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me'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9.04.26 오우양나나(구양나나)의 신곡 싱글 《To Me》 MV보기 (2)

  • 오우양나나(欧阳娜娜 구양나나)의 신곡

    싱글 《To Me》 MV보기



    오늘(4월 26일) 오우양나나(구양나나)는 새로운 개인 싱글곡 《To Me》를 발표했으며, 이 곡은 오우양나나가 성년 선물로 자신에게 보내는 것이다. 또한 새로운 음악의 길을 열어주는 싱글곡 《To Me》오우양나나를 포함하여 세명의 창작의 재녀들이 모여 만들어낸 음악의 여력(여자의 힘)을 보여준 결정체라 할수있다.

    《To Me》의 작곡은 중국 내 신세대 여성의 개성의 기질을 갖추고있는 우징통(窦靖童 두정동, Leah Dou)을 특별 초청하여 창작했다. 더욱 의의가 있는것은 이는 도우징통(레아 도우)이 타인을 위해 창작한 첫 음악작품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작사는 타이완의 개성있는 가수 위안뤄란(元若蓝 원약람)을 적극 초청하였고, 쌍둥이자리인 그녀는 그릉 다듬는데 있어 능숙할 뿐만아니라 노래에 다층적인 개성을 부여하는 표현으로 90후의 오우양나나가 두려움이 없는 강한 추진력을 전달하는데 큰 몫을 해냈다.




    노래에 있어 오우양나나는 풍부한 상상력을 덧붙여

    낮은 목소리로 이전 음악애호가 및 팬들이 마음속에 갖고있던

    "전능소녀(全能少女)"의 숨결을 떨쳐 버렸다.

    여기에 인기가요 프로듀서인 샤오안(小安 소안) 선생의

    제작 추진에 힘입어 《To Me》는 여성 팝스타일의 독자적인 개성과

    오우양나나가 갖고있는 다변하는 잠재력과 소질이 더해졌다.

    그동안 보여왔던 것은 어느 한쪽면만의 오우양나나에 불과했으며

    그녀 안에 잠재되어 있던 폭발 에너지와

    충돌하는 미적 감각은 더욱 큰 기대를 불러오고 있다.





    《To Me》의 MV는 90후의 신예감독 가브리엘(Gabrielle Yu)을 초청하여

    오우양나나를 위한 맞춤촬영으로 진행됐다.

    스타일리시한 연출에 능한 그는 중요한 의미와 함께

    개인적인 스타일의 MV에서 오우양나나의 청춘감을

    더욱 돗보이게 하여 모든 팬들과 네티즌들에게 

    《To Me》를 귀기울여 듣게 만들어 낸 동시에

    오우양나나의 상큼하고 달콤한 분위기를 느끼게 하고 있으며

    뛰어난 실력과 음악적인 재능을 한껏 살려냈다.



    # 가사보기


    To Me


    作词:元若蓝

    作曲:窦靖童

    演唱 : 欧阳娜娜

    노래 : 오우양나나(구양나나)


    看窗外烟火照亮了天空 可是声音有点闷

    我一个人

    有点心疼

    OH


    睡着比睡不着需要天分

    再等一等完美灵魂

    保持微笑别太认真


    当快乐与不快乐同时进行着

    我选择了我的原则

    一路狂奔着


    To Start 新的自己

    进化了怀疑

    还能游刃有余

    把温柔 一直握在手里


    To Be 疯狂自己

    让时间证明

    该证明的事情

    我就喜欢这样To Me


    得到与失去回头看都只是过程

    难得平衡

    像个大人

    OH


    当快乐与不快乐同时进行着

    我选择了我的原则

    一路狂奔着


    To Start 新的自己

    进化了怀疑

    还能游刃有余

    把温柔 一直握在手里


    To Be 疯狂自己

    让时间证明

    该证明的事情

    我就喜欢这样的你


    Enjoy新的自己

    无所谓怀疑

    还能游刃有余

    把温柔 一直握在手里


    To Be 真实自己

    时间会证明

    该证明的事情

    我就喜欢这样To Me




    오우양나나(欧阳娜娜 구양나나)의 신곡 《To Me》

    오우양나나의 청춘감이 더욱 돗보이는 MV


    # MV보기


    음원(mp3)을 원하시는 분들은 댓글에 메일주소를 남겨주세요.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태권v22

    중국의 이슈, 중국연예소식, 중국어 공부하기 등을 공유하는 블로그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