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슈전(邱淑贞 구숙정)의 딸 션위에(沈月 심월)

한국에서 데뷔한다!

이름은 Ayla로 개명 공식 발표

돗보이는 아름다운 외모와 함께 늘씬한 몸매

 

 

최근 몇년동안 중국의 연예계에서는 스타 2세들이 부모의 뒤를 이어 연예계에 진출하여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점점 더 많이 볼 수 있다. 일반인들에 비해 가장 큰 장점은 아마도 자신만의 후광이 있고, 데뷔하자 마자 아주 많은 주목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일 것이다.

매스컴 보도에 따르면, 홍콩의 유명 여성스타이며 1대 여신인 치우슈전(구숙정)의 딸 션위에(沈月 심월)가 한국에서 데뷔해 연예인의 길을 가게 될 것이라고 한다.

 

 

션위에(沈月 심월)와 엄마 치우슈전(邱淑贞 구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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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션위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에서 패션미팅에 참석한 모습의 사진을 공유했다.

이 모임에 참석한 사람들의

거의가 한국에서 핫한 스타 연예인들로

EXO 오세훈, 남주혁 등등이 모습을 드러냈다.

 

 

션위에(沈月 심월) 인스타그램 캡처

 

 

 

당일 션위에

블랙 슈트를 입은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고

그녀는 전체적으로 품격있는 분위기를 풍겼다.

여기에 이너로 매치한 화이트 셔츠와

손에 든 화이트 계열 컬러의 명품 핸드백 가방은

그녀를 더욱 눈에 띄게 했다.

 

이를 본 많은 네티즌들은

션위에의 이러한 코디 스타일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에 엄지척을 보냈다.

뛰어난 외모의 한국 스타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면서도

조금도 뒤처지지 않는 모습을 보였고

한층 더 눈에 띄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션위에의 이목구비를 자세하게 살펴보면

엄마 치우슈전의 우성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 받았고

그러하기에 더욱 아름다운 미녀의 모습이다.

 

물론 당년 치우슈전의 요염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엔

미치지 못하는 면이 조금은 있다고는 보여지지만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션위에의 이미지는

아름다우면서도 예쁘게 보여지는 것은 사실이다.

아름다운 비주얼, 하얀 피부, 세련된 이목구비,

그리고 늘씬한 몸매 등등으로

그녀는 매스컴과 네티즌들로 부터

"最美星二代, 가장 아름다운 스타 2세"라 불리고 있으며

이는 또한 절대적으로 틀린말이 아니다.

 

 

 

 

알려진 바로 션위에는 한국에 이미 2개월을

머물러 있다고 하며

또한 최근에는 한국에서의 각종 패션 미팅에

빈번하게 참석하고 있다고 한다.

이로인해 모든 매스컴에서는 그녀가 머지않아

한국에서 정식 데뷔할 것이라고 전하고 있다.

 

 

 

 

여러해 전 션위에는 매스컴과의 인터뷰에서

어릴때 부터 노래와 춤을 좋아했다고 말했으며

또한 연예계 일에도 관심이 많다고 했었다.

그리고 그녀는 한국의 여성그룹 "소녀시대"

공연에 늘 관심을 기울여 왔다고 했다.

 

 

 

 

실제로 지난 해 학업성적이 우수한 션위에

이미 해외 모 유명대학에 진학해

심리학과 일본어를 전공하고 있다.

하지만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어쩔수 없이

션위에는 홍콩으로 돌아오게 됐다.

홍콩으로 되돌아온 이후 션위에는 계속하여

온라인으로 학업을 계속해 왔다.

이러한 온라인 강의 상황에서

내성적인 성격의 션위에는 오히려 더욱 잘 적응했다.

 

 

 

 

이 외에 특이할 만한 것은 작년 2월 션위에

자신의 sns를 통해 이름을 Ayla로 개명했음을

정식적으로 밝혔다는 것으로

갑작스러운 개명에 대해 션위에는 말을 아끼고 있다.

 

하지만 외부에서 바라보는 션위에의 개명은

그녀가 데뷔를 하기 위해 복선을 깐 것이라 보고있다.

중국 내지에 이미 션위에(沈月 심월)라는

여성연예인이 있기 때문에 두사람을 구별하기 위한

것일수도 있다고는 하지만

션위에 또한 자발적으로 출격에 나서기 위해

새로운 이름으로 개명한 것이라는 것이 우세하다.

