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우슈전(邱淑贞 구숙정)의 20살 딸 션위에(沈月 심월)

최근 근황 공개

WWD Korea ART GALA DINNER에 참석

엄마에게 절대 지지 않는 미모에 홍콩 매스컴 극찬

 

 

홍콩의 섹시 여신 치우슈전(구숙정)은 연예계를 떠난지 이미 여러해가 지났지만, 그녀의 딸 션위에(심월, Ayla)는 엄마의 좋은 유전자를 물려받아 "가장 아름다운 스타 2세"로 불리며 점점 활동을 넓혀가고 있다. 그녀의 나이는 이미 스무살이 됐고, 아름다운 비주얼은 엄마 치우슈전에 비해 전혀 뒤지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션위에는 최근 잡지 WWD Korea에서 거행한 패션 행사에 참석하기위해 한국으로 날아갔고, 행사가 열린 장소는 매우 화려했다. 션위에는 순백의 드레스로 우아한 기질을 한껏 드러냈으며, 여러겹의 드레스 디자인과 일자의 옷깃으로 그녀의 자랑스런 위엄을 드러냈다. 그녀의 가슴라인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고, 그러한 그녀의 모습에 홍콩의 매스컴은 "치우슈전의 진수를 전수 받았다"라며 극찬했다.

 

 

엄마 치우슈전(邱淑贞 구숙정)과

20살 딸 션위에(沈月 심월, Ayla)

 

 

WWD Korea ART GALA DINNER에 참석한

션위에(沈月 심월, Ay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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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위에는 9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업로드 하며

"在WWD Korea举办的钻石之夜度过一段愉快的时光,

谢谢最佳荣誉贵宾郑志刚邀请我

WWD Korea에서 개최한 다이아몬드의 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를 초대해 주신

최고 영예의 귀빈 정지강(郑志刚, Adrian)님에게

감사 드립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정지강(郑志刚, Adrian)과 션위에(Ayla)

 

 

 

 

이 외에 션위에는 또한 유진과 함께 사진을 찍었고

함께한 사진에서 유진 또한 매우 아름답지만

그녀의 키가 160센티미터에 불과해

션위에 옆에 서있는 모습에서

기세면에서 션위에에게 뒤진 듯한 모습을 보였다.

 

 

 

 

션위에는 일찍이 한국에 수개월을 머물렀고

당시 한국의 매스컴에서는 그녀를

새로운 이름 Ayla로 부르기도 했다.

외부에서는 션위에

이미 한국의 매니지먼트 회사와 계약을 마쳤으며

예명 Ayla로 한국에서 정식 데뷔할 것이라 전해 졌지만

그녀는 이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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