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낯으로 헬스 삼매경 35살의 위엔샨샨(袁姗姗 원산산)

공중에서 일자로 다리찢기 선보이고

스포츠 내의 입고 복근 과시

 

 

최근 중국의 여성스타 위엔샨샨(원산산)은 개인 sns에 요가를 하는 영상을 공유했고, 그녀의 완벽하게 아름다운 몸매라인은 네티즌들의 화제를 이끌어 냈다. 영상에서의 운동환경은 비교적 간단했으며, 위엔샨샨은 전문 요가복에 짧은 스포츠 브라를 입고 날씬한 허리를 드러냈다. 이러한 그녀의 모습에서 뚜렷하게 드러난 복근과 롱다리가 더욱 눈길을 사로잡았다.

자세히 살펴보면 위엔샨샨은 요가 장비를 이용해 공중에서 다리찢기를 선보이며, 두 다리를 곧게 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레깅스를 입고있는 위엔샨샨의 모습을 볼때 다리가 말라 앙상하고 근육이 없는 것이 아니라 튼튼한 근육과 힘이 넘쳐나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팔의 근육라인은 오랫동안 꾸준히 운동을 하지 않으면 이 근육 상태를 만들어 내기란 쉽지 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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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많은 네티즌들은 위엔샨샨의 몸매가

정말 아름답다고 입을 모아 얘기 했다.

동시에 그녀는 운동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몸을 튼튼하게 하는 것은 물론이고

꾸준히 몸매를 가꿔 아름다운 결과물을 내놓았다라며

부러움을 표시했다.

또한 위안샨샨 처럼 꾸준히 운동을 하지 못하고

살이 조금 빠지는것 같으면

바로 누워버리는 자신을 한탄하는 네티즌들도 있었다.

 

위안샨샨이 요가를 배우기 시작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지만

꾸준하게 열심히 했다고 알려지고 있다.

이전 위안샨샨이 붉은색 줄에 매달려

여러 스트레칭 자세를 취했지만

사실 서툴러 보였고 동작 또한 우아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헬스에 대한 기초를 갖고 있기에

위안샨샨이 요가를 전체적으로 구사할 수 있었던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뿌린만큼 거둘 수 있는 것으로

특히 몸을 가꾸는 것은 불변의 법칙이라 하겠다.

오랫동안 이를 견지해온 위안샨샨 이기에

매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할 때나 혹은

기타 다른 행사에 참석했을 때 모두

좋은 몸매를 보이고 있다고 네티즌들로부터

극찬을 받아왔다.

튜브톱을 입고 있었을때는 세련된 쇄골과

탄탄한 목 근육이 더욱 돗보였으며

짧은 상의를 입었을 때에는 복부 근육이

더욱 돋보였다.

 

 

 

비록 몸매가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최근 위엔샨샨의 얼굴에 대해선 논란이 일고있다.

위엔샨샨은 늘 개인 sns에서 춤, 노래, 메이크업 및

개그 등 일상을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한 네티즌은 그녀의 코가 더욱 뾰족해 졌다는 것을 발견했고

미세한 조정을 한것이라 추측했다.

그리고 지금은 이전에 비해 아직 자연스럽지 않지만

위엔샨샨은 이에 대해 아직 어떠한 답을 하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위엔샨샨

데뷔때 부터 많은 안티팬들의 공격을 받았고

처음에는 그녀 또한 이에 분개해 일일이 응수했었지만

그 이후에는 공정하고 자유로운 쪽을 선택했다.

차분해진 위엔샨샨은 지난 시간동안

자신의 전공실력을 탄탄히 끌어 올리면서

꾸준히 몸을 만들며 마음을 다스려 왔다.

그녀는 인터뷰에서 은밀한 공격을 받았었다며

그것은 그녀의 인생에서

엄청난 재산으로 한몫했다고 말했었다.

 

 

 

 

현재 길위에서 사람들과의 인연이

점점 더 좋아지고 있는 만큼 위엔샨샨 또한

자신은 더 긴장하고, 더 나은 자신을 만들어 가며

전방위적으로 더 좋게 변화시켜

대중들의 마음에서 그녀에게 기대하는 기준을

충족시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역경은 곧 경험이며 단련하는 것이다.

현재의 위엔샨샨은 단지 하나하나의 작품에서

좋은 연기를 펼쳐가며

모든 캐릭터들을 생동감있고 다채롭게 표현하는 것이

자신이 존재하는 의미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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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잔(肖战 초전), 황징위(黄景瑜 황경유), 리셴(李现 이현)

곧 새 드라마 크랭크인에 들어간다?

누구의 작품이 더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최근 한 네티즌이 디리러바(迪丽热巴, Dilraba)와 왕이보(王一博 왕일박)가 최고 인기소설 《难哄 난홍》을 각색한 동명의 드라마에 주연으로 출연할 것이라는 소식을 전하면서 한순간 수많은 네티즌들은 "팝콘각"이라며 큰 관심을 드러냈다. 《难哄 난홍》은 소설 그 자체 뿐만아니라 만화, 그리고 라디오 드라마 등 모두 최고의 인기와 화제를 갖고 있고, 게다가 "정상급 트래픽" 스타 디리러바왕이보가 함께 출연한다는 것은 화제를 불러 일으키기 충분한 것이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곧바로 왕이보 팬클럽의 공식계정에서 이러한 소식에 대해 허위라는 반박의 글을 올렸다. 팬클럽의 이러한 반박에 따라 팬들 뿐만아니라 "아름다운 디리러바와 멋진 왕이보로 눈 정화"를 기대했던 많은 네티즌들은 실망이 클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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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여름시즌 방송"된 드라마는

미남 미녀들이 운집했다고 말할 수 있다.

