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웨이(赵薇 조미)와 계약된 중국배우 왕즈(王智 왕지)

"高风险艺人, 고위험 연예인"으로 분류돼

이미 정해졌던 배역 교체 이루어져

 

 

수많은 남성들의 상상속에 퀸카와의 첫상랑에 대한 가공의 인물을 갖고 있지만, 그 여인이 어떠한 모습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형용할 수 없다. 영화 《夏洛特烦恼 하락특번뇌, 굿바이 미스터 루저》에 이르러 큰 인기를 받았고, 영화에서 치우야(秋雅 추아)의 캐릭터로 출연한 그녀를 본 많은 남성들은 그제서야 갑작스럽게 깨닫게 됐다. 원래 마음속 첫사랑의 퀸카가 바로 이런 이미지라고. 그리고 이 치우야(秋雅)를 연기한 배우가 바로 왕즈(王智 왕지)였다.

왕즈(본명-王紫瑄 왕쯔쉔, 왕자선)는 2004년 중앙희극학원(中央戏剧学院, The Central Academy of Drama) 연기과에 입학했으며, 재학중인 2007년 스크린 데뷔작 영화 《目击者 목격자》에 출연했고, 이후 연이어 일부 캐릭터로 출연했지만 모두 인기를 얻지 못하고 존재감이 거의 없었다.

 

 

왕즈(王智 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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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2015년에 이르러 카이신마화(开心麻花, Mahua FunAge)의

코미디 영화 《夏洛特烦恼 하락특번뇌》 상영 이후

그때까지 인기가 없던 왕즈

한순간에 이미지급 여신이 됐다.

뒤따라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乘风破浪的姐姐 승풍파랑적저저》로

그녀는 다시 수많은 팬들을 끌어 보았다.

이렇게 그녀 스타의 길은 마침내

다년간의 노력과 행운으로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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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예능 《演员请就位 연원청취위》에서

왕즈는 타고난 재능과 노력으로 자오웨이(조미)의

인정을 받았고 그래서 왕즈

자오웨이의 회사와 계약을 하게됐다.

그때 팬들 모두는 이것이 왕즈의 첫번째 역전이며

비로소 그녀에게 의지할 곳이 생겼다고 여겼고

앞으로 그녀에게 작품이 끊이지 않고

인기는 더욱 치솟을 거라는 환상에 휩싸였다.

 

그렇지만 아무도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사이에

자오웨이 회사에 문제가 발생했고

소속 연예인이던 왕즈 또한 사건에 연루되고 말았다.

원래 슈퍼 IP드라마 《护心 호심》에서

여자 조연을 왕즈가 출연하기로 되어 있었지만

제작측이 자오웨이 회사의 문제를 고려하여

왕즈 또한 "고위험군 연예인(高风险艺人)"으로 분류되어

드라마의 크랭크인 때 그녀의 배역은 교체됐다.

심지어 작품의 배경막을 미처 수정하지 못해

테이프로 왕즈의 이름을 임시 가리는 일까지 벌어졌다.

 

 

 

작품의 배경막에서 왕즈(王智 왕지)의 이름을

급하게 테이프로 가렸다.

 

 

 

물론 제작측에서 이러한 고려는 어쩔 수 없는 일이다.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서

제작비가 수천만위안에서 심지어는 억 단위가 넘어가기 때문이다.

만약 회사로 인해 작품을 공개하지 못한다면

그 손실은 인정으로 메꾸어질 수 있는것이 아니다.

양쯔(杨紫 양자)와 우이판(吴亦凡, 크리스)이

이전 촬영했던 《青簪行 청잠행》과 같이

배우에게 사고가 발생하면 제작측은 정말이지

후회할 시간도 없고 후회한다 해도 때는 이미 늦어버린 것이다.

 

물론 비록 제작측 또한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는 하지만

왕즈에 대해 말하자면 정말이지 불쌍하다고 하겠다.

