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지아룬(任嘉伦 임가륜)의 《浮云 부운, 뜬구름

"눈바람(风雪)"을 맞으며 삶의 태도 선언



최근 런지아룬(임가륜)의 두번째 개인 싱글곡 《浮云 부운, 뜬구름이 정식 공개됐다.

음악 프로듀서 장징하오(张敬豪 장경호)가 작사와 작곡을 혼자 도맡아 했고, 톡톡튀는 가사에 경쾌하고 역동적인 곡 스타일은 이색적인 이념을 쏟아내고 있다. 런지아룬은 또한 노래를 통하여 "浮云(부운)"의 경지에 두려움 없는 마음으로 앞으로 나아간다라는 삶의 태도를 전달하고자 한다.




《浮云 부운은 하이브리드 덥스텝(Hybrid Dubstep) 스타일의 노래로

레전드급 영화의 영상감에 덥스텝(Dubstep) 댄스곡의 스타일이 더해졌으며,

강렬한 드럼 비트가 감각적으로 청각을 자극하고 있고

가장 뜨겁고 폭발적인 음악을 풀어내는 듯한 느낌을 주고있다.

노래 가사에서는 "乱石穿空, 卷起千堆雪"

자잘한 돌이 허공을 뚫고, 눈꽃처럼 휘날리는 물보라가 휩쓸어 버린다

"肝胆硬如铁" 진실한 마음은 쇠처럼 단단하다

등등의 고사시의 명구를 인용하여

파죽지세와도 같은 호탕한 기운을 더해주고 있다.

노래에서 부르는 것과 같이 런지아룬은 꿈을 위해

돌진해 나가는 독선자로써

"마귀나 천사에게 자신의 길을 묻지 않고 스스로 달려나간다"라며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어도 헤쳐나감을 표현하고 있다.





자신의 두번째 개인 싱글곡 《浮云 부운에서 런지아룬

가득한 열정을 기울이고 있으며,

음원과 함께 공개한 "风雪(눈바람)" 개념의 사진에서 역시

그러한 마음을 잘 보여주고 있다.

사진에서 전체적인 눈보라의 배경은 런지아룬

레드와 블랙의 의상 이미지와 서로 어우러져

신곡의 함축된 의미를 조화시키고 있으며,

그가 앉아있거나 서있거나 하는 모습 모두 확고부동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휘몰아치는 눈보라 속에서도 뜨거운 마음을 유지하고

미래를 향하여 있는 힘을 다하여 앞으로 나아감을 표현하고 있다.



# 가사보기

浮云 부운


作词:张敬豪

作曲:张敬豪

演唱:任嘉伦 노래 : 런지아룬(임가륜)


纵使那乱石穿空

卷起千堆雪

君亦然一路春风

肝胆硬如铁

我家有一亩三分地

田字下头有个力

天塌 昂首挺胸 撑着

我头也绝不低

男人做难事

难上加难为男事

刀山火海 暗算陷害

江湖险恶君难治

背靠大树好乘凉

有人待我用秤量

看他们欢呼又鼓掌

看他们逃得好匆忙

早习惯了 平淡的

角色中扮着换着

但亲爱的心爱的

必须要抱着攥着

纵使那乱石穿空

卷起千堆雪

君亦然一路春风

肝胆硬如铁

高歌向天天相应

纵声唤地地有灵

名利场中博功名

男儿志当世浮云

我是老板不是叫板

管他困难混乱

再难也不过是一般

一段过程回看简单伤疤别算豁然

气概必定不凡经历磨难才能换来

锦绣河山

你看我普通一个人 守着一扇门

孩子们都在问

怎么能成人 怎么不成仁

这其中到底有什么学问

我只是在坚持 坚持到偏执

在热爱中保持兴奋

从不管魔鬼 或者求天使

自己的路自己来奔

纵使那乱石穿空

卷起千堆雪

君亦然一路春风

肝胆硬如铁

高歌向天天相应

纵声唤地地有灵

名利场中博功名

男儿志当世浮云



浮云[fúyún] 뜬구름.



런지아룬(任嘉伦 임가륜)의 두번째 개인 싱글곡 《浮云 부운노래듣기

"风雪(눈바람)"을 맞으며 앞으로 나아가는 삶의 태도 표현



# 노래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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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살에 셋째 출산한 차이샤오펀(蔡少芬 채소분)

산후조리를 하면서도 잊지 않은 일 찾기



11월 19일 낮 장진(张晋)은 웨이보에 기쁜 소식을 공유하며, 아내 차이샤오펀(채소분)이 셋째인 아들을 순산했다고 알렸다.

그리고 엄마와 아기는 모두 평안하며, 추얼(楚儿 초아), 씬얼(信儿 신아)에 이어 셋째 막내둥이의 이름은 러얼(乐儿 락아)라고 했고, 지금은 가족 모두가 이미 평안하게 집으로 돌아왔다고 했다.



장진(张晋) 웨이보 캡쳐


11月15日,母子平安,欢迎张乐儿来到张家,我们平安回家啦


11월 15일, 엄마와 아기는 평안합니다.