특히 많은 시대우상극을 갖고있는

청이(成毅 성의), 우레이(吴磊 오뢰) 등 하이비주얼의

얼짱들이 합류한 이후

더이상 "시대극은 추남들의 무대"가 아니었다.

이는 또한 많은 네티즌들이 우려를 표하는데 한몫했다.

앞으로도 중국의 드라마가 이러한

하이비주얼을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 때문이었다.

 

 

 

그리고 요 며칠 적지않은 연예 블로거 및

일부 공식 채널에서 또한

샤오잔(초전), 황징위(황경유), 리셴(이현) 등

많은 핸섬가이들이 새 드라마 촬영에 들어갈 것이며

장르 또한 다양하다고 연이어 알렸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과연 기대하던 작품이 있을까라는 호기심과 함께

많은 관심을 드러냈다.

 

 

 

우선 먼저 올해 이미 큰 인기를 얻었던

드라마 《余生, 请多指教 여생, 청다지교》로

시청자들과 만난 샤오잔을 이야기 하자면

그가 곧 출연하게 되는 드라마는

바이바이허(白百何 백백하)와 함께

骄阳伴我 교양반아》에서 호흡을 맞춘다는 것이다.

특히 이 드라마는 《雪中悍刀行 설중한도행》을 연출한

송샤오페이(宋晓飞 송효비)가 연출할 뿐만아니라

프로듀서는 신리필름(新丽电影)의

부총재인 톈톈(田甜 전첨)이 맡아 한다는 것이다.

이를 보면 신리필름(新丽电影)이 이 드라마에 대해

어느정도 중요하게 생각 하는지를 알 수 있으며

이어 스타드라마로 등극하며

CCTV 혹은 일선의 위성방송에서

방송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것이 점쳐지고 있다.

 

 

 

게다가 샤오잔 주연의 시대극 《玉骨遥 옥골요》와

지난 세기연대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梦中的那片海 몽중적나편해》 등 작품들이

머지않아 시청자들과 만나게 될것이 유망하다.

이 작품들 모두 S+ 등급으로

샤오잔의 자원이 매우 좋음을 이야기 해주고 있다.

게다가 매번 작품에서 출연하는 캐릭터 모두

서로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이미 연기자로서의 폭을 넓혀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모든 면으로 볼 때 지명도 면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고 말할 수 있다.

 

 

 

다음으로 말하고자 하는 배우는 리셴(이현)으로

그는 곧 런민(任敏 임민)과 함께

후난위성TV(湖南卫视)가 올해 가장 공을 들여 제작한

S+급의 첩보드라마 《群星闪耀时 군성섬요시》에

출연한다는 것은 이미 인터넷 상에 오래전 부터

알려져 있었다.

얼마 전 방영취소 풍파 때문인지는 몰라도

지난 7월 18일 후난위성TV에서 방영될 예정이었던

년대 서사극 《人生若如初见 인생약여초견》이

방송 당일 하차를 선언했고

후속 방송 시기는 밝히지 않았다.

이로인해 리셴은 또한 많은 네티즌들로 부터

관심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으며

많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그가 완리양(万里扬 만리양) 감독이 연출하고

시나리오는 드라마 《隐秘而伟大 은밀이위대》의

시나리오 작가 황천(黄琛 황침)이 맡아한

첩보 드라마 《群星闪耀时 군서섬요시》에 출연하며

9월을 전후하여 크랭크인에 들어가는 것이

매우 유력하다는 것이 전해 졌을때

리셴을 사랑하는 팬들과 네티즌들은

人生若如初见 인생약여초견》의 방송하차에 대한

아쉬움을 달랬다.

人生若如初见 인생약여초견》의 방송하차 이유가

단지 후난위성TV의 방송 스케줄 때문이었다고 하지만

아마도 조만간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이어 마지막으로 말하고자 하는 배우는

최근 인기속에 방송된 형사 수사극 《罚罪 벌죄》에서

스마트한 청년 경찰 창정(常征 상정) 역을 맡아한

황징위(황경유)이다.

 

 

오랜 경력의 실력파 배우 리요우빈(李幼斌 이유빈)과

상대역으로 출연해 조금도 밀리지 않았던 황징위

연기력에 대해 다시한번 인정을 받았다.

여기에 또 한번

호르몬이 폭발하는 강인한 이미지까지 더해져

그는 최근 적지않은 여성 시청자들의

"이상형"으로 자리 잡았다.

 

 

 

그리고 이번 황징위가 곧 출연하는 새 드라마 또한

강인한 캐릭터 설정으로 전해졌다.

또한 얼동투즈(耳东兔子 이동토자)가 쓴

화제의 웹소설 《他从火光中走来 타종화광중주래》를

원작으로 각색했으며

남녀 주인공의 직업은 소방관과 무용가이다.

 

 

연예전문 블로거가 밝힌바에 따르면

여주인공은 인기 샤오화(小花)인

장징이(张婧仪 장정의)가 맡아 한다고 전했다.

이는 미녀미남의 조합만 으로도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고 말할 수 있겠다.

특히 이변이 없는 한 이 드라마 또한

9월을 전후하여 크랭크인에 들어 간다고 하며

일선 위성TV에서 방송될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샤오잔(肖战 초전), 리셴(李现 이현),

황징위(黄景瑜 황경유)의 차기 작품들 중에서

누구의 작품이 더 인기를 끌 수 있을까에 대해

많은 팬들과 네티즌들은 벌써부터 마음 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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