 

 

 

 

당년 치우슈전이 비지니스맨 션쟈웨이(沈嘉伟 심가위)와

결혼한 이후 세명의 딸을 두고 있다.

그리고 이들 한가족 다섯식구는

계속하여 매우 행복한 모습을 보여왔다.

 

하지만 2년 전 매스컴에서는 션쟈웨이의 의류사업에

심각한 손실이 발생했으며

1년에 8억위안(약 1516억원)에 가까운 손실을 입었다고

갑작스럽게 폭로했다.

당시 매스컴에서는 치우슈전을 향해

"豪门梦碎, 부자의 꿈이 무너졌다"고 묘사하기도 했다.

 

 

 

 

션쟈웨이의 의류사업은 코로나19의 영향과

온라인 브랜드와의 충격을 받아

최근 몇년동안 28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계속하여 문을 닫아왔다.

 

 

그리고 이 기간 동안에도 30만(약 5690만원)~

150만위안(약 2억8450만원)에 달하는 임대료 독촉을 받으며

쫓겨나기도 했다.

이로볼때 최근 몇년간 션자웨이의 스트레스는

최고조에 이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집안의 사업에 큰 충격이 들이쳤다고는 하나

션위에의 비교적 부유한 생활엔 큰 영향을 끼치지 않았다.

출국하여 해외로 유학을 가든

유명인들의 모임에 참석을 하든

여느때와 다름없는 생활을 이어오고 있는 것이다.

그 말은 부자는 망해도 3년 먹을 것은 있다라는 말이

맞는 것일까?

 

 

션위에는 외모적 조건이 뛰어나고

스타로 데뷔할 잠재력 또한 확실히 갖추고 있다.

이러한 것에 대해 부정하는 사람은 없다.

그리고 그녀 또한 관심을 갖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마지막으로 그녀의 모든 것이 순조롭길 바라며

앞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뛰어난 그녀의 모습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 션위에(沈月 심월)의 또다른 이야기를 찾아 보세요.

바로가기 ☞ 치우슈전(구숙정)의 큰 딸 션위에(심월) 한국에 와 슈퍼주니어(Super Junior) 김희철과 모임 가져

 

치우슈전(구숙정)의 큰 딸 션위에(심월) 한국에 와 슈퍼주니어(Super Junior) 김희철과 모임 가져

한국에 와 슈퍼주니어(Super Junior) 김희철과 모임 가진 치우슈전(邱淑贞 구숙정)의 큰 딸 션위에(沈月 심월) 곱고 아름다우며 늘씬한 롱다리 서로 옷 바꿔 입으며 매우 다정한 모습 보여 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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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与凤行 여봉행》 자오리잉(赵丽颖 조려영)의

"마계, 魔界" 왕예(王爷)가 온다

상고신(上古神)에 도전하는 린겅신(林更新 임경신)

투톱 외 왕쯔치(王子奇 왕자기), 황멍잉(黄梦莹 황몽영),

허우밍하오(侯明昊 후명호) 등 합류

 

 

마침내 《与凤行 여봉행》이 온다! 린겅신(임경신), 자오리잉(조려영) 주연의 선협극 《与凤行 여봉행》이 5, 6월 크랭크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찍이 전해졌던 바 대로 드라마 《与凤行 여봉행》은 지우루페이샹(九鹭非香 구로비향)의 동명 소설을 각색한 것이다. 《与凤行 여봉행》이 성공적으로 크랭크인 된다면, 이는 자오리잉린겅신이 2017년 《楚乔传 초교전》 이후 두번째로 함께하는 시대극이다.

원작에서 보면 이 드라마는 대여주(大女主, 여주인공의 성장과정, 감정방향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야기) 소재이다. 내용을 살펴보면 마계(魔界)의 "女王爷 여왕예" 션리(沈璃 심리, 자오리잉 분)의 이야기로, 결혼하기를 꺼려해 인간세상으로 도망친 이후 상고신(上古神)의 구조를 받게되고, 함께 잊을 수 없는 나날들을 펼쳐 나간다.

 

 

 

린겅신(林更新 임경신)과 자오리잉(赵丽颖 조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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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리(沈璃)가 마계로 돌아온 이후

허천연(墟天渊)의 갈미호(蝎尾狐)는 도망을 간다.

