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 헵번 코스플레이한 류이페이(刘亦菲 유역비)

대충 찍은 셀카도 미모는 가려지지 않는다

네티즌 "사상팬의 일상"

 

 

12월 11일 류이페이(유역비)는 웨이보에 오드리 헵번(Audrey Hepburn)의 옛 이미지를 코스플레이한 사진을 업로드했다.

류이페이는 선녀누나(仙女姐姐)로 불리는 만큼 어떤 모습을 하던 눈을 끌어 당기는 매력이 있다. 그녀는 어떤 모습으로 분장을 하던 뛰어난 아름다움을 보이고 있으며, 그녀가 이번 오드리 헵번을 코스플레이한 모습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다시한번 유일한 여신으로 자리잡게 했다. 오드리 헵번의 이미지는 많은 스타들이 코스플레이를 해왔으며, 그때마다 사람들의 눈을 잡아 끌었다. 하지만 누가 코스플레이를 하던간에 "단지 흉내만 냈을뿐, 뛰어 넘을수는 없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라 하겠다.

류이페이의 이번 코스플레이는 비록 셀카 사진이 선명하지 않다고는 하지만 자신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드러내고 있어 또다른 아름다움으로 다가온다.

 

 

 

이번 류이페이의 셀카는 비교적 선명하지 않아

많은 네티즌들로부터 원성을 듣기도 했다.

한 네티즌은 "모두가 일고있듯이,

류이페이의 셀카용 전화기는 유선전화!"라며 조크를 남겼다.

이 말은 어찌보면 매우 재치있고 마음에 와 닿는다.

그리고 팬들은 류이페이 자신이

스스로 잘못을 인정해야 할것이라며

류이페이의 셀카 댓글에 아쉬움을 글을 남겼다.

이어 또다른 네티즌은

"오드리 헵번류이페이의 여신",

"이건 단지 류이페이오드리 헵번 여동생으로서의

일상을 표현한 것일 뿐이다"라며

응원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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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페이(刘亦菲 유역비) 웨이보 캡처

着凉了准备早睡

收到新订的睡衣 cos 一下经典场景

猫猫是现成的

감기에 걸려 일찍 자려고 준비했어요

새로 주문한 잠옷으로 옛 모습을 코스플레이 했는데

때마침 고양이가 옆에 있네요

 

 

류이페이가 이번 코스플레이한 옛 이미지는

오드리 헵번의 《티파니에서 아침을, Breakfast at Tiffany's》에서

캐릭터를 표현한 것이다.

티파니에서 아침을, Breakfast at Tiffany's》은

투루먼 카포트(Truman Capote)가 1950년 출간한

동명소설을 각색한 것으로

농부소녀 홀리 골라이틀리(Holly Golightly, 오드리 헵번 분)는

마음속에서 상류사회의 생활을 꿈꾸지만

온갖 변고를 겪게된다.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평범한 생활속에서

행복을 찾는다는 이야기로 펼쳐진다.

 

 

 

《티파니에서 아침을, Breakfast at Tiffany's》 중 오드리 헵번(Audrey Hepburn)

 

류이페이는 자신의 우상과 같은 제품을 구입할 뿐만아니라

일적에서 또한 우상을 향해 돌진하고 있다.

류이페이는 《神雕侠侣 신조협려》 이후에

또다시 징보란(井柏然 정백연)과 파트너로 드라마를 촬영했다.

드라마는 《南烟斋笔录 남연재필록》으로

아직 방영은 되지 않았지만 큰 기대를 받고있다.

 

 

드라마 《南烟斋笔录 남연재필록》의 류이페이(刘亦菲 유역비)

 

드라마 이 외에 류이페이는 최근

영화 《花木兰 뮬란, Mulan》이 상영됐으며

상영이후 인터넷에서의 류이페이에 대한 평가는

매우 좋았으며,

연기에 대해 또한 많은 인정을 받았다.

 

 

하지만 스토리 방면에서는

중국의 관객들에게는 크게 와닿지 않았으며

그리인해 영화에 대한 평은 그리 좋지 않았다.

하지만 류이페이는 이 영화로 인해

최우수 액션여배우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또한 류이페이에게 있어

노력한 만큼의 큰 보람을 얻어낸 것이라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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