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즈린(关之琳 관지림) 《我们来了 아문래료》에서

"사상 가장 아름다운 취화(翠花)"의 모습으로 이목집중



예능 프로그램 《我们来了 아문래료가 이번주 하얼빈(哈尔滨)의 여행에서 관동문화(关东文化)의 체험을 시작한다. 동베이런(东北人 동북인)들의 열정적인 손님 접대에 12명의 게스트들은 "동베이의 꽃"으로 변신을 꾀했으며, "홍콩의 제 1미녀"라 불리는 관즈린(관지림)은 대담하게 "동베이추이화(东北翠花 동북취화)"의 이미지를 시도했고, 그녀의 변하지 않은 미모에 네티즌들은 "사상 가장 아름다운 취화(翠花)"라고 칭찬을 이었다. 그녀의 아름다운 이미지와 "홍콩식 동북풍"은 더할나위 없이 잘 어울렸다. 그녀는 특히 동베이 방언에서부터 외형까지 완벽하게 "동베이 아가씨"로 변신을 했다.


翠花[cuìhuā] 비취옥 꽃




동북사람들의 열정에 감명을 받은 관즈(관지림)은 처음으로 광장댄스(广场舞)에 도전하였을 뿐만아니라

그녀는 더 나아가 "홍콩의 여신"이 "동북의 취화(翠花)"로 큰 변신을 꾀했다.

꽃문양의 두건을 두르고 꽃문양의 상의를 입은 이미지가 공개되고 나서

많은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고, 네티즌들의 열렬한 토론을 불러 일으켰다.

"첫 느낌이 이러한 의상도 정말로 고급스러울 수 있다였습니다."며

"사상 가장 아름다운 취화(翠花)"라며 그녀에게 칭찬의 말을했다.

변장 후 우슈보(吴秀波 오수파)와 함께 춘 두사람의 사교댄스 역시 네티즌들은

"동베이 얼런좐(东北二人转 동북이인전)"과 같다며 웃음을 금치 못했다.

외형의 이미지로 이목을 집중시킨 것 이외에 관즈린은 동베이 출신의 게스트에게 청해

동베이 방언을 배웠으며, 마지막 부분에서는 그림자극의 일환으로 저팔계역을 대역할 때

홍콩식 동베이풍의 말로 현장에 있던 모든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 얼런좐(二人转[èrrénzhuàn]) - 이인전

헤이롱장(黑龙江 흑룡강)·지린(吉林 길림)·창춘(长春 장춘) 일대에서 유행하는 설창 문예의 일종



관즈린은 일찌기 인터뷰에서 자신은 하나의 "To Do List"를 갖고있다며,

더욱 많은 새로운 것들을 시도해 보기를 희망한다며 스크린에서의 모습과는

완전히 다른 자신을 보여줄 것이라고 드러냈었다.

지금 프로그램 《我们来了 아문래료는 절반을 넘어섰고,

관즈린은 스타로써 우상에 대한 부담을 떨쳐버리는 데 성공했다.

그녀는 무대위에서 북을 치고, 물속에 들어가 물고기를 잡는 등 그녀의 격의없는 모습이었다.

그녀의 아름다움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모든것에 대해 조금도 주저하지 않는 모습에선

생각지도 못했던 일대 여신의 힘을 보았다.

그녀의 이러한 모습은 관즈린은 못하는 것이 없다라는 대범한 모습 그 자체였다.

자신을 내려놓고 신나게 노는 모습에선 후배들을 고려하는 따뜻함도 잊지 않았고

그녀에게 더이상 여신의 아우라는 보이지 않았다.

하얼빈 프로그램에서 관즈린은 동베이아가씨 리솽(李爽 이상)과는 한편의 드라마를 연출했다.

그녀를 자신의 "언어 선생님"으로 대하는 "마음 따뜻한 언니" 일면의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주 관즈린의 하얼빈에서 새로운 체험은 금여일(9월 15일) 저녁 8시 20분

후난위성TV(湖南卫视 호남위시《我们来了 아문래료에서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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