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范冰冰) 외국인 착각으로 리빙빙(李冰冰 이빙빙)의 사진에 싸인

네티즌 "아무도 못알아 보는것보다 잘못이라도 알아보는게 낫다"

판빙빙 칸(Cannes)에서 활동 시작



5월 8일 오후 판빙빙은 칸(Cannes)에서의 활동을 위해 프랑스 니스공항에 도착했다. 하지만 공항에서 그녀의 열정적인 외국인 팬을 만났고, 그는 리빙빙(이빙빙)의 사진을 내밀어 싸인을 부탁해 약간은 어색한 기운이 감돌기도 했다.

"칸영화제(Cannes Film Festival)"의 단골손님인 여성스타 판빙빙은 5월 8일 오후 프랑스의 니스공항에 도착했으며, 곧바로 올해 칸에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시작하기도 전 판빙빙은 웃지못할 "난감한 일"을 겪게됐다.


리빙빙(李冰冰 이빙빙)의 사진에 싸인하는 판빙빙(范冰冰)



공항에는 많은 외국인들이 스타들을 맞이하기 위해 몰려들었다.

그리고 판빙빙이 모습을 드러내자 더욱 많은 외국인들이

그녀를 둘러싸고 싸인을 부탁했다.

판빙빙은 몰려드는 자신의 사진에 싸인을 하던 중

리빙빙의 사진을 발견하는 뜻밖의 사고 아닌 사고를 당했다.



수많은 외국의 팬들에 둘라싸인 판빙빙(范冰冰)



판빙빙이 "칸영화제(Cannes Film Festival)"에 참석을 위해 프랑스에 도착했고,

그녀와 그녀의 패션을 보기위해 수많은 외국 팬들은 그녀 주위로 몰려들었다.

그녀의 패션 이미지는 두건+체인 선그라스를 조합하여

품위와 패션의 두마리 토끼를 잡았다.

판빙빙은 역시 패셔니스타 답게 국제무대에서도 여전히 눈에 띄게 빛나고 있었다.

하지만 공항에서 약간은 부자연 스런, 조금은 당황스런 일을 겪었다.

팬들이 내민 사진에 싸인을 하던 도중, 리빙빙의 사진을 발견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말하기를 외국인들은 아시아인들의 얼굴을 잘 못알아보는

"얼굴 치"라고들 한다.

하지만 판빙빙리빙빙을 구별 못한다는 것은 "얼굴 치"가 아닌

"눈썰미"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모르는 사람에게 싸인을 부탁하진 않을 것이고,

아마도 사진을 잘못 꺼낸것 같다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영화 팬이라면 판빙빙을 몰라보는 일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또 한편으론 중국영화가 세계에서 보여주는 이미지에 대해

판빙빙리빙빙의 영향력을 생각해 보면,

아무도 못알아 보는것 보다 잘못이라도 알아보는 것이 낫다고도 했다.

그러하기에 리빙빙이건 판빙빙이건 모두가 최고의 빙빙(冰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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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가기  판빙빙 《355》와 함께 칸(Cannes)으로 출발, 판빙빙의 자유스러운 공항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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