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스청(陈思诚 진사성) 수상소감에서

아내 통리야(佟丽娅 동려아)에게 공개적으로 고백

"그녀의 지지와 동반에 감사합니다"

함께 모습을 드러내며 이혼의 소문 날려 버려



천스청(진사성)통리야(동려아) 이들 부부는 결혼 이후 계속하여 서로가 매우 사랑스런 모습을 보여왔지만, 천스청이 여러차례에 거쳐 외도로 의심되는 상황들이 네티즌들에게 포착 됨으로 인해 많은 네티즌들은 통리야가 사람을 잘못만나 결혼했다며 큰 소리를 냈다.

비록 통리야는 매번 공개적으로 남편 천스청을 지지한다고 말해 왔지만, 두사람의 결혼관계에 대해 네티즌들에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통리야(佟丽娅 동려아)천스청(陈思诚 진사성)



지금 두사람은 일적인 면에 있어 모두가 매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어

개인 sns에서 역시 서로를 잘 챙겨주지 못하고 있다.

꼭 필요한 날에 있어서는 서로가 만남고 챙겨주고 했지만

여전히 이혼의 소문에 대해서는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하지만 통리야의 생일에 웨이보를 통해 천스청은 축하의 글을 올려

네티즌들은 이들 부부가 안정을 찾았다고 믿었다.

그리고 얼마전 천스청은 아기를 데리고

통리야의 뮤지컬를 관람했고,

이에 서로의 감정이 안정됐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요며칠 두사람의 이혼설이 다시 불거져 나왔다.

1월 7일 한 매스컴이 천스청통리야 이들 부부는

원단(元旦, 1월 1일) 동안 제각기 바빴으며

이미 이혼 협의에 서명했다고 폭로했다.

그리고 한 소식통에 따르면

두사람의 감정은 일찍이 이미 멀어졌으며

지금 비록 이혼증(离婚证)을 아직 수령하진 않았으나

한 주거단지 내에서 서로 다른 집에살며

이미 별거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상소감을 하고 있는 천스청(陈思诚 진사성)



1월 8일 천스청통리야는 함께 모 행사에 참여했으며

무대 아래에서 서로가 매우 사랑스러움을 보였다.

천스청이 무대위에서 수상을 할때 수상소감에서

특별히 아내 통리야를 거론하며 고백의 말을 했다.

"丫丫也在下面,感谢她的支持与陪伴

야야(丫丫, 통리야의 애칭) 역시 무대 아래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지지와 동반에 감사합니다"

천스청의 이 한마디 말은 현재 떠돌고 있는

이혼 소문에 대해 최대의 반격을 가한 것이다.



천스청(陈思诚 진사성)의 수상소감을 들으며

미소짖고 있는 통리야(佟丽娅 동려아)



통리야는 무대 아래에서 천스청의 따뜻한 마음의 고백을 들으며

달콤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여러차례에 거쳐 세간에 떠도는

이들의 감정이 변화했다는 소문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상황을 봤을때

이들 부부 사이의 관계는 여전히 매우 안정적으로 보인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또다시 쓸데없는 소문을

더이상 퍼뜨리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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