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홍이(简弘亦 간홍역)의 《爱所以会 애소이회》 MV보기

드라마 《恋恋江湖 련련강호》 엔딩곡

애뜻한 사랑을 표현한 젠홍이(간홍역)



새로운 스타일의 고대 픽션 《恋恋江湖 련련강호가 지금 아이치이(爱奇艺)에서 인기리에 방영중에 있으며, 이 드라마는 하이 비주얼과 하이 달콤한 드라마로 방영이 시작되자마자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고 그 사랑은 계속하여 이어지고 있다. 스토리의 전개와 발전에 따라 캐릭터마다 자신들만의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으며, 수많은 팬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그리고 극중 삽입곡 ost 역시 네티즌들에게 흥미를 더해주고 있는 가운데 젠홍이(간홍역)가 노래한 엔딩곡 《爱所以会 애소이회의 MV가 11월 14일 정식으로 공개됐으며, 그의 낮고 부드러운 목소리는 MV 중 한장면 한장면 애뜻한 스토리와 결합하여 보는이들의 마음을 울려주고 있다.

젠홍이가 드라마의 초청을 받아 부른 엔딩곡 《爱所以会 애소이회쑤칭(苏晴 소청) 작사 작곡으로, 젠홍이가 프로듀싱했다. 음악 시인 젠홍이는 한결같은 낮은 목소리로 노래를 표현해 냈으며, 우울한 듯한 목소리는 계속하여 귓가에 맴돌고, 말 사이에는 미련과 아쉬움으로 남는다.




새로운 스타일의 고대 픽션 《恋恋江湖 련련강호

리메이(李梅 이매) 연출, 류티엔치(刘天池 유천지) 예술총감독으로

장전위(姜贞羽 강정우), 양시저(杨仕泽 양사택), 허이쳰(何宜谦 하의겸),

쉬카이씬(徐凯鑫 서개흠), 리자하오(李嘉豪 이가호),

장쉐한(张雪菡 장설함), 우첸잉(吴芊盈 오순영) 등이 주연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지금 아이치이(爱奇艺)에서 인기리에 방영중에 있다.

각 커플들의 사랑스러운 연애 패턴이 열리고

달콤한 스토리가 계속 이어지고 있어 네티즌들로 부터

"최고 입맛을 돋우는 달콤한 드라마"라고 불리고 있다.





강호의 음모가 전개되면서 드라마 《恋恋江湖 련련강호의 스토리는

새로운 정점을 맞이하고 있으며,

간간이 펼쳐지는 가혹한 감정은 네티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있고,

이에따라 네티즌들의 기대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됐다.

그리고 이 애뜻한 사랑은 드라마의 인기에

한층 더 힘을 보태고 있다.



# 가사보기

爱所以会 애소이회


作词 : 苏晴

作曲 : 苏晴

演唱 : 简弘亦 노래 : 젠홍이(간홍역)


该怎么挽留 你松开的手

当你决定分开的时候

爱情变了太多 回不到最初时候

你说爱你就让你解脱

不停的折磨 你我都清楚

剩下只是回忆在拉扯

只是不想认输 只是不能不在乎

曾经承诺字句都记得清楚

相对着沉默 爱给那么多

我到底在哪里出了差错

我不求你什么 只想两个人好好过

到最后 你还是 离开我

谁比我难过 谁泪流最多

谁能缓解心里的落寞

爱所以会宽容 你为何总觉得不够

一转身把我的一切 都带走

该怎么挽留 你松开的手

当你决定分开的时候

爱情变了太多 回不到最初时候

你说爱你就让你解脱

不停的折磨 你我都清楚

剩下只是回忆在拉扯

只是不想认输 只是不能不在乎

曾经承诺字句都记得清楚

相对着沉默 爱给那么多

我到底在哪里出了差错

我不求你什么 只想两个人好好过

到最后 你还是 离开我

谁比我难过 谁泪流最多

谁能缓解心里的落寞

爱所以会宽容 你为何总觉得不够

一转身把我的一切 都带走

不停的折磨 你我都很清楚

剩下只是回忆在拉扯

只是不想认输

相对着沉默 爱给那么多

我到底在哪里出了差错

我不求你什么 只想两个人好好过

到最后 你还是 离开我

谁比我难过 谁泪流最多

谁能缓解心里的落寞

爱所以会宽容 你为何总觉得不够

一转身把我的一切 都带走



爱所以会[ài suǒyǐ huì]

사랑하기 때문에 만나는 것이다.



