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즈링(林志玲 임지령) 컴백 활동재개에 시동!

따S(大S, 徐熙媛 서희원)의 아름다운 사랑 극찬하며

"행복을 잡으려는 많은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준 것"

 

 

국적을 뛰어넘어 사랑을 발전시킨 대표적인 여성스타로 린즈링(임지령)과 따S(大S, 서희원)의 결혼은 줄곧하여 많은 관심을 받고있다. 비록 이들 모두 국적을 뛰어넘은 사랑이라고는 하지만, 이들 서로가 다른 것은 한사람은 멀리 떨어진 남자의 나라로 시집가고, 또다른 한사람은 제자리에서 신랑을 집으로 맞아 들였다는 것이다.

린즈링따S 모두 중국 연예계에서 매우 유명한 이들로, 한사람은 무수한 남자들에게 꿈속 연인의 모델이었고, 그녀의 특색있는 목소리는 종종 사람들의 온몸에 소름이 돗게 하기도 했다. 그리고 또 한사람은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는 소녀의 모습으로, 《流星花园 유성화원》에서의 캐릭터 샨차이(杉菜 삼채)는 영원한 청춘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녀들의 사랑, 결혼, 나아가 남편에 이르기 까지 비교 대상이 된다는 것은 피해갈 수 없다.

 

 

 

会不会檐心

国民妹夫的风采。。。

과연 마음에 들어할까

국민 매제의 풍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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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S 부부에게 모든것을 빼앗긴 것에 대해

린즈링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연예계에 있는 한가지 특징은

이혼발표라는 시간까지 오지 않은 스타라면

사랑은 절대적으로 흠잡을 데가 없다고 여긴다.

린즈링 또한 이러하다.

인터뷰에서 알 수 있듯이

그녀는 매우 행복한 삶을 살고 있고

현재의 상황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다.

결국 신간 《刚刚好的优雅 강강호적우아》의

홍보를 해야했기 때문으로

우아한 여자는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어야만

한다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 하겠다.

 

 

刚刚好的优雅 : 志玲姐姐的修养之道

딱 좋은 우아함 : 지링누나의 수양 방법

 

 

인터뷰에서 린즈링은 두사람이 지금까지

한번도 싸운적이 없다고 말했고

이에 진행자는 믿을 수 없다는 듯이

"어떻게 그럴 수 있죠?"라고물었다.

모두 알고있듯이 냉전상태 이거나 이혼한 부부를 제외하곤

전혀 싸우지 않는 부부란 존재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린즈링은 "아마도 제가 일본어를 잘하지 못해

싸우려 할때 검색을 해야하기 때문으로 생각됩니다"고

웃을 지으며 대답했다.

생각해 보면 이 말도 일리가 있어 들린다.

싸울 수도 없을 뿐만아니라

욕을 먹어도 알아들을 수 없는 것이

아마도 국경을 뛰어넘은 장거리 사랑의

절대적인 장점이라 하겠다.

 

 

 

린즈링의 국경을 뛰어넘는 결혼은

한때 인터넷에서 큰 풍파를 불러 일으키며

네티즌들을 뜨겁게 달궜지만

따S와 비교했을때 그 기세는 많이 허약했다.

비록 모두 연예계 내의 부부라고는 하지만

각각 관련된 사건과 상업적인 활동은 끊이지 않았다.

하지만 린즈링따S의 실력이 비슷하다 할지라도

따S 쪽에는 샤오S(小S, 徐熙娣 서희제), 엄마,

왕샤오페이(汪小菲 왕소비)와 그의 엄마 등이

힘을 다해 버티고 있다.

이런 라인업으로 볼때 린즈링은 이미 많은 부분에서

지고 들어갈 수 밖에 없다.

 

 

很唱秋

정말 잘났음

 

 

그러자 사회자는 "최근 당신들이 없을때

광토우(光头, 까까머리, 따S의 남편 구준엽)가

자리하고 있었고

매우 "唱秋 창치우, 잘난척" 하며

당신들의 자리를 많이 빼앗아 갔습니다"라고 말했다.

말을 끝내고 특별히 "秋天 치우톈, 가을"을 설명했다.

