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촬영을 위해 8개월 동안

겨드랑이털을 깍지 않은 탕웨이(汤唯)

네티즌 "겨털이 있어 섹시해요"

 

 

지금 중국 대다수의 여성들 모두 겨드랑이털(겨털) 기르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것은 이미 모두가 인정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리고 많은 여성들은 겨털을 기르는 것이 매우 보기 흉하다고 느끼고 있다. 또한 이러한 이유때문에 많은 여성들 모두 특히 여름에는 겨털을 자주 깍는다.

일반적인 여성들 뿐만아니라 여성스타들 또한 이러한 것에 매우 민감하며 매우 주의를 기울인다. 특히 공공장소에 모습을 드러냈을때 더욱 그렇다. 만약 사진에 겨털이 찍힌다면 그녀들은 매우 당황스러워 할 것이다.

 

 

허지에(何洁 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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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오래 전 마치 허지에(하결)가

자신의 겨털을 깨끗하게 깍지않고 모습을 드러낸 것과 같다.

비록 그녀는 매우 담담한 모습을 보였다고는 하지만

상당히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랫동안 오르내렸다.

많은 사람들은 그녀의 이러한 모습이

다른사람들을 존중하지 않는 표현이라 여겼기 때문이다.

물론 이것은 최근 몇년동안 중국사람들의

변화된 관념과 관련이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만약 외국 여성이었다면 이렇게 많은 화제를 일으키지는

않았을 것이기에 그녀들의 생각 또한

상대적으로 좀 더 마음을 열고 바라봐야 되지 않을까 한다.

 

 

 

 

그러나 한 여성스타는 자신의 겨털을 계속하여 깍지 않았다.

그것은 바로 한 영화에 출연하기 위해서 였다.

그 작품은 바로 일찍이 큰 화제와 인기를 모았던

영화 《色戒 색계》이며

그 여성스타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익히 알고있는

탕웨이(汤唯)이다.

당시 감독 리안(李安, Ang Lee)은 탕웨이에게

이전의 여인들은 겨털을 깍지 않았었다고 말했고

또한 그 개인적으로 겨털이 있는 여인이

더욱 섹시하게 보여진다 라고 말했다.

그래서 이러한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탕웨이

8개월 동안 겨털을 깍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였을까 영화 《色戒 색계》가 개봉된 이후

흥행에 큰 성공을 거두는 효과를 거두었고

적지않은 관객들 모두 영화 속에 담긴 스토리에 감염됐다.

 

 

탕웨이는 이후 사실 이 영화에서의 연기가 매우 어려웠고

영화에서 많은 부분들의 촬영에서 큰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최종 효과는 모두를 만족시켰다고 회상했다.

이는 그녀가 자신의 심리적 장애를

극복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겨털은 비록 보기에 아름답지 않다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인체의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하지만 이제 겨털을 공개적으로 드러내는

여성들이 없기 때문에

모두가 이러한 개념이 형성되게 됐다고 하겠다.

 

사실 겨털에 대해 많은 여성들은 고민이 깊다.

놔둬야 할까, 아니면 밀어야 할까?

하지만 특히 여름철 민소매 사이로 겨털이 삐져 나온다면

깔끔한 여성이라고 생각되진 않을 것이다.

하지만 당당한 여성들 또한 많다.

이 또한 이제는 하나의 개성이라 말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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