드라마 《恋恋江湖 련련강호 엔딩곡 《爱所以会 애소이회 MV보기

젠홍이(简弘亦 간홍역) 애뜻한 사랑을 노래하다



# MV보기


음원(mp3)을 원하시는 분들은 댓글에 메일주소를 남겨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태권v22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본 브랜드 선택한 린즈링(林志玲 임지령)의 결혼 씨빙(喜饼)

두사람이 함께한 사진과 가득한 사랑의 의미를 담은 이름 문양 더해



요며칠 중국의 인터넷에서는 린즈링(임지령)의 결혼식 소식이 계속하여 전해지고 있다. 결혼식 장소와 시간은 이미 알려진 대로 11월 17일 린즈링의 고향인 타이난(台南 태남)에서 올린다. 린즈링 주위의 모든 절친들은 계속하여 축복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으며, 적지않은 네티즌 또한 이번 린즈링의 결혼식에 많은 호기심과 함께 기대를 걸고있다.

이어 11월 14일 한 매스컴은 린즈링과 남편의 결혼식에서 초대한 귀빈들에게 나누어 줄 씨빙(喜饼)을 공개했다.


** 喜饼[xĭ bĭng]

중국 민간 결혼식에서 예의를 갖추는 예식용품으로,

신랑측이 신부측의 혼수를 받은 이후 신부측에 답례하는 선물이다.

또한 신부측에 예물과 함께 보내게 된다.

지금은 혼례 이외에 결혼(结婚), 탄생(诞生), 진학(升学), 승진(乔迁), 생신 축하(祝寿 축수) 등

인생오희(人生五喜)의 경사 스러운 일에서 답례하기도 한다.

답례 선물로 주위에 나눔으로 "기쁜 소식을 전하고, 기쁨을 함께 나눈다"라는

의미를 갖고있다.

삼국시대에 처음으로 씨빙(喜饼)의 개념이 생겨났으며,

지금은 중국식 씨빙(喜饼)과 서양식 씨빙(喜饼)으로 나누어지고 있다.




사진에서 글씨가 새겨진 나무상자가 눈에띄며

위에는 큰 글자로 "爱(애)"라고 씌어있고

바로 아래 두사람의 이름인 "량핑(良平)", "즈링(志玲)"이라 새겨져 있다.

이 작은 답례품 씨빙(喜饼)에도 린즈링

자신의 마음을 담기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음을 볼수있다.





그리고 린즈링구로사와 료헤이(黑泽良平, 아키라 Akira)

사진이 담겨있다.

사진에서 두사람은 다정하게 기대어 있으며,

린즈링은 작은 새와도 같이 남편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있고

두 팔은 남편에게 팔짱을 꼭 끼고 있는 모습이다.

그리고 남편 구로사와 료헤이(아키라)는 큰 기쁨의 웃음을 짓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매우 다정함과 따뜻함이 넘쳐 흐른다.

또한 이 사진의 뒷면에는 온정 가득한 린즈링의 

축복과 사랑의 의미가 넘쳐나는 말이 씌어져 있다.







알려진 바로 이번 이들의 결혼식 씨빙(喜饼)은

모 일본 브랜드 제품이라고 하며,

이는 린즈링이 자신의 남편을 존중하는 마음을 담은 것이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결혼식은 신랑측에서 장소 등을 결정하지만

이번에는 린즈링의 마음을 특별히 고려하여

그녀의 고향에서 치루기로 했다고 한다.

이 또한 남편 집안의 자상함을 엿볼수 있으며,

두사람이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음을 드러낸 것이라고 할수있다.





씨빙(喜饼)에 정성과 마음을 담은 것 이외에

린즈링의 아버지는 결혼식 초청 청첩장을 손수 썼다.

비록 필체는 썩 보기좋은 것은 아니라고 하지만

글 속에는 아버지가 딸의 결혼식에 대한 진실한 축복을 담고있다.

여기에서 린즈링과 아바지 사이의 깊은 정을 엿볼수 있으며,

아버지 또한 자신이 할수있는 일에 진심을 표현한 것으로

정말이지 아버지의 사랑하는 마음이 넘쳐난다고 하겠다.


린즈링구로사와 료헤이(아키라)의 로맨틱한 결혼식에

축복을 보내며 순간의 행복이 영원하기를 기원한다.


이와 관련된 또다른 이야기를 찾아보세요.

바로가기 ☞ 린즈링(임지령) 결혼식 날짜 11월 17일로 결정! 린즈링의 아빠 고향 타이난(台南)에서 거행


블로그 이미지

태권v22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