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과 함께 사진찍은

리샤오롱(李小龙 이소룡), 왕주셴(王祖贤 왕조현) 등 중국의 스타들

연예계 역사상 어떤 유명한 사진들이 있을까?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은 글로벌 가요계의 천왕이라 말할 수 있다. 그러하기에 한국, 중국을 망론하고 전세계 어느곳이나 그의 팬이 없는 곳은 없다.

그리고 연예계 내에서도 수많은 스타들 역시 거의 모두가 마이클 잭슨의 팬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그와 함께 사진을 찍기 위해 스타들 역시 모든 방법을 동원하고 갖가지 생각들을 떠올린다. 그리고 마침내 드디어 그들의 소원을 이루어낸다. 그리고 연예계에서 역사상 유명하고 진귀한 사진들을 남겨 놓았다. 그렇다면 마이클 잭슨과 함께 사진을 찍은 중국의 스타들은 누가 있을까?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과 이소룡(Bruce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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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은 계속하여 리샤오롱(이소룡)을 좋아했지만

아쉽게도 두사람은 끝내 만나지 못했다.

인터넷에 계속하여 떠돌고 있는  위 사진에서

마이클 잭슨리샤오롱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있으며

두 거성이 매우 기쁜모습으로 웃음을 짖고있는 모습은

마치 오랜 친구와도 같이 보여진다.

하지만 이후 누군가가 나서서 이 사진은 가짜라고 했고

사실 두사람은 여태껏 만난적이 없다고 밝혔다.

 

 

마이클 잭슨과 류더화(刘德华 유덕화)

 

류더화(刘德华 유덕화) 또한 마이클 잭슨

진실한 팬 중의 한명이다.

이전 마이클 잭슨이 아시아 투어공연을 할때

류더화는 공연의 게스트로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그리고 공연이 시작되기 전

류더화는 무대뒤에서 마이클 잭슨을 발견하고

매우 수줍어 하며 부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였으며

심지어는 자신의 우상 얼굴을 정면으로 쳐다보지도 못했다.

그리고 지금 마이클 잭슨은 이미 세상을 떠났고

류더화 또한 60세가 넘어버렸다.

정말 시간은 이렇게 빨리도 지나가 버린다.

 

 

마이클 잭슨과 궈푸청(郭富城 곽부성)

 

궈푸청(郭富城 곽부성)은 마이클 잭슨

광팬이라 말할 수 있다.

궈푸청은 젊은 시절부터 마이클 잭슨의 댄스 스텝을

모방하기 시작했고

이후 유명해진 뒤에

마이클 잭슨의 어용 댄스선생님을 찾아가

댄스 스텝을 배웠다.

아마도 마이클 잭슨을 너무 좋아했기 때문일 것이다.

이후 누군가 마이클 잭슨궈푸청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보기에 부자연 스러움이 전혀 없어 보이지만

사실 마이클 잭슨궈푸청은 서로 만난적이 없다.

 

 

마이클 잭슨과 왕주셴(王祖贤 왕조현)

 

 

마이클 잭슨은 지난 세기 중국을 방문한 적이 있으며

이 첫 행사는 "迈克尔杰克逊·中国行

마이클 잭슨·중국행"으로 불렸다.

당시 중국 연예계의 스타들 모두 이번 기회에

마이클 잭슨과의 만남의 기회를 성사시키기 위해 노력했으며

왕주셴(왕조현) 또한 그 중 한명이었다.

당시 그녀는 중국행(中国行) 행사의 게스트로 참여했고

무대뒤에 숨어 마이클 잭슨이 오기만을 기다렸으며

결국 그녀의 이러한 노력끝에 성공을 거두었고

마침내 마이클 잭슨과 함께 찍은 사진을 남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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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메이윈(赖美云 뢰미운)의 《听北京说你好 청북경설니호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2022北京冬奥会)"을 위해 노래

신청년(新青年)의 역량 전달

 

 

9월 29일 신세대 가수 라이메이윈(뢰미운)이 노래한 2022 베이징 올림픽과 동계 패럴림픽의 2회 우수 음악작품인 《听北京说你好 청북경설니호》를 정식 발표했다.

