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리(巩俐) 낭핑(郎平 낭평) 역 확정

관샤오통(关晓彤 관효동)은 후이뤄치(惠若琪 혜약기) 역 연기

영화 《中国女排 중국여배》 내년 춘지에(春节) 개봉



5월 12일 여러 방면의 뉴스에서 확인된 바로 공리천커신(陈可辛 진가신) 감독의 영화 《中国女排 중국여배에 합류하는 것이 확실해졌다. 그녀는 영화에서 중국 여자배구 총감독 낭핑(낭평) 역을 연기한다. 영화는 40여년의 시간을 다루고 있으며, 몇세대에 걸친 중국 여자배구의 진실한 이야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고, 그녀들의 강인한 투혼과 국가를 위해 영예를 떨친 이야기를 펼쳐 나간다.

영화의 개봉일정은 내년 2020년 1월 25일(음력 정월초하루)으로 이미 결정됐다.


공리(巩俐)와 중국 여자배구 총감독 낭핑(郎平 낭평)



천커신(진가신) 감독의 스포츠 소재 영화 《中国女排 중국여배》는

촬영 소식이 발표된 이래 각 방면의 관심을 받아왔다.

이는 중국 여자배구는 중국 서민들의 마음속에 차지하고 있는

자리가 매우 크고,

여자배구의 정신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다른 방면에 있어 천커신감독의 영화는

그동안 평이 매우 좋았고,

2014년 《亲爱的 친애적 이후 5년간 새로운 작품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마찮가지로 스포츠 소재로한 영화 《李娜 리나

아직 개봉일정이 확정되지 않았다.





올 지난 3월 한 매스컴에서 공리가 《中国女排 중국여배에서

낭핑역을 연기할 것이라고 이미 보도 했었다.

그리고 이번 그녀의 출연이 확정된 소식은

팬들과 영화팬들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공리낭핑은 외형상 닮지 않았다고는 하지만

두사람은 각자의 영역에서 자랑스러운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일에 대한 고집과 패기는 그녀들 서로가 비슷하다 할수있다.

나아가 공리는 뛰어난 연기 뿐만아니라

국제 영화계에서의 지명도 또한 매우 높다.

 그러한 그녀가 국제적으로 명성이 있는 낭핑역을 연기하는 것은

더할나위 없이 잘 들어 맡는다고 할수있다.



관샤오통(关晓彤 관효동)후이뤄치(惠若琪 혜약기)



이 외에 또다른 매스컴의 보도에서

영화에서 관샤오통(관효동)후이뤄치(혜약기) 역을 맡아

연기한다고 밝혔다.


관샤오통의 연기는 아직 많이 성숙하지 않았기에

일부 영화팬들은 그녀가 《中国女排 중국여배에서

땀을 흘려 한단계 더 성숙해지기를 기원했다.

그녀가 이 소식대로 후이뤄치를 연기한다면

천커신 감독의 안목과 연기에 대한 훈련의 능력을 믿기에

관샤오통은 이번 영화를 통해 분명 한단계 더 올라설 것이다.



이와 관련된 또다른 이야기를 찾아보세요.

바로가기 ☞ 공리(巩俐) 천커신(진가신)감독의 《中国女排 중국여배에서 랑핑(낭평)역으로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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