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즈링(林志玲 임지령)의 기부기록

한번에 최고 1천만위안(약 17억원)에 달해



린즈링(임지령)은 데뷔이래 공익사업에 열심했고, 나아가 자신의 재단을 설립하기도 했으며, 매년 공익카렌다를 발행하여 왔다. 최근 중국의 스타들의 공익사업에 대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공익사업 역시 네티즌들에 의해 드러났다. 그녀는 거의 매월 계좌이체를 통해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그중에서 최고액 1천만위안(약 17억990만원)에 달하기도 해 많은 네티즌들은 그녀의 통큰 기부에 감탄해 마지않았다.




네티즌들에 의해 린즈링의 2016년부터 2018년까지 기부금기록이 드러났다.

매월마다의 거의 모두의 기록으로 가장 적게는 1만위안(약 170만원)부터 였으며,

그중에는 한번에 1천만위안에 달하기도 했다.

기부금 프로젝트는 "보금자리를 짖는 행동(筑巢行动 축소행동)"으로

많은 네티즌들은 그녀의 기부 명세를 보고 매우 놀라워 했으며,

계속해서 남몰래 이렇게 많은 기부금을 낸것에 대해 더욱 놀라워했다.

한 네티즌은 "그녀는 휴대폰을 들고 심심하면 계좌이체하는 건가?"라며

농담의 글을 올리기도 했으며, "정말이지 사람도 아름답고, 마음 또한 아름답네요!",

"너무 놀라워 말이 안나오네!", "즈링누나 정말로 티안내고 선행을 하는 군요!" 등등

그녀의 선행과 기부에 칭찬의 글들이 이어졌다.


43살의 린즈링은 1998년 데뷔했으며,

영화와 TV에서 활동하며 유명해지기 전부터 공익사업에 열중하여 왔고,

더욱 2011년에는 직접 개인명의로

"志玲姐姐慈善基金会(즈링누나자선기금회)"를 설립하기도 했다.

그녀는 또한 매년 공익사진을 촬영하여 카렌다를 제작하고 있으며,

수입금 전액은 복지기구에 기부를 하거나,

혹은 소외계층의 아동들을 위해 도움을 주기도 한다.

그리고 매년 거르는 일없이 자선바자회를 개최하면서 이를 홍보하거나

공개하지 않고 선행을 베풀어 왔으며, 그녀의 이러한 행동들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칭찬의 말들을 이어가고 있다.



린즈링은 2016년 인터뷰때에 공익사업에 몰두하게된 계기에 대하여

암에 걸렸던 친구의 한마디 말 때문이었으며,

이로인항 결심을 굳히게 됐다고 이야기했었다.

당시 그 친구가 그녀에게 묻기를,

"네가 떠나고 난 후에 모든 사람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기를 원해?"라고 했다고 한다.

그녀는 이 말에 많은 생각을 하게됐고, 공인으로 살아가야 한다면

모든 사람들에게 웃는 모습으로 기억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이러한 신분으로 영향력있는 일을 하려면

지금부터 공익사업을 자신의 사명으로 여겨야 겠다고 결심했으며,

그 결심이 여러해 동안 계속해서 이어져오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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