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름다운 스타 2세" 치우슈전(邱淑贞 구숙정) 딸 션위에(沈月 심월)

처음으로 잡지 커버스토리 등장

넘치는 싱그럽고 활발한 소녀의 이미지

엄마 치우슈전 젊은 시절과 매우 흡사한 모습 보여



11월 25일 치우슈전(구숙정)의 딸 션위에(심월)가 처음으로 ELLE 홍콩버전 12월호 커버스토리에 등장한 모습이 공개됐다. 이번 공개된 션위에의 이미지는 많은 꾸밈이 없는 간단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싱그러운 소녀의 본색을 드러내 활발한 소녀감을 더해주고 있다.

20살이 된 그녀는 엄마의 몸매와 하이비주얼을 그대로 물려 받은 모습으로 매스컴에서는 그녀를 "가장 아름다운 스타 2세"라 부르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브랜드 모델 외에 파리의 유명 디너파티에 초대를 받기도 했을 정도로 패션계에서 지명도는 매우 높다고 말할수 있다.




11월 25일 치우슈전(구숙정)의 딸 션위에(심월)

패션잡지 ELLE 12월호 홍콩버전 커버스토리에 등장해

네티즌들에게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치우슈전의 딸 션위에는 엄마의 우월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아

하이비주얼의 그녀는 엄마의 기품을 보이고 있으며,

현재 중국내에선 그녀를 "가장 아름다운 스타 2세"로 부르고 있다.











션위에는 정말 예쁘고 아름답다고는 하지만

엄마 치우슈전과 비교하여 한수 아래라고 감히 말할수 있다.

당시 치우슈전은 말그대로 "절색(绝色, 절세의 미인)"이라

불렸기 때문이다.







션위에는 이전 파리의 유명 디너파티에 초청돼 참여했었고

학생 시절엔 수많은 남학생들은 그녀에게 구애를 받는 등

학교 내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기도 했으며,

이러한 일들 때문에 엄마 치우슈전은 매우 골머리를 앓았다.

치우슈전은 딸이 너무 일찍 연애를 하는것을 바라지 않았고

공부에 열중하기를 원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딸 션위에가 학교 안에서 남학생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매스컴의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이후 치우슈전은 자신의 딸에게 어떻게 주의를 주고

교육을 시켰는지에 대해선 알려진 바가 없다.







션위에 또한 반항아가 아니었기에

이후 엄마의 뜻에 따라 큰 스캔들 없이 조용히 지냈으며,

엄마와의 정 또한 매우 두터워 부모님과 함께 쇼핑하고

식사를 하는 등 효심 가득한 딸의 역할을 이어왔다.





션위에(沈月 심월)치우슈전(邱淑贞 구숙정)

사업가 션자웨이(沈嘉伟 심가위) 사이의 큰딸로

그녀에겐 두명의 여동생이 있으며,

이름은 각각 션리(沈日 심일)와 션천(沈晨 심신)이다.

션위에는 어려서부터 치우슈전의 영향을 받아

패셔너블한 모습을 보여왔으며,

적지않은 재능 또한 드러냈고,

일찍이 뛰어난 몸매와 롱다리로 매스컴의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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