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윈(马云, 잭마) 1억달러 투자하여 아프리카 기업가 육성

eWTP(Electronic World Trade Platform, 전자 세계무역 플랫폼)

에티오피아에 착륙하여 젊은이들의 성장을 이끌다



11월 25일 에티오피아 정부와 알리바바(阿里巴巴)는 eWTP(Electronic World Trade Platform, 전자 세계무역 플랫폼)를 함께 건설해 나가기로 서명했으며, 에티오피아 총리 아비 아머드 알리(Abiy Ahmed Ali), 마윈과 앤트 파이넨셜 CEO 징씨엔동(井贤栋 정현동)이 이 조약에 서명했다.

협의에 따라 알리바바와 에티오피아는 eWTP를 둘러싸고 전면적으로 협력하게 됐다. 알리바바는 이우(义乌 의오)와 협력하여 에티오피아와 다목적 디지털 무역 허브(eHub)를 만들기로 했으며, 이곳은 아프리카 상품 수출의 글로벌 관문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마윈은 에티오피아 현지에서

마윈공익재단의 아프리카 벤처펀드를 천만달러에서

1억달러의 규모로 업그레이드 하여 기업가를 양성하고

젊은이들의 성장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선언했으며,

아프리카가 자체적으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조성하여

아프리카 경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저는 아프리카가 디지털 경제에 속한다고 믿습니다.

다시한번 아프리카에 감사드리며,

제가 아프리카에 있을때 또한 집으로 돌아온 것과 같은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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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주식시장에 되돌아온 알리바바(阿里巴巴)

개장과 함께 6.25% 상승하여 4조 홍콩달러에 달해

홍콩 주식시장 시가의 왕으로 등정



11월 26일 중국 금융계 웹사이트 소식에 의하면, 알리바바(阿里巴巴)가 7년만에 홍콩 주식시장에 다시 돌아왔으며, 개장과 함께 6.25% 상승하여 187홍콩달러(약 2만8,085원)을 기록해 시가총액 4조 홍콩달러에 달했고, 텅쉰(腾讯, QQ)을 물리치고 홍콩 주식시장 신주의 왕이 됐다고 보도했다.

이 이전에 알리바바 B2B업무(B2B业务)는 2007년 홍콩거래소에 상장했으며, 이후 2012년 6월 주식시장에서 퇴출됐고, 그 다음 2014년 9월 미국 주식시장에 상륙했다.




표면적으로 알리바바(BABA)는 월요일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1.96%올라 190.44달러(약 22만3,824원)를 기록했고

최신 시가는 4,972억달러(약 584조4,088억원)가 됐다.

그리고 알리바바(9988.HK)는 어제(11월 25일) 암거래가는

4.94% 상승해 184.7홍콩달러(약 2만7,738원)을 기록했다.


알리바바는 어제(11월 25일) 배정판매 결과를 공고하고 발표했으며,

총 5억 3천만주의 홍콩 매도주식을 청약 받았다고 했다.

이는 홍콩 공모주의 초기 주식청약 총수 1,250만주의

약 42.44배에 해당한다.



주식은 오늘(11월 26일) 오전 8시부터

홍콩 증권거래소에서 거래가 시작됐다.

발매 시작가는 매주 176홍콩달러(약 2만6,438원) 기준으로

알리바바의 이번 글로벌 공모금액은

약 857억5700만 홍콩달러이다.

만약 초과배정 옵션이 확정되게 되면

초과배정 옵션 발행 7,500만주의 주식으로

별도의 자금모금 순액은 약 131억 6,600만 홍콩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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