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버전 런닝맨 "파오난(跑男)"에 참가한 탄송윈(谭松韵 담송운)

안젤라베이비(杨颖 양잉)와 함께 자리하여

정말 뛰어난 기질 드러내

 

 

다음 시즌 중국버전 런닝맨 《奔跑吧, 달려라》는 시청자들이 특별히 기대를 걸고 있는 시즌이다. 왜냐하면 네명의 매우 뛰어난 여성 게스트들이 참여하기 때문이다. 이들 네명의 여성 게스트들은 아래사진에서 차이쉬쿤(蔡徐坤 채서곤) 곁의 진징(金靖 김정), 정카이(郑恺 정개) 옆의 저우비창(周笔畅 주필창), 송위치(宋雨琦 송우기) 옆의 리친(李沁 임심), 그리고 안젤라베이비(杨颖 양잉) 옆에 함께 자리한 탄송윈(谭松韵 담송운) 등이다.

네명의 여성 게스트들 중 진징(김정)은 분위기 메이커를 맡아 그녀가 있는 곳엔 웃음소리가 가득하다. 그리고 저우비창(주필창)은 힘(실력) 담당으로, 그녀는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받고 있는 여가수이며, 이어 리친(이심)은 우아함을 담당으로 그녀의 명성과도 같이 고급스러운 아름다움을 드러낸다. 그리고 탄송윈(담송운)이 이르면, 부드럽고 사랑스러우며 또한 카리스마가 넘쳐흐르는 강인한 인상으로 다가온다.

 

 

 

안젤라베이비(杨颖 양잉) 옆에 자리잡은 탄송윈(谭松韵 담송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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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송윈은 "파오난(跑男)"에 처음 참가하는 것으로

특별히 안젤라베이비와 함께 앉도록 배정 받았다.

이들 두사람은 차안에서 모두 다채로움을 연출했고

비록 그녀들 모두 30+의 나이라고는 하지만

여전히 소녀의 느낌이 넘쳐 흘렀다.

특히나 탄송윈은 선천적으로 인형의 비주얼을 보이고 있어

시청자들에게 그녀의 나이를 가늠할 수 없게 만든다.

 

 

 

탄송윈은 이전 예능 《向往的生活 향왕적생활》에 참여했을때

장쯔펑(张子枫 장자풍)과 투샷으로 나온 화면에서

적지않은 네티즌들로부터 많은 '좋아요'를 받았다.

특히 그녀들이 함께 꽃을 꺽을때의 모습은

"세월정자(岁月静好, 고요한 세월)"의 느낌으로 비춰졌다.

그리고 지금 탄송윈 옆에는 더이상 장쯔펑이 앉아있지 않고

유쾌하고 활기찬 안젤라베이비가 자리하고 있다.

이렇게 이전과는 다른 화풍을 시청자들에게 선사했다.

 

 

 

안젤라베이비가 뒷좌석의 차이쉬쿤 등과 이야기할때

때마침 카메라는 탄송윈이 놀라는 순간을 포착했다.

그녀가 이전 과장된 놀라운 표정과 비교하여

지금의 탄송윈의 얼굴엔 담담함이 담겨있는

이러한 표정이 더욱 눈에 띈다.

 

 

 

 

특히 탄송윈이 몸과 머리를 살짝 기울여

등받이에 기대는 찰라의 모습에서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이렇게 그녀가 자신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모습은

시청자들이 그녀를 좋아하게 만드는 이유중의 하나일 것이다.

처음으로 "파오난(跑男)"에 참가하여

뛰어난 자신만의 기질을 드러낸 탄송윈이

앞으로 어떠한 매력을 뿜어낼지 더욱 기대된다.

 

 

 

다음 시즌의 중국버전 런닝맨 《奔跑吧, 달려라》는

안젤라베이비와 송위치 등 두명의 고정 게스트를 제외하고

탄송윈, 리친 등이 전격적으로 합류했다.

이는 많은 네티즌들에게 큰 기대를 안겨주는 것이다.

 

 

탄송윈(谭松韵 담송운)은

1990년 5월 31일 쓰촨성 루저우시 쉬융현(四川省

泸州市叙永县 사천성 노주시 서영현)에서 태어났으며

중국 내지에서 배우로 활동중이다.

그녀는 베이징 영화 아카데미(北京电影学院

북경전영학원) 연기과를 졸업했다.

2005년 드라마 《好好过日子 호호과일자》를 촬영하며

연기활동을 시작했으며,

2012년 드라마 《后宫·甄嬛传 후궁·견환전》에서

춘구이런(淳贵人 순귀인) 역으로

시청자들로 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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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몸"이 미(美)의 대명사가 아니라는 것을

성공적으로 증명한 우진옌(吴谨言 오근언)

살찐 그녀, 기질 또한 눈에 띄게 업그레이드 돼

 

 

지금은 "마른 몸"이 미(美)의 기준으로 삼는 개념이 지배하는 시대이다. 그래서 수많은 여성들은 살을 빼기 위해서 조금은 극단적인 방법을 동원하기도 한다. 지금 중국에서는 "몸무게가 100근(50킬로그램)이 넘지 않는다"라는 말이 성행하면서 날씬하지 못한 많은 여성들은 이 시대에 버림받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러나 마른 몸이어야 더 보기좋은 것이 아니라, 너무 말라서 보기 좋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몇년 전 큰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 《延禧攻略 연희공략》에서의 여주인공 우진옌(오근언)은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확실하고 모진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는데 성공하며, 많은 인지도와 함께 수많은 팬들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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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연기에서는 깜찍하고 영리하며

뚜렷한 윤곽을 드러냈다.