비록 그는 션리(沈璃)에게 소멸을 당하게 되지만

허천연(墟天渊)은 점점 더 불안정해 지는 것이

마치 무형의 손이 암암리에 조정을 하고 있는 것만 같다.

동시에 션리(沈璃)는 마계에서 장기(瘴气, 독기운)를

완전히 제거한 상고신(上古神) 씽지(行止 행지)와

씽윈(行云 행운)이 똑같이 생겼다는 것을 발견하고

그녀는 씽지(行止)에 대해 다른 감정을 갖게 된다.

두사람은 각자 맡은 책임이 있고

설령 그들의 마음속에 그리움이 있다고는 하지만

계속하여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사이를 유지한다.

 

 

 

 

그 후 션리(沈璃)는 큰 상처를 입고 북해(北海)에 가라 앉았고

씽지(行止)는 그녀가 이미 영혼을 잃은 것이라 여기고

하늘을 거슬러 북해(北海)를 수일동안 얼어붙게 만들며

그녀에게 사랑을 말하지 않은 것을 후회한다.

하지만 사실 션리(沈璃)는 죽지 않았고

누군가의 구원을 받아 다시 씽지(行止) 곁으로 돌아온다.

씽지(行止)는 만사를 제처두고 그녀를 따랐고

결국 두사람은 션리(沈璃)의 아버지 "펑라이(凤来 봉래)"의

도움을 받아 허천연(墟天渊)을 파괴하고 자유를 되찾는다.

두사람은 그로부터 모든 굴레를 벗어 던지고

인간세상으로 돌아와 평범한 가족의 삶을 살게된다.

 

 

 

 

션리(沈璃)는 용맹스런 성격의 캐릭터라 말할 수 있으며

작은 군영에 섞여 들어가 싸움을 하고

전쟁터에서 그녀의 용맹스러움은

어떠한 남자들도 따라가지 못한다.

이렇게 그녀는 진정한 실력을 발휘하며

마계(魔界)를 지키고 백성들의 주축이 된다.

 

 

중국 연예계에서 이러한 션리(沈璃)의 캐릭터를

소화해 낼 수 있는 배우는

의심할바 없이 바로 자오리잉(조려영)이다.

花千骨 화천골》에서 부터 《楚乔传 초교전》과

有翡 유비》에 이르기 까지

자오리잉은 분위기에서 청신한 느낌을 줬을 뿐만아니라

매우 뛰어난 액션 연기를 보여왔기 때문이다.

 

 

 

 

씽지(行止)는 천계(天界)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상고신(上古神)으로

그는 하늘과 땅에서 혼자 살아가며

그의 법력은 끝이 없고 성격은 담박하다.

또한 그는 언제나 무심한 듯한 모습을 보이고

부드러우면서도 유머러스한 성격이다.

린겅신은 외형적으로 매우 남성스러움을 보이지만

풍겨나오는 신선의 기운은 숨겨지지 않는다.

그가 연기하는 상고신(上古神) 씽지(行止)의 가장 큰 장점은

저속함이 없다는 것이며

그가 풍기는 분위기 또한 겸손하고 온화하여

쉽게 다가갈 수 있다는 것으로

이 캐릭터와 딱 맞아 떨어 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공개된 《与凤行 여봉행》의 배우 라인업에서

왕쯔치(王子奇 왕자기), 황멍잉(黄梦莹 황몽영),

허우밍하오(侯明昊 후명호) 등이

함께 출연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왕쯔치는 《玉骨遥 옥골요》에 출연 했었고

린겅신과 마찮가지로 뛰어난 외모를 갖고 있으며

중국 연예계에서 남성미를 풍기는 배우중의 한명이다.

 

 

 

 

楚乔传 초교전》 팬들의 말을 빌리자면

이번 《与凤行 여봉행》에서 자오리잉린겅신 투톱은

이전의 아쉬움을 달래고 또한 보충하는

오랜 꿈을 이루게 됐다고 했다.

그리고 자오리잉의 팬들은 그녀가 이번 연기하는

"왕예(王爷)" 션리(沈璃)에 대해 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린겅신과 두번째 함께 하는 작품으로

더욱 기대가 된다며 이들 투톱에게

기대와 함께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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