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대 감독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두치펑(杜琪峯 두기봉), 쉬커(徐克 서극)

홍콩의 7대 감독 손잡고 홍콩의 황금시대 재현

《七人乐队 칠인악대, Septet : The Story of Hong Kong

오는 7월 29일 개봉 확정!

 

 

요며칠 홍진바오(洪金宝 홍금보), 쉬안화(许鞍华 허안화), 탄쟈밍(谭家明 담가명), 위안허핑(袁和平 원화평), 두치펑(杜琪峯 두기봉), 린링동(林岭东 임영동), 쉬커(徐克 서극) 등 일곱명의 감독이 메가폰을 집은 영화 《七人乐队 칠인악대, Septet : The Story of Hong Kong》가 오는 7월 29일 중국 내지에서 개봉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동시에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대가의 명작 작품들이 하나하나 나타나 홍콩영화의 황금시대를 빛과 그림자 사이로 농축시켰다. 그리고 "流金岁月 유금세월" 버전의 포스터는 짙은 색조로 휘황찬란했던 풍격과 면모를 복원해 내며, 강렬한 레트로 감성을 드러내 보였다.

 

 

七人乐队 칠인악대

Septet : The Story of Hong 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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七人乐队 칠인악대》에는 홍콩 영화인들의

모든 스타 라인업이 총집결했으며

중국 내외에서 큰 영예를 안았다.

이 영화는 일찍이 제 73회 칸국제영화제에서

공식 상영부문에 들었으며

제 21회 동경 FILMeX 국제영화제에서 개봉하여

관객상을 수상했고

제 25회 부산국제영화제와

제 45회 홍콩국제영화제에서 개막영화로 선정됐다.

또한 이 영화는 여러 해외 국제영화제에서

초청을 받아 참가했고

전문심사위원들과 수많은 영화팬들의 극찬을 받으며

"올해 꼭 봐야하는 보기드믄 작품"으로 손꼽혔다.

 

 

감독 홍진바오(洪金宝 홍금보)

 

 

감독 쉬안화(许鞍华 허안화)

 

 

"历史上,香港从没试过这么多导演一起创作。

역사상, 홍콩에서 이렇게 많은 감독들이

함께 작업을 시도한 적이 지금까지 없었다"

 

홍콩반환 25주년이라는 역사의 좌표아래

영화 《七人乐队 칠인악대》가 시작을 열었고

처음으로 일곱명의 전당급(殿堂级, 슈퍼스타급)의

감독들이 공동으로 메가폰을 잡았다.

이에 많은 영화팬들은 "살아생전 최고의 시리즈"라며

감탄을 자아냈다.

 

 

감독 탄쟈밍(谭家明 담가명)

 

 

개봉확정 예고편은 역사를 농축하여

빈티지 영화의 방식으로 일곱명 감독들의 과거 발자취를

되돌아 보고있다.

영화 홍보문에 말했듯이

"한장의 영화티켓, 일곱 거장의 작품"으로

역사에 남을 합작품은 모든 팬들에게 보내는 선물이다.

 

 

감독 위안허핑(袁和平 원화평)

 

 

감독 두치펑(杜琪峯 두기봉)

 

 

 이번 《七人乐队 칠인악대》는

"빛과 그림자 역사의 기록"으로 이야기는

앞세기 50년대 이야기부터 시작하여

현재와 미래를 넘나들며

홍콩의 70년 파노라마를 완성해 냈다.

거기에는 홍진바오(홍금보)의 《练功 연공》,

쉬안화(허안화)의 《校长 교장》,

탄쟈밍(담가명)의 《别夜 별야》,

위안허핑(원화평)의 《回归 회귀》,

두치펑(두기봉)의 《遍地黄金 편지황금》,

린링동(임영동)의 《迷路 미로》 및

쉬커(서극)의 《深度对话 심도대화》 등

일곱개의 독립적인 이야기들이 포함되어 있다.

