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国家卫健委 국가위건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명칭 "신종 코로나 폐렴(新冠肺炎 신관폐염)"

영어 약칭 "NCP"

상하이 정부 기자회견 "공기를 통한 감염 가능"

감염과 전문가와의 신종 코로나 폐염에 대한 Q & A



중국 국가위건위(国家卫健委)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폐렴"의 명명 통지에 따르면, 호칭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폐렴(新型冠状病毒肺炎)으로 통일하며, 약칭 "新冠肺炎(신관폐염, 신종 코로나 폐염)"이고, 영어 표기는 "Novel Coronavirus Pneumonia", 약칭 "NCP"라고 밝혔다.

8일 오후 상하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전문가들은 신종 코로나 폐염(新冠肺炎)의 전염경로는 직접적인 전파를 제외하고, 접촉으로 인한 전파, 그리고 공기를 통해 전파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은 바이러스가 공기중 여기저기 떠돌다 숨을 쉴때 자칫 몸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우한(武汉 무한)의 전염병 전문가는 바이러스는 그렇게 쉽게 나오지도 않고, 또한 공기 중 쉽게 떠돌아 다닐수도 없다며, 손을 자주 씻고, 마스크를 착용하며, 집밖 출입과 모임등을 자제하면 바이러스 감염을 충분히 막을수 있다고 말했었다.




"신종 코로나 폐염(新冠肺炎, NCP)"에 대한 전문가와의 인터뷰


▶ 무한 통지이웬(同济医院 동제의원)

감염과 부주임 궈웨이(郭威 곽위)

▶ 창장항윈종이웬(长江航运总医院 장강항운총의원)

감염과 전문가그룹 팀장 쉬뤼예(许绿叶 허록엽)


"밀폐된 공간에서의 바이러스 감염 위험성이 더욱 높다"



문 : 에어로졸(气溶胶)은 공기에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데

언제 바이러스 무리의 에러로졸이 날아올지 누가 알겠습니까?

답 : 많은 호흡기질혼들 모두가 공기를 통하여

에어로졸이 전파됩니다.

"에어로졸(气溶胶)"은 공기중에 떠있는 입자로

공기중에서 작은 액체방울을 형성합니다.

그것은 계속하여 떠돌지 않으며, 쉽게 내려앉고

물체 표면에 부착되는 것은 아닙니다.

설령 떠돌아 다니는 상태라 하더라도

우리가 하고 다니는 마스크가 방어를 해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입과 코 주변의 틈을 최소화 해야하며

되도록이면 얼굴과 마스크 가장자리를 잘 밀착되도록 해야 합니다.

두번째는 바이러스가 병을 일으킨다 해도

일정한 양에 도달해야 하므로 텅 빈 공간과

사람들이 적은 환경안에서는 에어로졸이 희석되고

흩어지기 때문에 공기중에 함유된 미량의 바이러스 에어로졸은

사람들이 "덫에 걸리기"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밀폐된 공간, 예를들어 엘리베이터, 사무실 등은

에어로졸 감염 위험이 비교적 높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여있지 말고 줄을 설때에도

1.5미터에서 2미터 정도 떨어져 있는 것이 비교적 안전합니다.

에어조졸 전파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쉽지는 않습니다.





문 : 신종 코로나 폐염을 갖고있는 환자가 주변에 있는데

그가 내뿜는 공기가 바이러스의 에어로졸을

포함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요?

답 : 호흡이 정상인 상태에서는 폐부와 같은

호흡기관의 바이러스는 쉽게 나오지 않습니다.

오히려 심한 기침과 가래를 밷을 때 에어로졸이

더욱 생겨날 수 있으며,

타액과 함께 공기중에 전파 됩니다.

사실 에어로졸의 전파 경로 역시 공중에 흩어져 있는

비말 전파와 접촉 전파가 그 속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에어로졸의 전파는 의료진에 대한 방어의 의미가 더 큽니다.

그들이 기관지에 관을 삽입하는 것과 같은

동작을 한다고 했을때

공기와 격리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들어 방호 마스크와 보안경 등을 착용하는 것입니다.

엘리베이터 안의 에어로졸은 나를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문 : 엘리베이터 안은 고 위험지대로 여겨 지는데

먼저 탄 사람이 바이러스의 에어로졸을 남겨 뒀다면

후에 타는 사람이 흡입하기 좋은 상황 아닌가요?

답 : 이론상으로는 매우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출이나 모임에 가는 것을 줄이고

나갈때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몸을 엘리베이터 공간에 접촉하지 말아야 하며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를때 냅킨 등을 이용하는 것이 좋으며

집에 돌아온 이후에는 곧바로 손을 씻어야 합니다.





문 : 이웃에 감염자가 있다면 건물에 있는 에어로졸이

우리집으로 날아 들어오지 않을까요?

창문을 열고 환기 시켜도 될까요?



답 : 창문을 열고 환기시키는 것은 필요하며

공기가 흐르게 하여 실내를 환기시켜 줘야만 에어로졸이

달아날 것입니다.

공기가 흐르지 않는다면 신종 코로나 폐염이 아니더라도

기타 호흡기질환이 생겨나기 쉽습니다.

하루에 몇차례 창문을 열고 공기를 환기시키고

하루 총 시간은 2~3시간 정도면 충분합니다.

만약 가래를 밷는다거나 하는 등의 나쁜 습관이 없다면

감염 가능성은 그만큼 줄어들게 됩니다.

다시말하면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고

실내 공기를 바꿔줘야 합니다.

에어로졸은 내려 앉으므로 소독액으로 바닥을 닦거나

테이블을 닦는 등 모두가 방비하는 방법입니다.

최근에 나온 신종 코로나 폐염 진료 방안에서

바이러스는 자외선과 열에 민감하다고 했습니다.

56도에서 30분간, 혹은 75%의 에탄올과 염소가 포함된 소독제 등

모두가 바이러스 방비에 아주 좋습니다.

자외선 등기구를 사용하고

염소가 함유된 소독제로 바닥을 닦는 행위 등 모두가

바이러스를 죽이는데 용이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문 : 에어로졸은 가라앉는다고 했는데

에어로졸을 밟는것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답 :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실외와 실내에서 신는 신발이 다릅니다.

밖에서 신는 신발은 반드시 문앞에 벗어놓고

실내에 들여서는 안됩니다.

그래도 걱정이 된다면 신발 소독방법을 참고하여

신발 바닥에 소독액을 뿌려주면 됩니다.


문 : 신종 코로나 폐염 환자의 대소변에도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합니다.

좌식변기에도 에어로졸이 생겨날 수 있을까요?

답 : 변기의 뚜껑을 덮어주는 것만으로도

에어로졸 전파를 방지할수 있습니다.

변기의 물을 내리고 소독액으로 변기 뚜껑을 닦아 소독해 줍니다.



문 : 홍콩의 타오다화웬(淘大花园, 타오다 개인주택 단지)의

집단 감염에서 교훈을 얻었는데

바이러스를 갖고있는 에어로졸이 장기간 사용하지 않았던

욕실 바닥에서 생겨날수 있나요?

답 : 집안에 두게의 욕실이 있을때

하나는 장기간 사용하지 않아 바닥에서 나쁜 공기가 올라올수 있습니다.

이때 바닥에 물을 부어 올라오는 기류를 막거나

랩 등을 사용해 하수도 구멍을 막아 주는것이 좋습니다.

아니면 비닐봉지에 물을 담아 하수도 위에 올려놓아

압력으로 올라오는 공기를 차단해 줍니다.

둘 다 효과는 마찮가지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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