사실 민난어(闽南语)에서 "唱秋 창치우"는

대략 "嚣张 샤오장, 날뛰다/판치다"을 가리키는 말로

설쳐 날뛴다라는 의미를 갖고있다며

이는 바로 당신 부부의 정세를 모두 빼앗겼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린즈링의 인기는 따S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걱정되지 않는가에 대해 물었다.

 

 

我老公不会被枪走就好啦

제 남편이 빼앗기지만 않는다면 그걸로 족해요

 

 

이러한 질문에 대해 부드럽고 예의바른 린즈링

"我老公不会被抢就好了

제 남편이 빼앗기지만 않는다면 그걸로 족해요"라며

지혜 넘치는 대답을 내놨다.

다정하면서도 깊은 사랑을 드러냄과 동시에

가볍게 화제를 돌리며 남편을 챙기는 겸손함을 드러냈고

그녀의 유머스러움은 사람들에게 미소짖게 하며

그녀는 다시한번 호감을 얻어냈다.

하지만 그녀의 따S 부부에 대한 극찬은

다소 수긍이 가지 않았다.

 

 

很多女生朋友都非常的羡慕

他们的美好爱情应该给到很多人鼓励

告诉大家要努力去抓住幸福拥抱幸福

많은 여성 친구들이 너무나 부러워 해요

그들의 아름다운 사랑은

아마도 많은 사람들에게 격려와 힘을 줬을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행복을 붙잡고

행복을 껴안는 노력을 기울이라고 말씀 드립니다

 

 

따S와 구준엽이 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격려가 됐다고 할 수 있을까?

 

따S구준엽의 결혼에 대해 말하며

린드링의 눈엔 부러움의 빛이 가득했다.

그리고 "아름다운 사랑"이라 형용했으며

특히 "20년 만"이란 타임라인은

더욱 동화적인 색채로 들렸고

그리고 이러한 느낌을 "많은 여성"들이 받았을 것이라

덧붙여 말했다.

그녀는 "很多女生都非常羡慕,

他们的美好爱情应该给到很多人鼓励,

告诉大家要努力去抓住幸福,拥抱幸福!

수많은 여성들 모두 매우 부러워 했어요,

그들의 아름다운 사랑은 아마도 수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격려를 줬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행복을 붙잡고, 행복을 껴안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라고 말씀 드립니다"고 했다.

 

 

(那感觉你们举家要回来住了嘛)

그럼 온 가족이 돌아와 살려고 생각하고 있나요?

 

 

많은 사람들을 격려하고 행복을 움켜쥔다?

이 말에 대해 곰곰히 생각하게 만들어 준다.

도대체 무엇을 격려하고

무엇을 움켜 쥐라는 것일까?

20년 만에 스타를 쫓는 로맨스와 첫사랑이

꿈과도 같이 얽혀 그것이 바로 현실이 됐다.

만약 두사람이 당시 우연히 기회를 놓쳐

시집도 가지 않고, 장가 또한 가지 않았다고 한다면

그리고 마지막에 온갖 고초를 겪으며 결실을 맺었다면

분명 천지를 감동시키는

사랑을 전설을 썼을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사실 그 20년 동안 각자 편안하게 지내오며

어떠한 세월의 그리움,

적막하고 쓸쓸한 기다림 등은 없이

아이를 낳고 기르는 가정의 속박만 있었을 뿐

자유롭고 낭만적인 기반은 이미 없어져 버렸다.

현재의 상황이 어쩌면 부득이한 점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외부인들은 이들 성인의 선택의 옳고 그름에 대해

평가하기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결코 아름답다 말할 수 없고

또한 나아가 "격려"를 할 또는 받을 가치는 크게 없다.

 

 

都没有吵过架

한번도 싸운적이 없어요

 

 

물론 겉으로는

부드럽고 아름다움을 배제하지 않았으나

사실은 한없이 지혜로운 린즈링

이런 말을 했다는 것은 칭찬이 가득한 표현 아래

교묘하게 따S를 야유한 것으로 보여지기도 한다.

"너희 집 까까머리 남편의 '唱秋 창치우, 잘난 척'으로

감히 내 남편의 정세를 빼앗을 순 없어!"

 

타이완으로 돌아와 본격적으로 할동재개에

시동을 건 린즈링과 그녀의 남편 아키라(AKIRA)의

앞으로 활동이 기대와 함께

그들의 활동 방향에 궁금증이 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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