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리쿤(王丽坤 왕려곤)과 바이빙(白冰 백빙)

아름다움엔 각자만의 특색을 갖고있다

남들보다 뛰어난 미모엔 두려움이 있을 수 없다

 

 

왕리쿤(왕려곤)과 바이빙(백빙) 모두 중국 연예계에서 80후(80后) 절세미녀들이다. 그녀들 사이에서의 아름다움은 자신들만의 특색을 갖고있으며, 남들보다 아름답다는 자부심을 갖고있다. 만약 왕리쿤이 산골짜기 깊숙히 숨겨져 있는 국화라고 한다면, 속되지 않은 청순함과 단아한 정취가 있어 속세에 물들지 않은 깨끗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그곳에 서있는 순간, 옥처럼 부드러운 얼굴에 띠는 옅은 미소는 특히나 아름다운 색채를 드러내고, 대갓집 규수의 온화함을 느낄 수 있다. 그녀의 웃는 모습은 매우 아름답다. 그것은 봄바람이 얼굴을 스치는 따스한 햇살과 같아 보는이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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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빙의 아름다움은 매혹적이고

다채로운 자태에 있다.

어떠한 메이크업 없이도 모두를 놀라게 해줄 수 있으며

세련된 용모와 부드럽고 아름다운 몸매는

마치 한 폭의 특별한 그림과도 같다.

마치 꽃봉오리가 이제 막 터지려 하는 장미꽃 처럼

아름다움을 물씬 풍기고 있어

보는이들의 마음을 한순간에 설레이게 하고

그녀의 눈웃음은 그녀만의 매력을 한층 더

더해주고 있다.

 

 

 

 

만약 그녀들을 비교하여 본다면

아름다운 모습에 눈이 부시다.

그리고 모두 너무나 아름다워 둥 중 하나를 고르기란

정말 쉽지않은 일이다.

 

바이빙이 블랙에 붉은색으로 수놓은

원피스를 입고 있는 모습은

부끄러워 하고 있는 어여뿐 흑장미와 같아 보이며

이러한 아름다운 모습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정말 말문이 막혀버린다.

 

 

그리고 왕리쿤이 앉아있는 모습에서

너무 고운 자태는 사람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차분하고 침착한 모습은 마치

아름다움을 숨기고 드러내지 않는 한송이 흰국화 처럼

우아한 품격이 드러나 보이며

마음에 잔잔한 물결을 불러 일으키게 해준다.

 

정말 선택하기 어렵다.

대등하지 않으며 서로가 절반씩 나누어 갖고있다.

어쩌면 이것이야 말로 진실한 모습일 것이다.

유일하지 않고 단지 대등하게 보여질 뿐이다.

 

 

 

사실 개인적으로 볼때 왕리쿤

청순하고 사랑스럽다.

중국 연예계 내에서

류이페이(刘亦菲 유역비)를 제외하고 비교할 수 없는

그녀의 단아함은 국화와도 같으며

그 우아한 아름다움은 사람들의 마음을

충분히 잡아들일만 하다 하겠다.

 

 

그리고 아름답고 사랑스런 자태의 바이빙

그녀와 필적하는 사람이 셀수 없이 많아

여러번 보다보면 놀라운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된다.

 

전체적으로 다시 말하자면 그녀들은 여전히

너무나 아름답다.

선천적으로 태고난 미모는 버릴래야 버려지지 않는다.

소수의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몇명 만이

진정한 아름다움으로 사람들의 마음속에

새겨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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