라이메이윈의 열정적이고 힘있는 목소리 라인은 "빙설의 소리를 귀기울여 듣고, 동계올림픽을 노래한다"라는 스포츠 정신과 잘 어우러지고 있으며, 젊은이들의 역동적인 파워를 드러냈고, 신청년(新青年)들의 활기있는 패기를 노래로 표현했다.

 

 

* 听北京说你好[tīng běijīng shuō nǐhǎo]-청북경니호

베이징이 니하오(안녕하세요)라고 하는 말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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听北京说你好 청북경설니호》는

"我像雪花一样舞蹈,在银色世界的怀抱

나는 설화와도 같이 춤을 추며

은빛 세계의 품에 안겨 있어요"라는 가사로 시작되며

겨울날의 분위기와 영상감이 가득한 멜로디와 가사로

희망적이고 활력이 넘치는 장면을

듣는 이들의 앞에 펼쳐내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정취와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고 있다.

노래는 베이징의 색채를 담은 동요의 개념을 채용하여

가볍고 부드러운 멜로디에

은은한 피리소리와 소성(萧声)이 어우러져 있으며

라이메이윈의 생동감있는 노랫소리의 인도아래

듣는 이들은 자신도 모르게 마음을 가라앉히고

노래가 전달하고자 하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또한 이를 통해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대한

청중과 스포츠 건아들의 감정을 연결시켜 주고있다.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점점 다가옴에 따라

听北京说你好 청북경설니호》는

첫 동계올림픽의 우수 음악작품이 됐다.

그리고 머지않아 경기장에 자리할 스포츠 건아들에게

파이팅의 응원을 보내주고 있을 뿐만아니라

시대와 더불어 발전하는 새로운 시대의 풍모를

보여주고 있다.

 

 

■ 가사보기

 

听北京说你好 청북경설니호

 

作词:渔鱼
作曲:陈超超
演唱:赖美云

노래 : 라이메이윈(뢰미운)


我像雪花一样舞蹈
在银色世界的怀抱
恰好你正在欣赏
这时代崭新的风貌
你在路上光芒闪耀
唱冰雪一样的歌谣
请准我大声尖叫
为心中纯粹的目标
听北京说你好
为没有距离的心跳
眉眼间有花草
也有风云呼啸
听北京说你好
为手握希望的年少
记忆中那些祈祷
如今分外妖娆
我像雪花一样舞蹈
在银色世界的怀抱
恰好你正在欣赏
这时代崭新的风貌
你在路上光芒闪耀
唱冰雪一样的歌谣
请准我大声尖叫
为心中纯粹的目标
听北京说你好
为没有距离的心跳
眉眼间有花草
也有风云呼啸
听北京说你好
为手握希望的年少
记忆中那些祈祷
如今分外妖娆
听北京说着你好

 

 

 

라이메이윈이 표현하고 이렇게도 뛰어난

동계올림픽의 음악작품을 듣고난 이후

많은 네티즌들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최에 대한

더욱 큰 기대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올림픽 건아들이 시대의 새로운 모습을 펼치는 모습을

하루빨리 보고 싶다며 동계올림픽의 시간이

빨리 다가오기를 원한다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제 라이메이윈의 노랫소리에 따라

동계올림픽의 건아들을 위해

큰 목소리로 파이팅을 외쳐본다.

 

 

음원(mp3)을 원하시는 분들은 댓글에 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

 

제 블로그가 동영상 업로드가 금지되어 있어

MV를 올려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파일업로드 또한 10MB까지 밖에 안돼

올릴 방법이 없네요.

이해를 부탁드리며 혹시 MV를 원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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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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