하지만 너무 말라 많은 의상들 모두가 그 맛을 살려내지 못했다.

지나치게 말랐던 우진옌

세련되고 뚜렷한 이목구비를 갖추고 있음에도

그녀의 각진 느낌은 감출 수 없었다.

너무 말랐기 때문으로 시청자들은 늘 그녀에게

머리 큰 인형이 생각난다며 의상을 입었을때

그녀의 기질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고 말해왔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은 우진옌이 다시 살이 찐다면

더 좋을 것이라 여기고 있다.

 

우진옌은 사실 《延禧攻略 연희공략》 출연하기 이전

이미 배우로 활동하고 있었다.

다만 그녀의 출연 분량이 비교적 적고

출연했던 드라마의 시청률 또한 신통치 않아

그녀는 어정쩡한 처지에 놓여 있었고

그렇기 때문에 인기 또한 얻지를 못했다.

 

 

 

延禧攻略 연희공략》이 화제 속에 방영됨에 이르러서야

사람들은 비로소 그녀의 연기를 볼수 있었던 셈이다.

그녀가 연기했던 캐릭터 웨이잉뤄(魏璎珞 위영락)은

말솜씨가 뛰어나고 총명하고 지혜로운 인물이었다.

그리고 한번도 억울함을 당한적이 없고

한번도 굴복한 적이 없었다.

 

우진옌은 자신이 두각을 나타냄으로 인하여

그녀는 일적으로 점점 더 자리를 잡아가기 시작했고

예능프로그램과 오락 프로그램에서 러브콜이 계속됐다.

이렇게 우진옌은 브라운관에서 스타로 떠올랐다.

하지만 그녀의 외모에 대한 평들이 뒤따라왔다.

프로그램에서 그녀는 자신의 캐릭터에 의지하지 않고

더욱 진실하고 명랑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그녀는 확실하게 말랐다고 말할 수 있다.

이러한 마름의 정도는 이미 아름다움을 벗어난 모습으로

일종의 약소한 느낌이 더 강하게 다가왔다.

이에 많은 시청자들은 우진옌에게

"다시는 다이어트 하지 마세요, 그리고 많이 드세요"라며

그녀에게 말을 전했다.

 

 

 

많은 스타들은 화면에 더욱 아름다워 보이기 위해

다이어트에 힘쓰고

카메라 앞에서 더욱 빛을 발할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인다.

하지만 우진옌에 대해 말하자면

매번 화면에 모습을 보일때마다의 급선무는

살을 찌우는 것이다.

매번 중요한 스케줄이 있을때마다 우진옌

가장 힘들었던 일은 바로 열심히 먹고 트레이닝하는 것으로

제발 살이 쪘으면 좋겠다는 심정으로 임했다.

 

 

우진옌의 이전 사진을 되돌아 보면

몸매가 지나치게 수척해 라인이 없었으며

그녀의 훌쭉한 몸매는 화려한 스타일링을

소화해 내지 못했다.

엄격한 네티즌들은 끊임없이 그녀를 비난했고

외모에 대한 평가에 비판을 멈추지 않았다.

이러한 반응에 그녀는 점점 자신감을 잃었고

자신은 사람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다고 여겼다.

 

 

 

하지만 그녀의 사전에 포기란 단어는 없었다.

그녀는 몸과 마음을 단련하기로 결심했고

건강한 방식을 이용하여 근육을 키우기 시작했다.

이렇게 우진옌은 근육키우기의 여정을

정식으로 시작했다.

그녀는 코치를 찾아 도움을 받기 시작했고

트레이닝 시간에는 정말 진지하게 임했다.

고강도의 트레이닝과 오랜시간 끊임없이 계속하여

그녀의 몸에는 큰 변화가 생겨났다.

공을 들이고 노력을 기울인다면

쇠 절구공이도 갈아서 바늘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최근 모습을 드러낸 그녀의 모습은

많은 변화와 함께 크게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근육 키우기에 성공한 그녀가 모습을 보이자 마자

사방의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줬다.

워낙 바탕이 좋았던 그녀가

전문적인 근육키우기 트레이닝을 받은 이후의 변화이다.

 

 

그리고 그녀의 기질 또한 뚜렷하게 업그레이드 됐다.

그녀는 이제 자신있게 가슴을 펴고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미소를 활짝 짓고있다.

누가봐도 아름다운 그녀 우진옌,

정말 아름답다는 말이 그녀와 잘 어울린다.

 

"마른 몸"이 아름다움의 유일한 기준은 절대 아니다.

균형잡힌 몸매가 절대적인 기준인 것이다.

자신에게 맞는 트레이닝을 통하여

자신을 아름답게 가꾸어 가는 것,

건강한 아름다움이야 말로 진정한 아름다움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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