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차오(姜潮 강조) 일찍일어나 아내를 위해 아침밥 짓기

늦잠잔 마이디나(麦迪娜 맥적나) 쌩얼로 등장

사랑의 달콤함으로 시집가다



"长着一颗花心的脸, 却有一颗专一的心 바람기있는 얼굴은, 한결같은 마음을 갖고있다"라는 말은 바로 장차오(강조)를 두고 하는 말이다. 데뷔 10년차인 장차오는 멋진 외모의 비주얼과 여유롭고 매너있는 모습으로 스타들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 그는 많은 작품들에 출연하여 왔으며, 대부분 "霸道总裁(패도총재, 카리스마있는 캐릭터)"역할을 맡아했다.

이로인해 장차오는 일종의 "花心(화심, 바람기)"있는 이미지를 사람들에게 심어줬다고 할수 있다. 하지만 장차오마이디나(맥적나)가 결혼한 이후, 장차오는 한결같은 마음을 갖고 있다는 것을 비로소 알게됐다.





会不会大家早餐都吃不下

여러분 모두 아침밥을 먹나요 안먹나요?



장차오는 집안일을 잘하고, 요리를 잘하는 등

매우 섬세하고 깔끔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으며,

집안일 모두를 장차오 본인이 도맡아 하고 있다.

바로 부인 마이디나를 "공주"로 여기며 사랑을 주고 있는 것이다.


최근 장차오는 일상 생활의 영상을 공유했고

영상에서 장차오가 일찍일어나 잠옷을 입은채로

아내를 위해 아침밥을 짓고 있는 모습을 볼수 있다.

맛있고 또한 영양가 있는 아침밥으로

정말이지 매우 만능의 남편이라 말할수 있겠다.




咖啡我老婆的最爱

커피는 제 아내가 가장 사랑해요



장차오는 샌드위치를 만들 뿐만아니라

아내에게 주기위해 한잔의 커피를 준비하는 등

자신이 하는 모든 일들을 즐기고 있고

마이디나는 늦잠을 자고 일어나 쌩얼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제 마이디나장차오가 이미 모두 준비한 아침밥을 먹으며

행복을 누리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결혼한 이후 마이디나는 일을 하지 않고 있으며,

집안에서 또한 어떠한 일도 하지 않는다.

이것이야 말로 사랑의 달콤함으로 시집을 온 것이 아닐까?




好好吃的早餐

맛있게 먹는 아침밥



외모상으로 "花心(바람기)"있어 보이는 장차오

결혼이후 아내를 이렇게 보살피고 사랑하는 모습으로

얼굴값 하는 등의 티를 전혀 내지않고 있다.



그리고 매우 대단한 손재주를 갖고 있는 것이

정말이지 만능의 사나이라 불릴만 하다.

이렇게 완벽한 남편 장차오는 집안일 이외에 요리를 하는 등

집안에서의 위치 또한 높은 자리를 차지하지 않고 있으며

 모든 일들은 아내 마이디나가 주관을 하고 있다.

이렇게 좋은 남편을 만난 마이디나

말그대로 정말정말 행복만이 가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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