장러얼(장락아) 장씨 집안에 온걸 환영합니다,

우리는 평안하게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차이샤오펀은 이미 46살이 됐으며,

고령의 나이에 큰 스트레스를 무릎쓰고 장진이 원하던

아들을 출산했다.

그리고 출산 한지 4일만에 집으로 돌아갈 정도 신체조건이

매우 뛰어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러한 것 역시 평소에 장진의 극진한 보살핌과 배려가

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셋째아기 임신을 선언한 이래 차이샤오펀

매우 좋은 마음상태를 유지하고 있었다.

그녀는 집안에서 역시 한가하게 시간을 보내지 않고

배가 부름에도 불구하고 두딸의 등교와 하교를 챙겼으며,

운동으로 몸을 챙기는 것 또한 잊지 않았다.

그러한 그녀는 곧 50살이 되고 셋째를 출산했다는 것이

도저히 믿기지 않을 정도이다.

이렇게 평소 좋은 마음의 상태와 심리적 특징 때문에

세아이를 쉽게 출산했던 것이 아니었을까?







장진은 기쁜 소식을 공유하며 한집안 다섯식구의

새로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막 출산한 차이샤오펀은 약간 허약해 보이지만

카메라를 향한 그녀의 얼굴엔 미소가 가득하고,

이제 세상에 태어난 막내둥이는 누나의 품에 안겨있다.

이렇게 다섯식구가 처음으로 함께한 사진에선

행복과 따스함이 넘쳐흐른다.





얼마지나지 앟아 차이샤오펀은 매스컴과의 인터뷰에서

처음엔 자신 또한 또다시 새롭게 아기를 키워야 한다는 생각에

매우 겁이 났었지만

아기를 보고 있노라면 매우 감동적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남편 역시 분만실에 함께 들어오 탯줄을 자르는 등

그녀를 잘 챙겨 줬다며

새로운 생명의 도래에 감사하며 또한 흥분을 감출수 없다고 했다.



이어 차이샤오펀은 두딸은 이미 다컷기 때문에

동생을 끔찍이 사랑한다고 했으며,

장러얼(张乐儿 장락아)는 엄마 아빠 누나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고

또한 매우 행복한 가정이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사실 6년전에 다시 임신을 하지 않을 것을 결정했다며

이번 셋째의 출산은 완전히 의외라고 말했다.





차이샤오펀은 아기를 출산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일을 줄이지는 않겠다고 말하며,

일이 있다면 그녀를 찾아 줄것을 잊지말고 기억해 달라고 했다.

그녀와 장진 모두 50살에 가까웠고

아기 출생 이후 또다시 적지않은 비용들이 늘어날 것이기에

스트레스가 있지만 일을 멈추거나 줄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게다가 두딸 역시 성장기에 있어 생활속 여러곳에서의 비용이

적잖이 많이 들어감은 분명하다.

차이샤오펀장진의 나이는 점점 더 많아지고

연예계에서의 경쟁 또한 점점 치열해 지고 있기에

적당한 일거리가 있다면 놓치지 않고 사로 잡아야 한다.

중년의 나이에 득남을 했다는 것은 행운이며 기쁜일 이지만

삶에서의 스트레스 역시 점점 커지고 있는 것이다.





출산한지 한달도 않되어 일부터 찾는 차이샤오펀

어쩌면 당연한 일일 것이다.

하지만 연예계에 오래 몸담아 왔던 두 부부에게

적지않은 저축이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가정의 정상적인 지출을 유지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

스타들은 자신의 생활수준을 염두하고 지출해야 할것이다.

물론 자연스런 지출 또한 많을 것임을 염두해 둬야만 할것이다.





식구가 한명 더 늘었다고 해서 그들의 생활에 부담은 없을 것이다.

차이샤오펀은 35살에 장진과 결혼을 했으며,

결혼 이후 그녀의 생활은 매우 행복이 이어져 왔다.

2011년 38살의 차이샤오펀은 첫딸을 출산했으며,

2년 후 둘째 공주를 맞이했다.





두딸을 출산한 이후 두 부부는 더이상 아기를 낳지 않기로 결정했다.

단지 두사람 모두 아들이 하나 있었으면 하고 매우 기대를 했으며

지금 그 기대와 염원을 달성했다.

이로써 부부 두사람의 기쁨은 배가 되었으며,

장진은 아내 차이샤오펀을 더욱 사랑하고 아껴줄 것이다.

차이샤오펀은 이번 아기를 맞이한건 매우 뜻밖이고

이제 정말로 더이상 아기를 갖지 않을것이라며 미소 지었다.



비록 46살이라는 고령의 나이에 출산은

매우 큰 스트레스 였겠지만

이들 가정엔 더 많은 행복이 함께하게 됐다.

두명의 누나와 막내둥이...

생각만 해도 정말 최고의 조합인것 같다.

장진차이샤오펀의 가정에 이러한 행복이

영원히 함께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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