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Gucci) 상하이 갈라쇼!

니니(倪妮 예니) 카리스마 대 폭발

눈부신 은발로 모습드러낸 루한(鹿晗, Luhan), 그리고

예전과 다름없이 녹슬지 않은 후이잉홍(惠英红 혜영홍)

 

 

패션쇼가 밀려드는 6월, 상하이에서 구찌(Gucci)의 갈라쇼가 펼쳐졌다. 구찌 상하이 갈라쇼는 6월 22일 저녁 7시 30분 성대하게 개막했다. 《Aria-패션 아리아》 패션쇼가 중국 상하이에서 펼쳐진 것으로 특별하게 새로운 디자인과 이미지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그리고 글로벌 패션 럭셔리 명품 브랜드에 초청된 스타 게스트들은 특별히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는 스타 본인과 패션에 대한 요소들이 서로 연결돼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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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구찌(Gucci) 패션쇼는 전체적으로

빈티지하지만 유행을 타지않는 복고 콘셉트로 진행돼

참석한 스타 게스트 마다 각기 다른 "복고"를 연출했다.

일반적인 레드카펫쇼에 비해

이번 구찌 패션쇼는 매우 질감적으로

배경벽까지 공업적인 빈티지 스타일로 정제된 모습이었지만

또한 격조를 잃지 않은 모습이었다.

 

이번 구찌 상하이 갈라쇼에 초청된 스타들 중

먼저 여성스타들을 살펴보면,

니니(예니)의 레드카펫 이미지는 지금까지 실패한 적이 없었고

이번 또한 마찮가지 였다.

이번 그녀는 또다시 구찌의 광고모델로 참석한 것으로

자연스럽게 그녀의 저력을 더한 모습이었다.

 

 

 

편안한 옷차림의 니니가 보는 이들에게 주는 느낌은

구찌가 자신의 옷장과도 같다는 것이다.

그녀는 "저는 단지 편안하게 골라냈을 뿐이예요,

과장되고 화려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라고 말하는 것만 같다.

이러한 그녀는 보는이들 모두에게 놀라움을 안겨주는 것이다.

 

보기에 니니의 머리는 정성들여 다듬어 낸것으로 보여지며

머리끝의 둥근 마감은 매우 안정되게 보여진다.

 

 

 

상의는 연근색의 망사 투명 롱 소매로

같은색의 민소매를 코디했고

네크라인의 화이트 꽃 장식은 우아함이 더욱 돗보인다.

그리고 하의는 붉은색의 가죽스커트로 야성미를 더했으며

거기에 진한 레드립은 니니의 여성스러움을

한껏 살려내고 있다.

 

 

 

구찌는 사람들의 첫눈에 들어오는 느낌은 바로

레드와 그린으로 이러한 클래식한 배색은

패션에서 유행을 타지 않는 느낌으로 다가온다.

 

이렇게 니니는 레드로 연출하여 펼쳐 놓았고

송주얼(宋祖儿 송조아)은 그린으로 연출했다.

송주얼의 이미지는 뜻밖에 그린으로 스타일링했고

그린의 반짝이는 상의는 보는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카메라 앞에서 더욱 반짝이며

그녀의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다.

 

 

 

그린의 상의 안에는 블랙 원피스에 레이스 펀칭으로

노출감을 전혀 주지 않고 있으며

그린의 반짝임 속에 포인트로 자리하고 있어

보일듯 말듯한 섹시함을 더해주고 있다.

 

 

 

송주얼은 여성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기 보다는

귀엽고 사랑스런 모습으로 마무리 했다.

그리고 클래식한 블랙의 베레모와

웨이브한 헤어스타일은 소녀스러운 느낌을 더해준다.

 

 

 

또다른 (宋)씨 여성스타의 모습은

조금은 과감한 스타일로 어찌보면 덩쯔치(邓紫棋 등자기)와

조금은 닮아있는 것 같기도 하다.

 

 

 

그렇지만 덩쯔치(등자기)가 아니고

블랙으로 온몸을 스타일링한 여성스타는

바로 송옌페이(宋妍霏 송연비)로

장이산(张一山 장일산)의 전 여친이며

또한 중국 연예계에서 숨어있는 돈 많은 여인이기도 하다.

 

 

 

이번 송옌페이의 코디 선택에 있어

많은 생각을 한것으로 보여진다.