 

 

 

일곱명의 감독들은 각자의 시각에서부터 출발하여

공동으로 장엄한 홍콩영화의 분위기를 만들어 냈고

각기 다른 시대의 단독 작품들을 모아

홍콩의 70년을 세월의 교향곡으로 만들어 냈다.

 

 

감독 린링동(林岭东 임영동)

 

 

감독 쉬커(徐克 서극)

 

 

앞 세기 80년대를 전후하여 홍콩영화에는

새로운 트랜드 운동이 일어나면서

한무리의 영화계 대가들이 두각을 나타냈고

이로인해 홍콩영화의 황금시대가 되었으며

그 영향력은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로 퍼져 나갔다.

 

 

 

감독겸 총괄 프로듀서인 두치펑의 작품으로 보자면

당시 필름은 영화를 촬영하는데 있어 주요 도구였으며

홍콩영화인들의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농축되어

많은 특별한 의미를 담고있다.

 

이러한 시기의 뛰어났던 감독들이 한자리에 모여

필름의 고전적 영상에 경의를 표하고

홍콩영화가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도약의 시대를

기념하고 있다.

 

* 영화 《七人乐队 칠인악대》의 또다른 이야기를 찾아 보세요.

바로가기 ☞ 홍진바오(홍금보) 감독의 새 홍콩영화 《七人乐队 칠인악대, Septet: The Story Of Hong Kong》 예고편 공개, 예고편 보기

 

홍진바오(홍금보) 감독의 새 홍콩영화 《七人乐队 칠인악대, Septet: The Story Of Hong Kong》 예고편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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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전 먼저 인기몰이 하고 있는

류이페이(刘亦菲 유역비)의 새 드라마 《长陵 장릉

남자 주인공 캐스팅 이슈로 떠올라

인터넷에 올라온 남주인공 후보로 천저위안(陈哲远 진철원),

양양(杨洋), 천샤오(陈晓 진효), 왕이보(王一博 왕일박) 중 캐스팅 유력

 

 

최근 류이페이(刘亦菲 유역비)와 천샤오(陈晓 진효) 주연의 《梦华录 몽화록》이 방송됨에 따라 류이페이에 대한 관심도가 재차 상승세를 타고있다. 드라마 《梦华录 몽화록》에서 여성 캐릭터들 모두 매우 뛰어난 연기를 펼쳤기에 만약 다른 배우가 여주인공을 맡아했다면 압도당할 수도 있었지만, 류이페이는 전혀 그렇지 않았고 주인공답게 드라마를 잘 이끌어 나갔다.

梦华录 몽화록》은 시청률 면에서 크게 앞서고 있을 뿐만아니라, 류이페이의 이전 작품 《仙剑奇侠传 선검기협전》, 《神雕侠侣 신조협려》, 《天龙八部 천룡팔부》 등 또한 또다시 관심을 보이며 다시 시청을 이어가고 있다. 그리고 이제 류이페이는 방향을 돌려 드라마로 돌아왔음을 알리고 있다. 그녀가 또다시 시대극 《长陵 장릉》에 출연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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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극 《长陵 장릉》 또한 연상연하 커플의 사랑을

다루는 작품이다.

여주인공은 모함을 당해 절벽에서 뛰어내리고

그녀는 다시 살아난 이후 복수를 준비한다.

그리고 이 여주인공은 남주인공을 만나게 된다.

원래 남주인공은 어릴때 여주인공을 한차례 본적이 있으며

다시만난 두사람은 손을 잡고

함께 강호(江湖)를 지켜 나간다.

 

처음에 류이페이

이 드라마에 출연할 생각이 없었지만

제작진이 매우 간절하게 요청을 했을 뿐만아니라

다른 여성스타를 캐스팅할 생각을 전혀 갖고있지 않았다.

그래서 계속하여 류이페이에게 러브콜을 보냈고

결국 류이페이는 이에 감동하여

그녀는 이 드라마에 출연하는데 동의했다.

 

그리고 이 드라마에 대한 투자는

처음엔 그리 크지 않았었지만

최근 《梦华录 몽화록》이 방영되고

그 효과가 매우 좋아 잇달아 투자요청이 들어왔으며

투자는 점점 늘어나게 됐다.