가까스로 여주인공으로 변신할 기회가 생겼지만

상관없는 혼란으로 인해 다시 물밑으로 가라 앉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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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학자 의학전문학술지 《더 란셋, The Lancet》에 발표

"코로나19 환자 퇴원 이후 1년동안 자가치유 안되며

건강문제 끊임없이 출현한다"

코로나19(COVID-19) 후유증에 다시 경종을 울렸다

 

 

한 중국의 학자가 의학전문학술지인 《더 란셋, The Lancet/중국명-柳叶刀》에 발표한 연구결과에서, 비록 대다수의 코로나19(COVID-19) 입원환자의 증상이 12개월 내에 소실되지만, 반 정도의 사람들은 1년 이후 적어도 한가지 이상의 후유증이 있다고 밝혔다.

《더 란셋, The Lancet》이 발표한 코로나19 환자 후유증('장기 코로나19'로 불리기도 함)에 대한 연구는, 코로나19 사태가 인류에게 장기적으로 미치는 영향에 대한 경종을 다시한번 울렸다. 코로나19의 대유행이 지속됨에 따라 지속성 피로, 호흡곤란과 우울 등 증상의 영향을 수백만 사람들이 겪고 있지만, 사람들은 이러한 상황에 대해 아는것이 매우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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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에 따르면 여성이 코로나19 후유증으로

더 큰 영향을 받는것으로 드러났다.

보고에서는 피로하거나 근육무력의 여성 비율이

남성의 1.43배 이며

불안 혹은 우울의 비율은 남성의 2배,

장애확산의 비율은 남성의 2.97배에 달한다고 밝히고 있다.

 

 

COVID-19患者6个月和12个月随访后遗症症状,

运动能力和健康相关生活质量

COVID-19 환자 6개월과 12개월 상담 사후관리 후유증 증상,

운동능력과 건강관련 삶의 질

 

 

이러한 상황은 우리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이지만

이러한 작은 문제들이 큰 골치거리를 야기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이러한 증상들은 코로나19에

걸리기 전부터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병이 걸리고 난 이후에 중요하게 여긴다"라며

평생 동반해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코로나19 전염병 상황에서 우리는 그것과

오랫동안 싸워야 할지도 모른다.

국내외 모두에서 그것의 영향을 받고 있기에

우리는 마음을 정리하고 이 일을 진지하게 대해야 할것이다.

 

 

이에 지금 많은 사람들은

"인간과 코로나19의 싸움은 앞으로 수년간 계속될 수도 있고

심지어는 사라지지 않고 계속하여 싸워나가야 하는

감기 바이러스와도 같이 항상 존재할 수도 있다"며

걱정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인류는 이제 장기전을 준비해야 하며

나아가 앞으로 각종 미지의 바이러스가 출현할 수도 있다.

과학기술의 발전과 함께 인류의 자연에 대한

무제한 파괴로 인해

바이러스와의 전투는 상시화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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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请君 청군, Welcome》 라인업 공식 발표

런지아룬(任嘉伦 임가륜)과 리친(李沁 이심) 강대강 연합

사랑을 위해 왔고, 서로 의지하며 서로를 지켜간다

 

 

가을바람이 불어오고, 가을비가 소리없이 내리는 이때 외출하며 꼭 챙겨야하는 것은 우산이다. 하늘은 높고, 너와 나의 사랑을 깊어 가고, 가을의 물결은 연인들의 마음을 흔들리게 하고 있다. 이렇게 가을이란 사랑의 계절이 아닌가 한다. 이러한 사랑의 계절에 드라마 《请君 청군, Welcome》의 라인업이 공식 발표됐으며, 런지아룬(임가륜)과 리친(이심)이 강대강으로 손을 잡고 출연하여, 신은 사랑을 위해 왔고, 첫눈에 반해 서로를 의지하며 서로를 지켜감을 이야기 한다.

런지아룬리친의 라인업은 바로 신선의 조합이라 할 수 있다. 런지아룬은 한사람을 보호하는 것이 바로 모든 이들을 지켜가는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그는 특히 리친과 가깝게 연락을 주고 받는 사이 이기도 하다. 간간히 불어 오던 가을 바람이 점점 더 짙어가는 양상을 보이는 듯 하다. 공식 라인업을 접한 많은 네티즌들과 팬들은 "런지아룬을 기대하며, 리친을 기대하고, 두사람의 강대강 신선 조합을 기대합니다. 그리고 새드라마 《请君 청군》의 크랭크인을 축하하며, 순조로운 촬영을 이어가기를 바랍니다."라며 《请君 청군》의 촬영 소식을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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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친 또한 자신의 웨이보에

"是一眼千年,也是一生命定!

