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방송예정인 드라마 《玫瑰之战 매괴지전

황샤오밍(黄晓明 황효명), 위안취안(袁泉 원천) 출연

위페이홍(俞飞鸿 유비홍), 위샤오웨이(于小伟 우소위)

실력파 배우들 총 출동

 

 

드라마 《庆余年 경여년》 시즌 2가 좀처럼 시청자들과 만나지 못하고 있어 많은 네티즌들을 애타게 하고 있다. 하지만 감독 순하오(孙皓 손호) 연출의 또다른 작품인 《玫瑰之战 매괴지전, The Good Wife》이 이미 촬영을 완료했으며, 머지않아 곧 방송될 예정이다. 이 드라마의 배우 라인업을 보게되면, 비록 《庆余年 경여년》의 화려함에 조금은 미치지 못한다고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실력파 배우들이 총 출동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玫瑰之战 메괴지전》은 가정주부 천차오(陈俏 진초)가 자신의 일을 되살려 독립적이고 자주적인 파워우먼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 玫瑰之战[méiguī zhī zhàn]-매괴지전

장미전쟁

 

 

不畏将来, 不念过去

미래를 두려워 하지 말고, 과거를 그리워 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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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차오(陈俏 진초)는 결혼 후 전업주부가 되어

집에서 남편에게 내조하고 자녀를 교육시키는 등

한가족 세식구의 생활은 그런대로 원만한 편이었다.

하지만 남편의 갑작스러운 체포와 수감을 당하게되고

그리고 떠들썩하게 스캔들이 전해 지면서

이 세식구의 평온이 철저하게 무너져 버린다.

천차오(陈俏)는 직장을 떠난지 이미 오랜시간이 지났지만

남편의 억울한 누명을 벗기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다시 직장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게 된다.

 

 

 

 

절친한 친구의 많은 도움으로

천차오(陈俏)는 변호사 업계로 되돌아가

남편의 누명을 벗기는데 도움을 준다.

근본적으로 천차오(陈俏)는

생활이 다시 평온을 되찾을 것이라 여기지만

그녀의 사업이 성공을 거둠에 따라

가족관계가 엉망으로 뒤얽히게 되고

그녀와 남편, 그리고 절친과 마치 원수를 외나무 다리에서

만나것과 같은 상황이 만들어 진다.

그리고 온갖 시련과 고난을 겪은 천차오(陈俏)는

급작스런 딜레마에 더 잘 대처하기 위해선

자신이 더 강해져야 한다는 것을 마침내 깨닫게 된다.

 

 

 

 

위안취안(원천)이 극 중에서

파워우먼 천차오(陈俏) 역을 맡아했으며

어찌보면 그녀에게 있어서

이 캐릭터는 식은죽 먹기 였을지도 모른다.

그녀가 《我的前半生 아적전반생》에서의

캐릭터 탕징(唐晶 당정)이 바로 전형적인

카리스마 넘치는 여성총재 역할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매우 강했던 탕징(唐晶)에 비해

여러해 동안 가정주부 생활을 해왔던 천차오(陈俏)는

성격 상 더 온화하고 가정적인 여성이다.

그러나 위안취안의 연기 내공으로 보아

이러한 작은 변화는 그녀에게 있어

전혀 어렵지 않았을 것이라 여겨진다.

 

 

 

 

남자 주인공을 연기하는 배우는 바로 황샤오밍(황효명)으로

그는 정말 놀라운 배우이다.

그는 작품을 제대로 소화해 내고

그의 연기는 폭발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작품 선택에 있어 실패를 하게되면

그의 연기 효과는 그야말로 눈에 가시가 되기도 한다.

많은 네티즌들은 황샤오밍의 새 작품이

재미있는지 또는 그렇지 않은지를 판단하려면

그의 연기가 과장되었는지 아닌지를 보면

바로 알 수 있다고 농담을 던지기도 한다.

비록 네티즌들의 이러한 말이 조금은 과장되었다고는 하나

그러한 규칙은 분명 갖고있다.

좋은 시나리오와 훌륭한 연출팀을 만나게 되면

황샤오밍의 연기가

그야말로 몇단계 업그레이드 된다는 정설이 있다.

 

 

 

 

극과 극의 차이가 매우 큰 황샤오밍에 비해

玫瑰之战 매괴지전》 극 중 또다른 남성배우

위샤오웨이(우소위)의 연기는 매우 안정되어 있다.

위샤오웨이는 음악계 출신으로

어려서 부터 예술에 대한 영향을 크게 받았으며

음악, 미술, 조각 등 여러가지를 배워

여러 장르에서 뛰어난 재능을 소유하고 있다.

그러나 결국 자신의 배우에 대한 꿈을 이루기 위해

연예계에 발을 들였고

胭脂雪 연지설》, 《闯关东前传 틈관동전전》 등

여러 뛰어난 작품에 출연하며

수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그리고 위안취안 이 외에 《玫瑰之战 매괴지전》에는

또 한명의 여신등급의 배우가 있으며

그녀가 바로 위페이홍(俞飞鸿 유비홍)이다.

위페이홍은 8살에 데뷔를 했고

16살 때부터 여주인공을 맡아하기 시작했으며

28살 때에는 《小李飞刀 소이비도》에서

징홍셴즈(惊鸿仙子 양홍선자) 역을 맡아하며

그녀의 인기는 그야말로 길거리를 휩쓸어 버렸다.

 

 

냉정하게 따져 말하자면

그녀 버전의 《小李飞刀 소이비도》는

샤오창(萧蔷 소장), 쟈징원(贾静雯 가정문),

정쟈씬(郑佳欣 정가흔) 등이 아름다움을 서로 다퉈

미녀들이 총 출동했다고 말할만 하다.

그리고 남자 주인공 쟈오언쥔(焦恩俊 초은준) 마저도

"焦美人, 초미인"이란 별명을 갖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페이홍이 등장하자 마자

수많은 시청자들은 매우 놀라워 했다.

 

 

 

 

이렇게 네명의 주연배우 모두

같은 연령대의 배우 중에서 매우 뛰어난 배우들이다.

그들의 연기는 드라마 《玫瑰之战 매괴지전》을 위해

탄탄한 기반을 다졌다고 말할 수 있겠다.

또한 감독 순하오(孙皓 손호)가 연출을 맡아 한 만큼

이번 드라마는 분명 시청자들의 기대에

절대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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