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小米)가 삼성과 손을 잡은 구체적인 상황은?

샤오미 삼성과 손잡고 6400만 화소 카메라 스마트폰 출시

샤오미 삼성과 손잡고 1억의 목표 완성

최초로 1억 화소 고화질 스마트폰 카메라가 곧 나온다



8월 7일 샤오미그룹(小米集团)은 베이징에서 미래 화상기술 소통회의를 열었고, 샤오미 산하 레드미(Redmi) 브랜드가 삼성과 손을 잡고 세계 최초로 6400만 초고화질 카메라의 스마트폰을 양산할 것이라고 선언하며, 샤오미는 세계 최초로 1억 화소의 카메라 스마트폰을 가져올 것이라고 했다.




레드미(Redmi) 최초의 6400만 화소 초고화질 카메라

6400만 초고화질 카메라는 현재 가장 높은 해상도의

스마트폰 카메라 인것으로 알려졌으며,

확대원도는 그 디테일이 매우 세밀하여

100미터 밖의 문자 역시 선명하게 구별해 낼수 있다고 한다.





이 외에 6400만 화소의 카메라는 그 해상도가

9248x6936 픽셀에 달하며, 이는 4800만 화소보다 34%가 높은 것으로

리모자이크(Remosaic) 직출사진을 지원하며

각각 사진의 크기는 19MB이다.

6400만 화소의 감광면적은 1/1.7인치에 달하며

4800만 화소에 비교하여 34%가 높고

4-in-1이 1.6μm 슈퍼필셀로 밤에 촬영에서도

안정적인 능력을 갖추고 있다.





삼성전자 시스템 LSI 사업부 이제석 센서 설계팀장(상무)는

6400만 화소의 삼성 GW1 센서가 화소 분리 ISOCELL PLUS 기술로

업그레이드 됐으며,

새로운 재료로 화소간 차단벽을 만들었고

이전과 금속소재와 비교하여 화소간의 간섭을 감소시켰으며,

광선의 손실을 줄여 색상 재현성을 업그레이드 했다고 밝혔다.





삼성과 손잡고 세게 첫 1억 화소급 카메라폰 출시

이번 소통회의에서 또다른 하일라이트는

샤오미그룹이 삼성과 손을 잡고 세계 최초로

1억 화소급 초고화질 카메라 스마트폰을 출시한다는 것이다.


이 제품의 픽셀 수가 1억800만에 달해 모바일 영상 센서에서

처음으로 1억의 관문을 돌파했으며,

찍은 사진의 해상도가 12032*9024에 달해

현재 최고의 해상률과 분석력을 지닌 스마트폰 카메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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