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라베이비 임신 중 가장 뚱뚱했던 체중 공개

출산 후 두배의 속도로 다이어트



여성스타 안젤라베이비가 최근 한 프로그램에서 육아 생활에 대하여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했고, 임신했을 때 가장 뚱뚱했던 몸무게 역시 시원하게 말해 사람들로 부터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 안젤라베이비는 올 년초에 아들 샤오하이멘(小海绵 소해면)을 낳았고, 현재는 다시 복귀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그녀는 여전히 소녀와도 같은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 이야기 중 황샤오밍(黄晓明 황효명)은 몇점짜리 남편인가의 질문에 "7~80점 정도"라고 대답했다.


안젤라베이비(杨颖 양잉)와 아들 샤오하이멘(小海绵 소해면)



안젤라베이비는 남편 황샤오밍 매우 바쁘다고 여기고 있고,

황샤오밍은 자기자신에게 95점의 아빠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왜냐하면 비교적 많은 시간을 아기를 보살피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녀는 아들 샤오하이멘이 큰 이후 자신을 따르기를 희망한다며,

"저는 샤오하이멘이 엄마가 자신을 위해서 일과 인생에서 많은 것을 지불했다는 것을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샤오하이멘 역시 자발적으로 자신의 인생을 책임져야 겠지요."라고 말했다.



당당히 엄마로 올라선 안젤라베이비의 심경의 변화는 매우 크다.

얼마전 한 잡지사와의 인터뷰에서, 다시 활동을 재개한 이후 가장 중요한것은

가정과 일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이번 프로그램에서 아들 샤오하이멘에 대하여 이야기할 때에는

아기를 보조배터리에 비유를 했다.

무슨 일을 하건 모두 아들 생각뿐 이라며, 힘들때 아들의 사진을 보면

다시 힘이 생겨나기 때문에 아들이 바로 보조배터리 라는 것이다.


사람들이 가장 궁금하게 생각하는 것은 바로 안젤라베이비가 임신 중

가장 뚱뚱했을 때 체중이 얼마나 나갔을까였다.

이에 그녀는 대범하게 자신의 임신기간 중 가장 체중이 많이 나갔을 때에는

약 54Kg이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출산 후 약 9Kg을 뺏으며, 방법은 스스로를 단속하고 정해진 운동을 한것이라고 했다.

출산 후 몸매의 빠른 회복에 대해서 얼마전 파리의 패션쑈에 참가하였을 때 밝힌바 있다.

"출산 후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비결은 바로 스스로를 단속하는 것이예요.

그리고 운동은 당신의 신진대사를 빠르게 가속시켜 줍니다.

하지만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적게 먹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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