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정면 사진 첫 공개한 장쯔이(章子怡)

왕펑(汪峰)과 함께 한집안 다섯식구의 행복하고 따스함 연출

 

 

9월 30일 장쯔이는 자신의 개인 sns에 한집안 다섯식구가 모두 모인 사진을 공개했으며, 아들의 정면 사진 또한 처음으로 공개했다.

사진에서 왕펑, 장쯔이 등 다섯식구 모두가 모여 화기애애한 모습을 연출했다. 장쯔이는 아들을 안고있고, 아들은 티셔츠에 줄무늬 바지를 입고있으며, 밀집모자를 쓰고 얼굴엔 통통하게 살이올라 사랑스럽고 귀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왕펑은 딸 씽씽(醒醒 성성)을 안고있으며, 큰 딸 핑궈(苹果)는 왕펑의 어깨에 기대어 있다. 정말이지 한잡안 다섯식구의 행복함이 넘쳐 흐르는 모습이다.

 

 

 

2015년 12월 27일 장쯔이

미국에서 첫 딸을 출산했으며,

2020년 1월 1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弟弟 동생

8个月23天  8개월 23일

第一次叫吗 엄마라고 처음 불렀어요

 

9월 24일 장쯔이는 자신과 아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랑넘치는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에서 그녀는 블랙 티셔츠와 화이트 바지를 입고

매우 편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손으론 아들을 안고 뽀뽀하려는 동작을 취하고 있다.

장쯔이는 사진에 동생(弟弟)이 이미 8개월이 넘었고

나아가 "第一次叫妈 엄마라고 처음 불렀어요"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글을 함께 첨부했다.

 

 

 

왕펑장쯔이는 결혼한 이후

딸과 아들을 차례로 순산했다.

왕펑은 전 부인과의 사이에서 딸이 있으며

이 큰 딸은 장쯔이와 함께 지내면서

매우 친하고 매우 다정함을 보이고 있다.

이렇게 한가족은 매우 행복함을 드러내고 있으며,

왕펑은 앞서 자신과 세 아이가 함께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자신은 매우 기쁘고 또한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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