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멀리해서는 안되는 마스크

성큼 다가온 더위, 답답한 마스크 여름엔 어떻게 써야할까?



날씨는 점점더 더워지고 있으며, 벌써부터 30도 가까이 오르는 최고온도를 기록하고 있다. 성큼 다가온 더위에도 우리는 아직까지 마스크를 멀리해서는 안된다. 물론 마스크를 쓰면 답답하고 또 기온이 계속해서 상승하면서 마스크를 꼭 써야하는지 고민이 되기도 한다.

땀이 흐르면서 습기와 함께 축축해지는 마스크, 끈으로 인한 귀아픔, 나아가 민감한 피부에 일어나는 피부트러블까지 생각이 많아질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효율적으로 마스크를 써야할까? 마스크로 인해 생기는 여러가지 문제점들에 대해 알아보고 그 해결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 압흔, 피부트러블, 귀 아픔 ◁

비교적 장시간 마스크를 써야 함으로 인해서

광대뼈, 콧등, 볼, 귀 뒤 등 피부조직이 눌리고

또한 마찰이 심해지면 피부가 붓기도 하고, 상처가 나기도 하며

피부가 까지기도 하는 등 여러가지 피부트러블이 발생한다.


☞ 해결방법

1. 적합한 마스크 유형을 선택하여 착용한다.

예를들어 벨트형 마스크를 쓰게되면 귀 뒤의 피부에 대해

마찰 및 압력을 줄여준다.

2. 한때 인터넷에 소개되어 주목을 받았던

커피믹스 손잡이를 활용하거나 마스크 고리를 사용하면

귀의 당김을 피할수 있으며

귀 뒤 피부조직의 압박을 완화할수 있다.

3. 만약 압착홍조가 매우 심하지 않고, 뚜렷한 통증이 없으며

단지 약간의 불편함만이 있다면

마스크를 쓰기전에 공대뼈, 콧등, 볼 부위, 귀 등에

젤을 발라 보호막을 형성해 주고, 젤 패치를 붙이는 등

피부와 마스크의 마찰을 최소화 해준다.

4. 피부에 가벼운 손상이 생겼다면 에리트로마이신(erythromycin) 연고,

성장인자(생장을 촉진하는 호르몬 등) 젤 등을 사용하면

피부복구를 촉진할수 있다.





▷ 흐르는 땀 ◁

기온이 상승하면서 많은 이들은 마스크를 쓰자마자

땀이 흐르기 시작한다. 어떻게 해야 할까?

마스크를 벗고 땀을 닦아야 할까? 위험하진 않을까?

마스크가 땀과 습기에 젖어 있는데 계속 사용할수 있을까?

가장 옳은 방법은 무엇일까?


☞ 해결방법

마스크를 썼을때 만약 이마에서 먼저 땀이 나고

유달리 땀의 양이 많다고 한다면

손수건이나 티슈를 이용하여 직접 땀을 닦아낸다.

만약 땀이 유난히 많아 마스크를 벗고 닦아내야 할 정도라면

마스크의 보호효율을 낮아진다.

왜냐하면 마스크의 특수한 구조때문에

수분이나 땀을 너무 많이 접촉하면 마스크 중간의 보호층의

보호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때에는 땀을 완전히 닦아낸 후에 새 마스크로

교체하여 쓰는 것이 좋다.

이때 마스크를 한쪽만 벗고 땀을 닦은 다음 다시 쓰거나

마스크를 위로 올려 젖혀 땀을 닦는 방법은 완전 비추천이다.





▷ 피부표면에 알레르기성 두드러기 생김

많은 이들은 마스크를 쓴 이후 두드러기가 생기는 고민을 토로한다.

이에 전문가들은 그래도 마스크를 벗어 던질수 없다고 얘기하며

만약 마스크를 쓴 이후에 알레르기성 두드러기가 생겨났다면

그 피부 자체가 두드러기가 생기기가 용이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단지 마스크를 쓴 이후 그 두드러기가 적합한 환경을 만나

더 많이 생겨났을 뿐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것은 마스크를 쓰게되면 피부 각질층에 함수량이 상승하고

모낭구(毛囊口)의 각질층이 푸석푸석 해지기 쉽고

수분이 그곳을 막아 트러블이 생겨나기 쉽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외에 장시간 마스크를 착용함으로 인해

얼굴의 피부는 계속하여 습하고 막혀있는 환경에 처하게 되고

이는 세균에게 온상을 제공하는 것과 같다.

피부트러블이 장기간적으로 존재하는 사람들에게는

두드러기성 여드름과 뾰루지 등이 생겨나기 쉽다.



☞ 해결방법

1. 먼저 규칙적인 일상생활을 하는것이 중요하다.

모두가 경험해 봤듯이 밤샘이후 다음날 피부의 상태가

특히 좋지 않음을 알수있다.

만약 이 상태에서 마스크를 쓰고 가린다면 엎친데 덮친격이 된다.

2. 담백한 음식물 먹는 것으로 변화를 준다.

고당 고지방 음식물을 많이 먹게되면 여드름을 악화 시킬수 있다.

3. 위 두가지를 모두 행했는데 그래도 여드름이 생겨난다면

여드름 억제 연고를 발라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예를들어 클린다마이신(Clindamycin) 등 소염류의 연고나

혹은 비타민 A류의 연고 등을 발라준다.





▷ 메이크업 ◁

화장하는 습관이 있어 화장을 하지 않고는 외출하지 못한다면

특별히 피부트러블에 주의해야 한다.

화장품은 은폐하는 작용이 있어 일반적으로

입자성물질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화장을 한 이후 다시 마스크를 쓴다면

피부에 더 많은 부담을 안겨주는 것과 마찮가지 이다.

이러한 경우 여드름 뿐만아니라

피부트러블까지 유발할 수 있다.



☞ 해결방법

피부에 문제가 생기지 않게 하려면 확실하게 명심해야 한다.

화장을 하되 최대한 줄여서 하고

물론 안할수 있으면 안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왜냐하면 마스크를 쓰면 모두가 볼수 없기 때문에

간단하게 눈썹만 그리는 것 또한 하나의 방법이다.

모든 메이크업을 꼭 해야한다면벼운 느낌으로 하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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