몸매를 최대한 부각시켜 초콜릿복근을 드러냈고

또한 그녀의 롱다리는 눈길을 잡아 끌고있다.

 

 

 

하지만 아쉬운 것은 그녀의 스모키 메이크업은

조금을 어울리지 않아 보여 그녀의 식별도를 떨어뜨려

많은 사람들이 보기에 다른 여성스타들과

구분이 잘 되지 않는 느낌을 주고있다.

 

이어 많은 여성스타들 중에서 후이잉홍(惠英红 혜영홍)이

예전과 다름없는 녹슬지 않은 모습으로

젊은 여성스타들 와중에 두각을 드러냈다.

 

 

 

구찌(Gucci) 그린의 클래식 로고가 박힌 슈트와

레드 클래식 핸드백은 레드와 그린의 완벽한 조합이며

후이잉홍의 헤어스타일과도 또한 잘 어우러 진다.

 

 

 

벌써 61세라고 하지만 후이잉홍

여전히 이렇게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그녀의 이러한 모습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고 있다.

 

 

 

누군가가 말하기를 그녀의 얼굴엔 이미

주름살과 눈주위살 등이 자리 잡았다고 했지만

이는 세월이 미인에게 남긴 흔적일 것이고

그 흔적으로 그녀는 더욱 강하게 다시 태어나지 않았을까 한다.

 

 

그럼 계속해서 남성스타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구찌(Gucci)의 또다른 광고모델 중의 한사람인

루한(Luhan)의 이미지 또한 사람들의 눈에 띈다.

 

 

 

첫째로 루한의 은빛 머리카락이

네온사인 불빛 아래 핑크빛을 뿜어내는 것이

특별하게 골라 염색한 것보다 더 아름다워 보였다.

 

 

 

루한이 코디한 다크그린과 레드는

촌스럽다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으며

이와다르게 녹색은 차분한 검푸른 색으로

레드는 부드러운 암홍색으로 다가온다.

 

 

 

그리고 안에 받쳐입은 레드의 셔츠는

나비 매듭으로 붉은 스카프를 연상하게 해주고 있으며

이는 소년적인 느낌으로 한층 더 끌어올렸다.

 

닝징(宁静 녕정)은 그 사람이 잘생겼는지는

그사람의 목을 보면 알수 있다고 말했다.

이렇듯 루한의 목은 정말 잘 생겼다.

 

 

 

이어 안젤라베이비(杨颖, 양잉),

차이쉬쿤(蔡徐坤 채서곤) 등과 함께

예능 《奔跑吧兄弟 분포파형제》를 해왔던

고정 MC 황쉬씨(黄旭熙 황욱희) 또한 자리했다.

 

 

 

황쉬씨(황욱희)의 예능감은 매우 좋아

연예계 내에서도 적지않은 팬을 갖고 있다.

또한 그의 패션 자원은 이미 잘 닦여진 도로와도 같다.

그는 네이비블루 재킷에 줄무늬 티셔츠를 코디했고

헐렁하지만 세련된 청바지로

전체적인 패션 센스를 뽐내고 있다.

 

 

 

각진 얼굴에 아무말 없이 조용히 웃고있는 황쉬씨

보는 팬들에게 그가 《奔跑吧兄弟 분포파형제》에서

"순진"한 사람이었다는 것을

단숨에 알아차리지 못하게 하고 있다.

 

 

 

 

이어 "시대소년단(时代少年团, TNT)"의

류야오원(刘耀文 유요문) 또한

이번 구찌(Gucci) 상하이 갈라쇼에 모습을 드러냈다.

2005년 출생으로 이제 15살이 된 그는

말그대로 소년이라고 하겠다.

 

 

 

류야오원(유요문)이 이번에 착용한 가죽옷은

그의 나이와 스펙이 조금도 드러나지 않는 복고풍으로

그와 잘 어울리며 또한 잘 살려내고 있다.

 

 

 

구찌(Gucci) 상하이 갈라쇼의 전체적인 사진을 볼때

류야오원은 표정관리 또한 잘하고 있어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시한 유능한 재목이라 말할수있다.

 

 

 

이렇게 이번 구찌(Gucci) 상하이 복고 갈라쇼를 봤다.

빈티지 하지만 유행에 조금도 뒤떨어 지지 않는

복고는 유행을 타지 않는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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