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감독 리위(李玉 이옥) 또다시 판빙빙(范冰冰)과 함께 작업

전면적으로 활동재개가 유망한 판빙빙

"몇개의 시나리오로 이야기 중"



한 보도에 의하면, 유명감독 리위(이옥)판빙빙과 새작품으로 또다시 함께 작업할 것이라며 "지금 진행중"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녀는 두사람은 이미 합작의 의사를 확실하게 확인했으며, 또한 새 작품의 계획이 있다고 했고, 몇개의 시나리오로 서로 이야기 중 이라고 했다. 하지만 지금은 초기 단계여서 아직까지 확실하게 말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1월 3일 저녁 감독 리위판빙빙과 동시에 모 미식의 성전(美食盛典)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감독 리위는 목 깃에 털이 달린 청 자켓을 입고 등장해

매우 소탈한 모습을 보였고

판빙빙은 세련된 모습으로 망토를 걸치고 나와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상식 내내 리위는 같은 테이블의 판빙빙과 함께

다정하게 대화를 나눴으며,

종종 뒤 돌아보며 절친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로볼때 두사람은 당일 매우 기분이 좋음을 알수 있었다.


시상식이 끝난 이후 리위는 SNS에 이번 성전에 참여한 것에 대해

매우 만족을 표시하며

정말로 맛있는 음식과 음식을 만드는 사람들과

새로운 관계를 느꼈다고 했으며,

이러한 맛있는 음식은 바로 신앙이며

몸과 마음 모두 카타르시스를 느꼈다고 극찬했다.





뒤따라 한 네티즌은 감독 리위가 언제 판빙빙과 함께

호흡을 맞출까에 대해 댓글에 문의가 이어졌다.

이에대해 리위는 "현재 진행중 입니다"라고

네티즌들의 물음에 답글을 달았다.

판빙빙리위는 일찍이 《观音山 관음산》, 《二次曝光, 2차노출

《万物生长 만물생장 등 영화작품에서 함께 작업했다.

게다가 판빙빙은 《观音山 관음산으로

제 23회 도쿄 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여우주연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리고 영화 《观音山 관음산에서의 뛰어난 연기는

제 9회 화정장(华鼎奖)에서 중국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받는 등

두곳의 영화제에서 대상을 거머 쥐었다.

이와같이 감독 리위판빙빙의 영화의 길에서

적지않은 힘을 주었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알수있다.





이 외에 감독 리위판빙빙

스승과 제자이자 좋은 친구라고 할수있다.

여러 해 동안 두사람은 작품을 통한 인연을 맺어왔고

게다가 "坚不可摧(견부불가, 대단히 견고하여 파괴할수 없다)"의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작년 판빙빙리천(李晨 이신)과의 결별 이후

한때 감정은 소용돌이에 빠져 들기도 했다.

하지만 절친 리위판빙빙을 자신의 "독서 나눔회"에 초대해

커다란 정신적 지지를 보내기도 했다.

이로볼때 판빙빙리위감독의 작품을 통해

"활동재개" 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수도 있다.





판빙빙은 세무풍파를 겪은 이후

중국 연예계에서 한동안 조용하게 지내왔다.

그리고 그 이후 여러번에 거쳐 활동재개의 소식이 들려왔지만

이번 만큼 정확한 소식은 드믈었다고 할수있다.



하지만 계속해서 활동재개의 문턱을 드나들었던 판빙빙

이번 감독 리위와 재결합을 통해

복귀에 성공할수 있을지에 대해선 아직 미지수이다.

이에대해 많은 중국의 네티즌들은

그녀가 연예계 복귀를 한다는 것에 대해

아직도 큰 기대는 하지 않고 있다.

실질적으로 판빙빙이 정식적으로 활동재개를 해서

예전의 인기와 영화를 과연 누릴수 있을까?


블로그 이미지

태권v22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