 

 

 

 

그렇지만 드라마 《长陵 장릉》의 남주인공이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다.

떠도는 소문에 남주인공은 우레이(吴磊 오뢰)라고 했지만

우레이는 성숙한 남자의 길을 갈지에 대해

매우 망설였다고 한다.

그 이후 제작진은 다시 남주인공으로

천저위안(陈哲远 진철원)에게 연락을 취했다.

천저위안은 지금 여전히 큰 사랑을 받고있다.

그렇지만 그의 새 드라마 《偏偏喜欢你 편편희환니》의

촬영스케줄이 자오루스(赵露思 조로사)와 충돌이 발생했다.

공교롭게도 《长陵 장릉》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이때문에 천저위안 또한 계속 고민하고 있다.

만약 《长陵 장릉》으로 확정을 한다면

그에게 있어서도 틀림없이 가장 좋은 상황이 될것이다.

 

많은 네티즌들이 알고있듯이

자오루스의 논란은 계속되고 있고

최근의 《且试天下 차시천하》를 제외하고

그녀의 팀은 자오루스에 대해 피트니스 이미지로 하여

새로운 발표를 준비하고 있다.

그들은 종종 다이어트 식단 혹은 초콜렛 복근 등

이미지를 공유하고 있다.

 

 

 

 

지금 인터넷에는 《长陵 장릉》의 남주인공으로

천샤오(陈晓 진효) 또한 거론되고 있다.

왜냐하면 《梦华录 몽화록》에서 류이페이와 함께 출연하여

그 효과가 매우 크기 때문이다.

그리고 일부 제작진들 사이에서

그들을 다시 파트너로 캐스팅할 생각을 갖고있다.

그렇지만 천샤오가 동의할지에 대해선

어려울 것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왜냐하면 그는 막 시대극에 출연했고

연이어서 같은 장르에 출연하는 것을 꺼려하기 때문이다.

 

 

 

 

양양(杨洋) 또한 이번 드라마의 후보자 중 한사람이다.

그리고 네티즌들 사이에서 양양 또한

드라마 《长陵 장릉》과 관련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로볼때 제작자가 확실히 투자를 늘린것으로 보여진다.

양양왕추란(王楚然 왕초연)과 함께

我的人间烟火 아적인간연화》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알려진바에 따르면 매우 바쁜 촬영 스케줄로 인해

그는 아직 《长陵 장릉》의 남자주인공에 대해

잘 모르고 있을 수도 있다고 한다.

아마도 그의 스태프들이 그에게 이미 말했을 수도 있고

또한 양양이 《长陵 장릉》에 출연을

희망하고 있을 수도 있다.

 

 

 

 

그리고 요며칠 드라마 《长陵 장릉》의 남주인공으로

왕이보(王一博 왕일박)로 결정됐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이 소식은 조금은 터무니 없어 보여진다.

그렇지만 왕이보의 연기로 볼때 매우 좋은 선택일 수 있다.

그리고 연상연하 커플의 러브스토리 또한

류이페이왕이보로 볼때 잘 맞아 떨어진다.

 

 

그렇지만 왕이보따펑(大鹏 대붕) 감독의

새 영화 《热烈 열렬》을 촬영 중에 있다.

촬영기간이 어떻게 되는 지는 정확하게 모르지만

많은 네티즌들은 그가 《长陵 장릉》에서

남주인공으로 캐스팅 되기를 기대하고 바라고 있다.

 

 

 

 

이렇게 지금까지 알려진바로는

새 드라마 《长陵 장릉》의 남주인공으로

천저위안(陈哲远 진철원), 양양(杨洋), 천샤오(陈晓 진효),

왕이보(王一博 왕일박) 중 한사람으로

캐스팅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렇다면 류이페이와의 연상연하 커플로

누가 더 잘어울릴지, 또한 누가 더 자연스러울지

공식적인 발표가 기다려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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