천년을 바라보는 눈 또한 일생의 운명입니다!"라며

런지아룬과 《请君 청군》제작진에게 화답했다.

이를 본 많은 팬들은

"첫눈에 반해 서로를 의지하고 후회없는 정의 여지주

위덩덩(于登登 우등등, 리친 분)을 기대하며

리친런지아룬의 강대강 연합을 지지합니다.

두 주인공이 힘을 합쳐 승리하기를 기원합니다.

사랑을 위해 왔고, 서로를 의지하며 서로를 지켜가는

위덩덩에게 응원을 보내며

루옌(陆炎 육염, 런지아룬 분)도 빨리 인삿말 전해 주세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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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지아룬리친의 강대강 연합은

많은 네티즌들은 환상의 조합이라 말하고 있다.

그리고 런지아룬의 팬 "지아런(嘉人 가인)"과

리친의 팬 "친잉(沁影 심영)" 사이 또한 이미 서로 약속이나 한듯

서로 따뜻한 정을 나누며 묵묵히 뜻을 함께하고 있다.

이는 바로 이번 드라마에 거는 기대가

그만큼 큰 것이라 말할 수 있다.

이렇게 좋은 우상, 이렇게 좋은 팬이 있고

이렇게나 좋은 라인업에 계절에 딱 맞는 좋은 스토리를 갖고있다.

런지아룬리친 모두는 꾸준한 노력으로

자신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프로정신을 보여왔으며

이번 《请君 청군》 제작진은 이들에게 먼저

시나리오 리딩을 통해 극의 스토리를 익히게 했고

전체적인 스타일링까지 이미 완성했다.

 

 

 

请君 청군》의 라인업을 공식 발표하며

런지아룬의 멋진 모습이 업로드 됐으며

그리고 꽃처럼 아름다운 리친의 이미지 또한 업로드됐다.

천년살신(千年杀神) 루옌(陆炎, 런지아룬 분)과

정의의 여 토구(仗义女土匪) 위덩덩(于登登, 리친 분)의

러브스토리가 이렇게 펼쳐지기 시작했다.

리친의 팬클럽 친잉(沁影)은

"리친의 새드라마에 기대를 걸며

리친의 새 캐릭터 위덩덩(于登登)을 응원합니다!"라며

기대와 응원의 목소리를 보탰다.

 

 

 

드라마 《请君 청군, Welcome》은

중화민국 초기를 배경으로 가마(轿子)를 단서로 하여

남녀 주인공의 전생(前世)과 금생(今生)의 굴레를 펼쳐간다.

리친은 여 토구(女土匪) 위덩덩(于登登)을 연기하며

우연치 않게 일이 잘못되어 진명천자(真命天子)와 약탈 결혼하고

천년을 윤회하여 첫눈에 반하게 된다.

금생에서 원수를 외나무다리에서 만났지만

뜻밖에 운명의 연인 이었다.

하지만 결국 전생에서 절연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런지아룬리친은 시대극과 너무 잘 어울리며

또한 로맨스 드라마와도 매우 잘 어울린다.

이번 드라마에서는 선협(仙侠)과 중화민국의

환상적인 스토리 설정으로 선협의 궁전과

중화민국 시대의 거리모습을 교차하여 보여주며

가마를 보내어 신부를 맞이하는 명장면 등이

끊임없이 출현하여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한다.

더욱 언급할만한 것은

런지아룬리친의 강대강 연합으로

심혈을 기울여 제작되는 드라마 《请君 청군》의 연출을

정웨이원(郑伟文 정위문) 감독이 맡았다는 것이다.

 

 

 

 

명성이 자자한 정웨이원(郑伟文 정위문) 감독은

일찍이 《妃子笑 비자소》, 《秦时明月 진시명월》,

仙剑云之凡 선검운지범》, 《招摇 초요》, 《陈情令 진정령》,

玉昭令 옥소령》의 시즌 1과 시즌 2 등등

많은 화제의 작품들을 연출해 왔다.

请君 청군》에서 공식발표한 라인업은

런지아룬리친이 강대강으로 손을 잡고

사랑으로 서로를 의지하고 서로를 지켜가는 스토리를 펼쳐간다.

또한 유명감독 정웨이원이 순조로운 촬영과 함께

드라마의 재미 또한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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