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영상에 등장한 탕웨이(汤唯)와 남편 김태용

한중수교 30주년 축하

서로 마주보며 웃는 모습 정말 달콤달콤

 

 

오는 8월 24은 한중수교 30주년 되는 기념일이며, 기념일이 다가옴에 따라 한중 양국의 각계 인사들이 계속하여 축복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요며칠 탕웨이와 남편 김태용은 함께 영상을 촬영했고, 이들 부부는 한중수교 30주년을 축하하며 한중관계 미래를 위해 축복을 전했다.

탕웨이와 한국의 감독 김태용은 결혼 한지 이미 여러해가 지나 왔지만, 두 부부가 함께 영상에 등장한 적은 거의 없다라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8월 15일 탕웨이와 남편 김태용이 보기드믈게 영상에 함께 등장한 모습이 공개됐다. 한중수교 30주년을 축하하며 두부부가 축복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영상에서는 긍정에너지가 넘칠 뿐만아니라 사랑의 달콤함이 그대로 전달되고 있다.

 

今年是中韩建交30周年

올해는 한중수교 30주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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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는 긴 머리를 어깨에 늘어뜨린 모습으로

황갈색의 원피스를 입고 영상에 등장했으며

비록 메이크업이 민낯에 가까울 정도로 옅지만

컨디션은 변함없이 매우 좋아 보이며

진솔하며 자연스러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그리고 남편 김태용은 안경을 쓰고 흰셔츠를 입은채로

아내 옆에 조용히 서있으며

그의 모습은 아내 탕웨이와 같이

매우 수수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들 부부는 먼저 한국어와 중국어로 안부를 묻고

한쪽이 이야기할 때마다 다른 쪽은 호흡을 맞추며

다정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눈길을 주고있다.

탕웨이를 바라보는 김태용의 눈빛은 매우 사랑스러우며

다시 탕웨이의 반응을 보면

단아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녀의 모습은

마치 수줍은 소녀와도 같아 보인다.

비록 두 부부가 서로 주고 받는 교류는 제한되어 있지만

두사람의 반응을 보면 정말 달콤하고 행복해 보인다.

 

汤唯偕丈夫金泰勇祝贺中韩建交30周年

남편 김태용과 함께 한중수교 30주년을 축하하고 있는 탕웨이

 

 

이어 탕웨이는 축복을 보내며

한중 양국의 우정이 갈수록 깊어지고

관계가 점점 더 좋아지기를 축원했으며

영화인으로서 탕웨이는 더 많고 좋은 작품들을 만들어 내어

한중 우정에 좀 더 많이 이바지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

 

 

탕웨이와 한국의 남편 김태용의 사랑 또한

영화에서 비롯됐다.

11년 전 두사람은 영화 《만추 晚秋》를 함께하며

서로 인연을 맺었으며

당시 탕웨이는 이 작품으로 여우주연상의 영예를 안았고

김태용은 사랑하는 아내 탕웨이를 안았다.

 

 

2014년 8월 탕웨이김태용

서로 손을 잡고 결혼의 전당에 들어섰으며

2년 후 이들부부는 사랑하는 공주 Summer

탄생을 맞이했다.

이렇게 이들 달콤한 부부는

행복한 세식구의 가정으로 업그레이드됐다.

 

이들 한가족 세식구에게 항상 행복만이 가득하기를

한국과 중국 팬들과 모든 네티즌들은 기원하고 있다.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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