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신루(林心如 임심여)의 옛 사랑 57살의 탕지리(唐季礼 당계례)

25살 어린 여친과 결혼 드러나



"미남 감독"으로 불리며, 청롱(成龙 성룡) 어용의 감독 57살의 탕지리(당계례)는 최근 몇년동안 홍콩에서 매우 적게 모습을 드러내 왔다. 그는 중국 내지에 집중하며 영역을 확대시키고 있기 때문이며, 얼마전 그는 성룡과 함께 신년맞이 영화 "쿵푸요가(功夫瑜伽)"를 합작으로 촬영했었다.

최근 한 기자는 혼인등기처(婚姻登记处)에서 감독 탕지리의 이름 및 출생일자가 같은 한 남성을 발견했으며, 함께 이름이 올라있는 이는 32살의 미혼 여성인 류췐위(刘芊妤 유천여)로 결혼 예약신청이 되어있었다. 남성의 혼인 상황은 "이혼"으로 표시되어 있었으며, 신청서에 기재된 바에 의하면 두 사람의 주거지는 상하이로 같은 한 장소에 기거하고 있었다.


결혼등기가 노출된 57살의 탕지리(唐季礼 당계례)



"폴리스 스토리(警察故事)"시리즈 영화의 감독이며, 올바른 처세를 지녀온 탕지리,

그의 정서적인 생활 또한 마찮가지로 많은 주목을 받아왔다.

그는 일찌기 자신이 감독한 영화 "뇌정전경(雷霆战警)"에서의 일본 여성스타 후지와라 노리카(Norika Fujiwara)

린신루(임심여)와 스캔들이 전해졌고, 린신루와 데이트를 하는 장면은

여러차례 눈에 띄었으며, 심지어 태국으로 비밀여행을 다녀오기도 했었다.

하지만 사랑을 보호한다는 일념으로 시종 그녀와의 데이트에 대해 인정하지 않았다.

하지만 두 사람은 권태기를 거치면서 린신루는 마침내 2008년 "저는 솔로입니다."고

공개적으로 밝히며 그들의 사랑에 끝을 알렸다.

그들 두 사람이 헤어진 후 탕지리의 정서적인 생활은 여전히 다사다난했으며,

에로영화의 여성스타 란옌(蓝燕 람연)과 스캔들이 전해지기도 했다.


그리고 탕지리는 이전 자서전 "행복한 도전자(幸福的挑战者)"를 출간했으며,

오는 8월 18일 상하이의 싸인회에 참석한다.

그의 결혼에 대해 본인 탕지리 및 그의 파트너 청롱은 어떠한 대답도 하지 않고 있으며,

베테랑 감독 천쉰치(陈勋奇 진훈기) 감독은 결혼의 내막에 대해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728x90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태권v22

중국의 이슈, 중국연예소식, 중국어 공부하기 등을 공유하는 블로그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