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1회 칸영화제에서 트와일라잇(Twilight)의 여인

맨발의 레드카펫

그리고 중국의 가수 리위강(李玉刚 이옥강)은 쫓겨났다?



제71회 칸영화제가 별다른 문제없이 일사분란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왕웬(王源 왕원), 황샤오밍(黄晓明 황효명) 등 스타들 또한 속속 도착하여 영화제에 참석하고 있다. 그리고 올해의 칸영화제에서는 두건의 "의외"의 상황이 발생했다. 그중 하나는 《트와일라잇 Twilight의 여주인공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와 그리고 다른 한 스타는 중국의 가수 리위강(이옥강)으로, 이들에게 어떤한 일이 발생한 것일까?




당초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는 아름다운 드레스에 하이힐을 신고

레드카펫을 걸어갈 예정으로 돼있었지만,

아마도 평상 시 굽이 낮은 신발을 즐겨 신기 때문인지 그녀는

하이힐에 적응을 하지 못했던것 같다.

그녀는 레드카펫 위를 걷다가 갑자기 모든 이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하이힐을 벗고 당당히 걸어갔다.

그녀는자신이 직접 하이힐을 손에 든채로 레드카펫을 마쳤다.

그녀의 돌발적인 행동에 전세계의 매스컴들은 그녀의 모습을 사진에 담았고

또한 중국의 인터넷에서는 맨발의 그녀 모습이 광적으로 퍼져나갔다.



맨발의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



세계적인 영화제에서 대담하게 신발을 벗어버린 그녀의 모습은 "의외"의 상황이며,

과연 어느누가 그녀와 같은 용감한 행동을 할수 있을까에 대해 생각해본다.

자신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 최고의 패션을 보여주는 레드카펫,

틀에 박히지 않고 자유스럽게 자신을 표현한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에게 한표를 보낸다.



제71회 칸영화제 레드카펫 리위강(李玉刚 이옥강)



이에반해 리위강(이옥강)은 영화제에서 쫒겨남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상황에 대해 그의 소속사는 가장 먼저

리위강이 쫓겨났다는 소문에 반박의 목소리를 냈다.

리위강의 소속사에서 밝힌바에 따르면,

영화제의 보안요원이 리위강과 소통할때에 프랑스어로 말을 했기 때문이며,

이에 리위강이 패닉상태에 놓였던 것이라고 했다.



서로간 의사 소통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 보안요원은 리위강에게

보디랭귀지로 물러나기를 권유할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어 네티즌들에게 어떠한 오해도 하지 말것을 부탁했다.

물론 의사소통이 안돼 발생한 작은 일로 과연 스타들이 운집하는

세계적인 영화제에서 참석한 스타를 그 누가 내칠수 있을까?

하지만 당한 리위강은 순간 조금은 "뻘쭘"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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