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우울증 벗어내고 자신감 드러낸 마스춘(马思纯 마사순)

블랙의 점프슈트로 단아하고 우아함 보여

아름다운 등을 드러내 더욱 매력적

 

 

마스춘(마사순)이 드디어 우울증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난 자신있는 모습을 보였다.

마스춘을 떠올리면 해맑게 웃는 여성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생각난다. 시원스럽고도 감미로운 비주얼에 조금은 통통하게 살이오른 몸매, 그리고 골격 또한 조금은 건장한 모습을 보인다. 그래서 그녀가 의상 코디를 한 모습을 보면 파워 우먼을 떠올리는 것은 어쩌면 피할수 없는 것이라고도 말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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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가 약간 통통한 많은 여성들은 모두가

자신의 옷차림 때문에 적잖은 괴로움을 토로하고 있다.

사실 마스춘 또한 예외가 아니어서

그녀의 패션 스타일은 자칫하면

통통한 체형을 드러낼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이번 마스춘은 마침내 자신감을 드러내는 의상을 입었다.

그녀는 블랙의 점프슈트를 선택하여 입었고

등이 드러나는 스타일의 디자인은 더욱 매력적이며

또한 더 많은 섹시한 자태를 드러냈다.

 

 

 

체형이 약간 통통한 여성에 대해 말하자면

조금은 진한색상 계열의 의상이 더욱 날씬해 보인다.

그리고 블랙 계열은 모든 색상 중에서

가장 클래식하고 날씬해 보이는 컬러라 말할수 있다.

블랙 계열은 광도가 비교적 낮을 뿐만아니라

더욱 우아하게 코디할수 있는 컬러이다.

하지만 자신만의 특색을 살리기 위해서는

좀더 참신한 스타일을 선택해야 한다.

 

 

 

 

마스춘은 이러한 블랙의 점프슈트로

살짝 슬림한 컷을 선택하여

바디라인의 부드러운 곡선을 살려냈을 뿐만아니라

세련된 등트임룩 스타일링으로

한층 더 로맨틱하고 매혹적인 미감으로 다가온다.

이러한 등트임룩 스타일은 매우 아름다우며

사람들의 눈길을 잡아끈다.

 

 

 

하지만 이러한 등트임룩을 선택할때에는

반드시 맹목적이어서는 안된다.

만약 자신의 등에 군살이 있다면 이러한 스타일은 피해야 하며

이럴때는 등을 드러내는 스타일 이외에도

허리부분의 펀칭으로 포인트를 주는것 또한

미적감각을 살려주는 훌륭한 코디라 할수있다.

 

 

2020년 7월 한 매스컴은 마스춘이 우울증으로 인하여

이미 모든 일을 멈추고 있는 상태이며

해외에서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고 폭로성 보도를 했다.

이에 곧바로 마스춘은 이러한 보도에

자신을 출국을 하지 않았고 집에 머물고 있다고 반박의 답을 했다.

하지만 그녀는 일적인 면에 있어서 확실하게 감소했고

그녀의 그림자를 찾아보기 어려웠다.

그리고 최근 그녀는 《吐槽大会 토조대회》 시즌 1에 참가하여

우울증의 병세는 호전됐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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