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맥전음악제(麦田音乐节, Rye Music Festival)

저우제룬(周杰伦 주걸륜), 차이이린(蔡依林 채의림) 등 총출동!



음악 팬들에게 대해 말하자면, 1년 중 가장 좋은 일은 매달 돌아오는 월급날도 아니고, 여신이 어벤저스4를 함께 보자며 러브콜을 보내는 것도 아닌, 바로 상쾌통쾌한 음악축제(페스티벌)에 참가하는 것이다. 만약 1년에 한번밖에 음악제에 참여할수 없다면, 바로 맥전음악제(麦田音乐节, Rye Music Festival)에 참여하는 것이 최고라 할수있다.

작년 맥전음악제에는 누가 보리밭(麦田 맥전)에 왔었을까? 쉐즈첸(薛之谦 설지겸), 우칭펑(吴青峰 오청봉), 쉬지아잉(徐佳莹 서가영), 천리(陈粒 진립), 차오동메이유파티(东没有派对 초동몰유파대, No Party For Cao Dong) 등이었다.




하지만 올해는 그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맥전음악제(麦田音乐节, Rye Music Festival)가

더 화려하게 업그레이드 됐다.

올해 가장 포인트는 저우제룬(주걸륜)이 처음으로

음악제에 참여한다는 것이다.

저우제룬이 처음 참여하는 것을 제외하고 서라도

차이이린(蔡依林 채의림), 양나이원(杨乃文 양내문),

자저스 앤 메리 체인(The Jesus And Mary Chain), 후취안춘(戶川純 호천순),

차오동메이유파티(草东没有派对 초동몰유파대)

뛰어난 음악인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렇게 '2019 베이징 맥전음악제(2019 Beijing Rye Music Festival)'

놓칠수 없는 음악 축제가 될것이 분명해 보인다.





진정한 음악 팬이라면 이번 음악제의 출연진만 보고도

벌써부터 흥분을 가라앉히기 어려울 것이다.

음악제에 늘 참여하는 단골손님이나, 음악제에 한번도 가보지 않은

친구들 모두 이번 슈퍼 음악축제에서

독특한 매력을 체험하고 느낄수 있을 것이다.





2019 베이징 맥전음악제 北京麦田音乐节

Rye Music Festival


일자 : 2-19. 5. 25 ~ 5. 26

장소 : 베이징 창양(장양) 음악 주제공원

北京·长阳音乐主题公园



맥전음악회(麦田音乐节)는 2019년 베이징의

첫 대형 야외 음악패스티벌이다.

이번 맥전음악회는 베이징 시내 5개의 교통허브에

맥전음악제 셔틀버스 5개 노선을 별도로 운행한다고 한다.

버스노선의 출발지는 지하철 역으로 각각

동즈먼(东直门 동직문) 역, 쓰후이(四惠 사혜) 역,

우다커우(五道口 오도구) 역, 마지아바오(马家堡 마가포) 역,

우커송(五棵松 오과송) 역에서 출발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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