리 떨어져 만나기 어렵지만,

쑤에즈첸은 의외로 대담하게도 공연중에 그녀와의 약속을 지켜냈다.


상하이 공연장에서 한 네티즌이 발견한

가오레이신(高磊鑫 고뢰흠)인 듯한 여자관객


이와 동시에 공연장에서 한 네티즌은 가오레이신인 듯한 여자관객을 발견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여자관객의 헤어스타일 및 야구모자를 쓴 모양이 이전의 가오레이신 모습과 같다는 것이다.

많은 팬들은 쑤에즈첸의 인정과 의리에 많은 감동을 받았으며,

팬들은 기왕 이렇게 깊은 정을 간직하고 있을 바에는

빨리 재 결합을 하는것이 나을듯 하다며 쑤에즈첸에게 가오레이신과의 재 결합을 촉구했다.


쑤에즈첸(薛之谦 설지겸)가오레이신(高磊鑫 고뢰흠)

▶ Live 영상보기(2017년 6월 10일 상하이 콘서트)


화질과 음질에는 크게 기대를 하지 마시고, 그냥 분위기만 보세요^^



이 블로그에서 쑤에즈첸(薛之谦 설지겸)의 또다른 노래를 찾아 들어보세요.

바로가기 "쑤에즈첸(설지겸)의 신곡《我害怕 아해파》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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