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富商) 리윈펑(李云峰 이운봉) 파산 임박

가족을 부양하고 남편 구제를 위해

비비안 수(徐若瑄 서약선) 순회공연 기획



비비안 수(서약선, Vivian Hsu)는 2014년 싱가포르의 부상 리윈펑(이운봉)과 결혼 했으며, 아들을 한명 두고 가정생활은 무난히 행복하게 지내왔다. 하지만 2016년 한때 남편의 회사가 재무 위기가 돌발적으로 나타났고, 이 사고는 짐작컨대 비비안 수가 출산후에 빠르게 활동의 재개한 이유가 됐으며, 지금 또다시 남편의 회사가 지난 5월 파산에 임박했음이 전해졌다. 이에 비비안 수는 근래 순회공연을 기획하고 있으며, 순회공연 수입으로 집안의 부담을 줄일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한다.


비비안 수(徐若瑄 서약선, Vivian Hsu)



사실 2016년 9월 비비안 수의 남편의 회사의 급작스러운 재무위기를 겪었을 때

부채가 59.5억 타이완달러(약 2,220억원)에 달했었다.

하지만 유용자금은 4.2억 타이완달러(약 156억원)만이 있었고, 금융대출이 55억 타이완달러(약 2,052억원)였다.

그리고 1년내에 상환해야 할 부채가 43억 타이완달러(약 1,604억원)였으며

이로인하여 집안 경제에 커다란 변고가 생겼다.

또 한편 매주 세차례 아버지의 신장 투석을 해야했고, 그녀는 온 몸에 두드러기가 일어났다.

일이 발생한 이후 비비안 수는 남편을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하며,

"지금까지 귀부인이라고 생각해 본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비비안 수(徐若瑄 서약선, Vivian Hsu) 가족



비비안 수는 근래 일찌기 함께 작업을 한적이 있는 팡다통(方大同 방대동) 콘서트 주최자와

개인 순회공연에 대해 상의를 하고 있는 중이며,

순회공연으로 가정 경제에 지원을 할 생각이라고 이번 기획에 대해 그녀는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하지만 남편 사업위기의 직면이 아직 윤곽이 잡히지 않았다며

그녀는 "계속하여 일을 해온 이래 저와 남편 모두는 전력투구하는 신념으로 살아왔고,

부인인 저 또한 100% 그를 지지합니다."고 말해 남편에 대한 굳은 믿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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