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룬(邓伦 등륜)의 새 드라마

《两京十五日 량경십오일》 곧 영상화

순이(孙怡 손이) 합류하여 덩룬과 세번째 합작

 

 

중국 연예계 내에서 매력 넘치는 남신을 말하자면, 물론 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언뜻 떠오르는 남성스타는 떠오르는 별 이양첸시(易烊千玺 이양천새)를 포함하여 우레이(吴磊 오뢰), 뤄윈시(罗云熙 라운희), 징보란(井柏然 정백연), 류하오란(刘昊然 유호란) 등이 있다. 이들 소위 베이글남들 이외에 오랜 경력의 연기파 배우들 또한 풍기는 매력은 예전과 비교해도 전혀 뒤지지 않는다.

오늘은 수많은 팬들이 따르고 네티즌들 역시 좋아하는 남신 덩룬(邓伦 등륜)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왜냐하면 최근 좋은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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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룬에 대해 전해진 좋은 소식이란

바로 최신의 움직으로 새 드라마 《两京十五日 량경십오일》이

곧 영상화 작업에 들어간다는 것이다.

이 드라마는 작가 마보용(马伯庸 마백용)의

동명 장편 역사소설을 각색한 것으로

대운하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은혜와 원한, 그리고

애증을 펼쳐가는 이야기를 주로 담고있으며

진실과 상상으로 짜여진 역사의 틈바구니 속에서

깊은 세상의 도의와 인심에 어둠의 불꽃을 터뜨린다.

 

 

 

드라마는 홍희(洪熙, 명나라 인종(仁宗)) 원년 5월,

량경(两京, 한대의 서경과 동경)을 가로지르는

거대한 변화로 인해 태자 주잔지(朱瞻基 주첨기)는

미친듯이 빠르게 여행길에 오르게 되며

반드시 15일 안에 2천2백여 리의 노정을 완주하여

난징(南京 남경)에서 부터 베이징(北京 북경)으로 달려가

자신의 운명을 구하고 대명(大明)을 구해야만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뒤이어 주잔지(주첨기)가 연도에서 보고 들은 것을 바탕으로

명대(明代) 대운하 연안의 풍경을 묘사했으며

드라마에서는 이를 아주 생생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太子朱瞻基的江南之旅

两京十五日

태자 주잔지(주첨기)의 강남 여행

량경십오일

 

 

사실 작가 마보용(马伯庸)의 많은 작품들이

이미 드라마로 제작되어 왔다.

또한 이양첸시(易烊千玺 이양천새)가 출연했던

长安十二时辰 장안십이시진》을 포함하여

왕이보(王一博 왕일박)가 출연한 《风起洛阳 풍기낙양》,

구리나자(古力娜扎, Gulnazar)가 출연했던 《风起西州 풍기서주》 등

많은 스타들이 그의 작품에서 주연을 맡아 연기했다.

이렇게 작가로서 인기있는 경우는 드믄일이라

말할 수 있으며

이로써 덩룬이 주연하는 《两京十五日 량경십오일》 또한

많은 기대를 받고있다.

 

 

 

이번 덩룬의 출연에 많은 팬들은 큰 기대를 나타냈고

이로써 덩룬의 연기파 남신으로 인정받았다.

그는 매번 작품에서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덩룬은 이전 《白鹿原 백록원》, 《因为遇见你 인위우견니》,

楚乔传 초교전》, 《欢乐颂 환락송》 등에 출연하여 왔고

그 중 가장 유명한 작품은 양쯔(杨紫 양자)와

함께 한 작품이다.

 

 

 

양쯔와 합작한 《香蜜沉沉烬如霜 향밀침침신여상》은

선화신(先花神)의 딸 진미(锦觅 금멱, 양쯔 분)와

천제(天帝)의 아들 쉬펑(旭凤 욱봉, 덩룬 분)의

천년의 사랑을 이야기하고 있다.

화신(花神)은 사랑을 알지 못하게 하는 "윈단(陨丹 운단)"을

진미(锦觅)에 먹이고

이로인해 정말 사랑하는 천제(天帝)의 아들 쉬펑(旭凤)을

만났을때 사랑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

동시에 쉬펑(旭凤)의 맏형 룬위(润玉 윤옥, 뤄윈시 분) 또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진미(锦觅)를 사랑하게 된다.

하지만 원한과 소유욕에 눈이 멀어

결국 잘못된 길로 들어서고 만다.

 

 

 

비극적인 러브스토리라 말할 수 있는

드라마 《香蜜沉沉烬如霜 향밀침침신여상》은

시청자들을 헤어나지 못하게 만들었으며

팬들의 몰입도는 최고에 달했다.

이 외에 뤄윈시(罗云熙 라운희), 천위치(陈钰琪 진옥기),

왕이페이(王一菲 왕일비) 등 합류는

이 드라마에 대해 다시한번 최고조로 만드는데 일조했다.

그리고 3년만에 덩룬은 뛰어난 작품으로

팬들과 시청자들을 찾게돼

모든이들이 기쁨으로 이를 반기고 있다.

 

 

 

그렇다면 이번에 함께하는 파트너는 과연 누구일까?

팬들이 많은 궁금증에 싸여 있을때

이번 덩룬과 함께하는 여신은 바로 모두가 잘 알고있는

여성스타 중의 한명이라는 새롭고도 기쁜 소식이 전해졌고

그 여신은 바로 키스신의 여신 순이(孙怡 손이)이다.

순이는 90허우(90后)의 샤오화(小花)로

그녀의 연기는 흠잡을데가 없으며

또한 매우 사랑스러운 소녀라 말할 수 있다.

 

 

 

 

 

덩룬순이는 이번 작품에서 처음 함께하는 것이 아니고

十五年等待的候鸟 십오년등대적후조》와

因为遇见你 인위우견니》에서 함께 해

이번이 세번째로 함께 작품을 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거리감과 위화감은 전혀 없다고

말할 수 있다.

 

이때문에 적지않은 팬들 또한

하루빨리 촬영을 시작하기를 재촉하고 있으며

많은 네티즌들 역시

이들 두 스타가 함께하는 모습을

빨리 볼 수 있기를 한마음으로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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